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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고기 뷔페 맛집 추천! 와규 야끼니쿠 뷔페 3곳

우에노 고기 뷔페 맛집 추천! 와규 야끼니쿠 뷔페 3곳

공개 날짜: 2020.04.14
업데이트 날짜: 2021.01.07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도쿄 우에노. 400개나 되는 점포가 이어져 있는 ‘아메요코’와 세계유산으로 등로된 ‘국립서양미술관’ 등 매력적인 관광 명소가 빼곡하게 늘어서 있는 매력적인 거리다.

이곳 우에노에 저렴하고 맛있는 ‘와규 야끼니쿠※ 뷔페 전문점’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번 기사에서는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추천 가게를 엄선해 3곳 소개한다.
※야끼니쿠: 불에 구워 먹는 고기 요리의 총칭

‘일본에 온 이상 마블링이 올라간 최고의 와규를 실컷 먹어 보고 싶다!’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이 기사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목차
  1. A4, A5 랭크 와규 뷔페!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점’
  2. 일품! 최고급 와규를 3980엔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게 ‘야끼니쿠 니쿠엔 우에노점’
  3. 와규 갈비와 로스가 일품! 도호쿠규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규스타 우에노점’
  4. 우에노 주변의 추천 야끼니쿠집

A4, A5 랭크 와규 뷔페!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점’

A4, A5 랭크 와규 뷔페!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점’

첫 번째 가게는 ‘니쿠야노다이도코로(정육점 부엌이라는 의미) 우에노점’이다. 도쿄 메트로 긴자선 ‘우에노’역 5b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인다.

이 가게의 최대 강점은 ‘A4, A5 랭크 와규를 뷔페’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프리미엄 와규 극상 코스’다. A4, A5랭크 와규를 비롯한 총 100종류나 되는 요리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데 120분에 가격은 겨우 6000엔(세금 불포함)이다! 모든 메뉴를 소개할 수는 없으니 가장 핵심 메뉴만을 엄선해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사진을 봐 주기 바란다.
사진이 ‘프리미엄 와규 극상 코스’의 대표적인 메뉴다!

아름다운 마블링이 수놓아진 고기들뿐이라 먹기 전부터 군침이 돈다.

(사진 상단)
-두툼하게 썰은 특선 우설
-해산물 모둠(오징어, 새우, 가리비)
-와규 우둔살 록 스테이크

(사진 가운데)
-와규 스키야끼 고기~계란 포함
-구로와규 3점 모둠(와규 특상 갈비, 와규 상(上)갈비, 니쿠야 갈비)
-비빔밥

(사진 하단)
-니쿠야의 긴~ 우설
-항아리 양념 하라미(갈매기살)

‘니쿠야노다이도코로’의 명물하면 ‘구로와규 3점 모둠’이다. A4, A5 랭크의 와규이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섬세한 마블링이 특징이다. 제일 앞쪽에 있는 고기 2장이 ‘와규 특상 갈비’고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니쿠야노 갈비’, 뒷쪽에 있는 것이 ‘와규 상갈비’다.

철판 위에서 구워지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행복감에 빠지게 된다. 불판에 올리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고기의 피가 배어 나오다가 잠시 시간이 지나면 고기 표면에 투명한 기름이 떠오른다. 이때 바로 뒤집어 구워주는 것이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이라고 한다. 뒤집은 다음에는 살짝 불만 쐬 준 뒤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얇은 고기인 경우 마블링 정도를 고려해 구우면 실패할 일이 없다고 한다.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문화가 없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도 꼭 한번 도전해 보기 바란다.

막 구워낸 고기는 이런 비주얼!

한입 먹으면 어느새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버릴 정도로 고기는 정말 연하다! 달콤한 소스와 궁합이 잘 맞아 갈비만 있으면 을 몇 그릇이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갈비 모둠’은 꼭 시켜야 하는 ‘철판 추천 메뉴’ 중 하나다.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우둔살 록 스테이크’다. 스테이크집에서나 먹을 수 있는 두툼한 고기까지 뷔페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니 믿을 수가 없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2센티미터나 되는 두툼한 두께가 특징이다. 참고로 ‘우둔살(이치보)’은 소의 엉덩이 근처 부위다.

