GHQ와의 교섭을 비롯해 일본국 헌법 제정에 힘쓴 시라스 지로와 수필가인 마사코 부부의 구 저택.
도쿄 도심 이케부쿠로역에서 80분이면 갈 수 있는 일본의 옛 풍경이 남아있는 곳, 지치부의 관문.
동양 최고의 아름다움'이라고 찬사를 받는 해변과 '미야코 블루'색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미야코지마 섬의 바다 관문.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세토나이카이의 예술, 올리브와 간장의 산지로 유명한 쇼도시마 섬 관광의 거점.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스미다가와 강에 처음으로 놓인 다리. 다리에서 도쿄의 고층 빌딩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도쿄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우에노 온시 공원 안에 세워진, 우에노의 상징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일본의 옛 철도 역사와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산간 지역 성곽 마을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독일의 레마겐 철교를 모델로 하여 제작한 타이드아치교.
많은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오키나와의 바다 관문. 항구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시범 운행 중.
직선적인 기하학적 형태가 아름다운 다리로, '신 도쿄 100경'에 선정되었다.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스미다가와 강 하구에 세워진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동교.
주인과 개의 끈끈한 인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비화.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리는 충견을 기리며 세운 동상이다.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의 외관은 맥주잔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