불판 위에 올리면 그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한다. 스테이크 전문점에서도 이 정도 두께가 되는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두툼한 고기는 각 면을 골고루 익힌 다음 함께 나온 가위와 집게를 이용해 먹기 좋게 자른 뒤 다시 구워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먹어 보면 갈비와 마찬가지로 막 녹아버릴 것 같은 기름의 풍미가 느껴진다. 단, 갈비처럼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다기 보다는 적당히 씹는 맛이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와규 마블링의 깊은 맛과 적당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우둔살을 좋아한다. 어쨌든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뷔페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직도 소개할 메뉴들은 많지만 일단 사진을 봐 주기 바란다.

‘특선 두툼한 우설’. 일반적인 우설에 비해 두꺼워 씹는 맛이 일품이다. 레몬 소스와 파를 곁들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오징어와 새우, 가리비 등 ‘해산물 모둠’. 가리비는 부드럽고 오징어는 말랑말랑한 식감이 그만이다!

고기 뷔페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비빔밥’. 달걀을 터뜨려 달콤한 소스와 나물을 비벼서 먹으면 된다.

참고로 모든 코스에 추가로 500엔(세금 별도)을 내면 ‘주류 무제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니쿠야노다이도코로에 갈 생각이라면 주류 무제한 메뉴도 꼭 주문해 보자.

그리고 무엇보다 잊을 수 없었던 메뉴가 바로 ‘고기 파르페’였다. 예약 시 ‘고기 파르페를 부탁한다’고 미리 신청해 두면 아름다운 고기 타워를 무료로 제공해 준다. 이 얼마나 고급스러운 메뉴인가, 그 비주얼에 흥분 지수도 최고조가 된다!!

주문을 하면 ‘메시지 카드’가 함께 제공되니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의 기념일에 신청해 보면 어떨까? ‘니쿠야노다이도코로’에 갈 예정이라면 SNS에서도 화제가 될 만한 ‘고기 파르페’를 꼭 주문해 보자!

참고로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점’에 이어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공원점’도 2019년 12월에 오픈했다 우에노공원점은 시크하고 차분한 인테리어의 매장이 특징이며 2~30명까지 수용가능한 개인실도 완비되어 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면서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점’을, 연인과의 데이트나 거래처와의 회식 장소를 찾고 있다면 ‘니쿠야노다이도코로 우에노공원점’을 추천한다. A4, A5랭크의 최고급 와규를 실컷 먹을 수 있는 ‘니쿠야노다이도코로’를 강력 추천한다!!

  • 니쿠야노다이도코로
    肉屋の台所 上野店
    •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4-7베리타스 오카노에이센 빌딩 7F
    • 가까운 역 각 노선 ‘우에노’역에서 도보 1분
    • 전화번호 050-5571-6548
    • 영업시간: [평일]16:00~23:00
      [주말]12:00~15:00/16:00~23:00
      정기휴일: 연말연시

일품! 최고급 와규를 3980엔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게 ‘야끼니쿠 니쿠엔 우에노점’

일품! 최고급 와규를 3980엔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게 ‘야끼니쿠 니쿠엔 우에노점’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우에노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야끼니쿠 니쿠엔 우에노점’이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와규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화제의 가게’다.

특히 인기가 많은 것이 상(上)갈비와 와규 로스, 상(上)우설 등 최고급 와규를 원없이 만끽할 수 있는 ‘뷔페 A코스’다. 이 코스가 특히 놀라운 이유는 그 저렴함에 있다. 겨우 3980엔(세금 불포함)을 내면 와규를 포함한 ‘총 85종류의 음식’을 뷔페로 즐길 수 있다.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고기 도매상의 직영점’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기업의 노력의 결실’이 아닐까?

먼저 사진을 봐 주기 바란다. 다음 사진은 ‘뷔페 A코스’의 대표적인 메뉴다.

‘호화현란’이란 이런 모습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다양한 고급 와규에 반해 버릴 것만 같다.

(사진 상단)
-돌솥비빔밥
-비빔냉면
-네기탄시오(파를 곁들여 먹는 우설)

(사진 가운데)
-와규 로스
-와규 상갈비
-상(上)갈매기살(조하라미)

(사진 하단)
-항아리 갈비
-우설
-우설 조림

니쿠엔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것이 바로 ‘와규 상갈비’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섬세한 마블링이 식욕을 자극한다.

와규 상갈비 외에도 와규 로스와 상갈매기살 등은 니쿠엔 특제 소스로 양념한 ‘특별 버전’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 고기에 양념 간이 잘 배어 있어 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왼쪽부터 와규 상갈비, 상갈매기살, 와규 로스

고기는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귀여운 석쇠에 구워서 먹는다.

구워진 고기 비주얼은 이렇다!

왼쪽부터 상갈매기살, 와규 상갈비, 와규 로스

‘와규 상갈비’는 섬세한 마블링이 있어 아주 부드럽다. 와규의 기름이 입안에서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양념에 재워두었기 때문에 다른 소스를 찍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다.

‘상갈매기살’이나 ‘와규 로스’도 갈비와 마찬가지로 육질이 부드러워 먹기 편하다. 갈매기살은 씹을 때마다 고기의 깊은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와규 로스는 양념 맛과 환상의 조화를 이뤄 도둑이 따로 없다.

니쿠엔에서 주문해야 하는 메뉴는 이 밖에도 다양하다. 그 중 하나가 명물 ‘항아리 갈비’다!

다른 가게에서는 본 적 없는 ‘특대 사이즈’에 일단 압도당할 것이다. 항아리 갈비는 니쿠엔의 양념에 재운 상태로 제공된다. 이 고기를 석쇠에 딱! 올려 구워보겠다!

작게 칼집을 내어 고기 사이 사이에 양념이 고루 배어 있다. 표면이 잘 익으면 가위로 잘라 고기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먹도록 하자.

구워진 모습은 이런 비주얼!

칼집을 내 두었기 때문에 고기 표면은 바삭하게 익어 풍미가 좋고 안은 촉촉한 육즙이 살아있어 부드럽다. 고기가 두툼하기 때문에 탄력적인 식감이 느껴지면서도 입안에서 살살 녹아 와규 본연의 와일드한 맛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아직 소개해야 할 메뉴는 너무 많지만 일단은 사진을 먼저 봐 주기 바란다.

‘네기탄시오’. 선홍색 우설은 1미리미터 크기로 잘라서 제공된다. 마치 꽃잎이 커다란 꽃을 보고 있는 것 같다. 향이 좋은 참기름에 재워 둔 ‘파소스’를 고기로 싸서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코스 마지막에 제공되는 ‘이치고히메’

‘이치고히메’를 포크로 잘라 보면… 안에는 부드러운 연유가 가득 들어있다. 참고로 딸기는 냉동되어 있어 입안에 넣으면 시원하면서도 상큼하다. 달콤새콤한 딸기와 연유의 궁합이 좋아 입가심으로 그만이다.

이 밖에 니쿠엔에서는 ‘고기와 와인의 마리아쥬’를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있다. 고기집하면 막걸리를 비롯한 한국 술을 주로 취급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곳 사장님이 와인을 좋아해 야끼니쿠와 잘 어울리는 와인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보시는 바와 같이 와인에 어울리는 고기 메뉴도 소개되어 있다. 아주 특이한 시도가 아닐 수 없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고기와 함께 추천 와인도 주문해 보기 바란다.

니쿠엔의 고기 메뉴는 어땠는가. 니쿠엔에서는 고기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에도 특별히 신경을 고 있다. 거의 모든 음식이 ‘니쿠엔 오리지널 수제 요리’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른 가게에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메뉴들뿐이다. 사이드 메뉴인 ‘우설 햄버그’도 인기가 정말 많다고 한다!

조리책임자가 특별히 솜씨를 발휘해 만든다는 한국음식뷔페 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주문이 가능하니 꼭 도전해 보기 바란다. 맛있는 고기와 최고의 한국 음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니쿠엔을 추천한다!

  • 야끼니쿠 니쿠엔 우에노점
    焼肉 肉縁 上野店
    • 주소 도쿄도 다이코구 우에노 2-3-10
    • 가까운 역 도쿄 메트로 우에노역 C2 출구에서 도보로 약 4분
    • 전화번호 050-5456-1143
    • 영업시간: [월~토요일]17:00~다음 날 05:00
      ※2020년 4월 현재 일시적으로 24:00까지 영업 중
      [일요일]17:00~24:00
      정기휴일: 무휴

와규 갈비와 로스가 일품! 도호쿠규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규스타 우에노점’

와규 갈비와 로스가 일품! 도호쿠규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규스타 우에노점’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규스타 우에노점’이다. 우에노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편리한 장소에 있다. 추천 메뉴는 ‘규스타 코스’(세금 불포함 4280엔)다. 센다이와 야마가타의 구로게와규를 비롯한 총 48종류의 메뉴를 실컷 먹을 수 있는 뷔페 메뉴다.

먼저 사진을 봐 주기 바란다! 이 코스로 주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는 다음과 같다. 먹기 전부터 흥분하게 되는 비주얼이다! 그럼 왼쪽부터 차근차근 살펴 보자!

(사진 상단)
-김치
-해산물 모둠(오징어 다리/굴/가리비/홍합류/새우)

(사진 가운데)
-야채 모둠(가지/피망/버섯/고구마/단호박)
-비빔밥
-양고기
-갈비국밥
-부침개

(사진 하단)
-우설
-고기 모둠①(와규 갈비/로스/돼지갈비)
-고기 모둠②(항정살/닭가슴살/삼겹살)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고기뿐만 아니라 갈비국밥이나 부침개 등 한국 음식도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규스타 코스의 특징이다. 야끼니쿠와 한국 음식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기쁜 메뉴 구성이 아닐까.

규스타 코스 중 특히 추천할 만한 것이 ‘와규 갈비’와 ‘로스’다. 아름다운 마블링이 수놓아진 맨 앞 사진에 있는 고기가 와규 갈비고 오른쪽에 보이는 붉은 살코기가 로스다.

와규 갈비는 섬세한 마블링이 있어 지방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녹는점이 아주 낮아 어느새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 버린다. 달콤 짭조름한 맛이 특징인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을 몇 그릇이고 뚝딱 해치울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또 로스는 고기 본연의 와일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보기와는 달리 아주 부드럽고 고기의 육즙이 전해지는 깊은 맛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짭조름한 양념 맛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육질이라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로스가 가장 맛있었다.

왼쪽부터 로스, 우설, 와규 갈비

참고로 와규 갈비, 로스에 이어 맛있는 메뉴가 바로 ‘우설’이다. 적당한 탄력이 있어 씹을 때마다 고기 본연의 깊은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산미와 짭조름한 소금맛이 특징적인 레몬 소스와의 궁합도 최고다!

야끼니쿠하면 석쇠에 구워먹는 것이 기본. 고기가 익으면서 고기 기름이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지글지글 맛있는 소리가 난다. 규스타에서는 일본 야끼니쿠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석쇠에 고기를 구워준다. 고기가 구워지는 정도를 조마조마해 하면서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다.

마지막에는 디저트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무료로 제공된다. 고기를 먹은 뒤 입가심으로 먹는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최고다! 한입 사이즈라 그 양도 적당하다!

도호쿠 지방의 최고급 와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규스타에 들러 보기 바란다. 특히 ‘와규 갈비’와 ‘로스’를 추천하니 꼭 주문해 보기 바란다.

  • 규스타 우에노점
    牛スター 上野店
    •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2-15-6 히가시우에노 아유타야 빌딩
    • 가까운 역 JR ‘우에노’역 히로코지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
    • 전화번호 050-5596-9603
    • 영업시간: [평일/토요일]11:30~23:00
      정기휴일: 무휴

우에노 주변의 추천 야끼니쿠집

우에노에 가보고 싶은 고깃집은 있었는가. 이번 기사에서는 와규를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야끼니쿠 뷔페 전문점’을 소개해 보았다. 일본에 갈 예정이라면도 좋지만 부드럽고 맛있는 최고급 와규를 경험해 보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가게들뿐이다.

우에노역 주변에는 이 밖에도 추천할 만한 야끼니쿠 전문점이 많이 있다. 편집부가 추천하는 가게를 몇 곳 더 소개한다. 아메요코나 미술관 주변 관광을 마친 뒤 꼭 한번 들러 보기 바란다.

  • 까르네스테이션 아사쿠사점
    까르네스테이션 아사쿠사점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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