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도쿄역 “외국인이 먹고 놀란 양식은?” 본국과는 역시 다른 맛이 쇼크로..!
“외국인이 먹고 놀란 양식은?” 본국과는 역시 다른 맛이 쇼크로..!

“외국인이 먹고 놀란 양식은?” 본국과는 역시 다른 맛이 쇼크로..!

공개 날짜: 2019.07.10

지금은 레스토랑 등을 엄선한 [미슐랭 가이드]에도 이름을 올리는 양식 요리점도 적지 않아 그 인기는 외국인들에게도 확산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외국인에게 일본에서 먹은 양식 중에 먹고 충격받은 음식을 인터뷰했다. 외국인을 대접하게 된다면 꼭 참고해 보자 .

[크림 스튜]를 밥과 함께 먹다니 놀랐다!

[크림 스튜]를 밥과 함께 먹다니 놀랐다!

[한국에는 크림 스튜가 없다. 그리고 크림 종류를 과 함께 먹는 것도 별로 없어 이 요리를 보고 놀랐다.](한국/남성/20대)

[슬로바키아도 스튜와 을 같이 먹지 않는다. 스튜 자체는 자국에서도 만들어 먹지만 새로운 먹는 방식을 배웠다. 매우 좋아한다.](슬로바키아/여성/20대)

유럽에서 탄생했으며 삶아서 만드는 요리를 자칭하는 [스튜]. 스튜 자제에 관해서는 [자국에도 있다]고 하는 목소리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그들에게 충격을 준 것은 그 스튜와 일본의 주식인 을 함께 먹는다는 점이다.

참고로 크림 스튜는 일본 발상이라는 설도 있지만, [자국의 스튜와 을 같이 먹어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햄버거], 선택할 수 있는 소스가 good!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햄버거], 선택할 수 있는 소스가 good!

[햄버거를 매우 좋아한다! 갈아 놓은 무와 간장 소스에 먹는 것을 좋아한다.](중국/여성/20대)

[시즈오카현에 갔을 때 먹은 햄버거가 매우 맛있었다. 그때부터 양식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미국/남성/30대)

햄버거는 원래 독일의 [타르타르 스테이크]라는 그 요리가 원형으로 보다 먹기 쉽게 한 것이 [햄버거]로서 널리 퍼졌다. 그래서 '생성 과정’과 함께 햄버거에 끼워진 패티와도 닮아서 외국인에게도 저항감 없이 받아들여진 것인지도 모른다.

또한, 햄버거는 소스나 토핑이 변형 가능하다는 점도 인기의 비결이다. 특히 외국인에게 인기였던 것은 취재한 중국인 여성도 선택한 일본풍 소스 외에 데미글라스 소스로 먹는 방법이었다.

또한, 치즈를 올린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다.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으로 일부터 다른 현까지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햄버거는 외국인의 마음을 빼았고 있는 듯하다!

그럼 계속해서 이 외에도 [좋아한다!]고 답한 메뉴를 소개한다.

일본의 독특한 케찹 파스타 [나폴리탄]

일본의 독특한 케찹 파스타 [나폴리탄]

[나폴리탄은 자주 먹는다. 케찹 맛은 세계 어디에도 있어 [일본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한국/남성/20대)

케찹 맛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서양식으로 꼽힌 나폴리탄. 파스타의 성지 이탈리아 나폴리가 이름의 유래라고 하지만, 탄생은 전쟁 후 요코하마라는 설이 유력하다.

케찹을 기본으로 해 소시지나 야채를 볶아 만든 파스타 요리.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고 영양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자주 먹는다고 하는 외국인도 많았다.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일본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스파게티는 외국인에게도 사랑 받는 맛인 듯하다.

달걀에 케찹…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오무라이스]

달걀에 케찹…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오무라이스]

[오무라이스가 좋다! 달걀과 케찹의 조합이 최고이다.](슬로바키아/여성/20대)

스크럼블 에그나 에그 베네딕트 등 달걀 요리는 세계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더욱이 나폴리탄 같이 세계에서도 친근한 케찹을 사용한다고 하면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웃음).

이번에 인터뷰 한 '오무라이스 러버’ 중 대부분이 [또 먹고 싶다!]라고 할 정도의 인기이다. 또한, 달걀이 없는 상태의 케찹 라이스도 오무라이스와 함께 인기였다.

[규카츠]의 안정적인 맛이 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다

[규카츠]의 안정적인 맛이 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다

[규카츠를 처음 도쿄에서 먹었는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 여러 곳에서 먹었지만, 모두 맛있었다. 새로운 곳을 또 개척하고 싶다.](한국/남성/30대)

송아지 고기를 사용한 [커틀릿]이라는 서양 요리의 변형형이 바로 이 규카츠이다. 몇 년 전에는 전국에서 전문점이 급증해 일시적으로 규카츠가 붐을 일으켰던 기억도 새롭다.

고소기에 빵가루를 사용해 튀긴 심플한 요리법이여서 그런지 어느 가게에 가서도 안심하는 맛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외국인에게 호평이라고 한다. 바삭하면서도 육즙이 가득한 규카츠. 고기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맛보았으면 하는 서양 요리이다.

싫어하는 양식 넘버 원은 [새우튀김], 의외로 다수를 차지

싫어하는 양식 넘버 원은 [새우튀김], 의외로 다수를 차지

[나는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어 새우튀김을 먹을 수 없다.](미국/남성/30대)

[갑각류를 싫어해 새우튀김은 먹고 싶지 않다.](영국/남성/20대)

양식의 대표격이기도 한 새우튀김이지만, 날생선류를 먹는 습관도 없을 뿐더러 갑각류 알레르기 등을 이유로 들며 의외로 인기가 없었다. 요리가 아닌 재료에 대한 이유가 많으니 굴튀김이나 고로케 등 다른 튀김류에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다.

도리아도 반대의견이..!

도리아도 반대의견이..!

[크림류 음식을 좋아한다. 화이트 크림이 가득 들어가 맛있다.](슬로바키아/여성/20대)

[화이트소스가 가득 들어간 도리아를 좋아하지 않는다.](미국/남성/30대)

스튜 등 크림류 양식을 좋아하는 외국인은 많은 듯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역시 과 소스의 조합을 싫어한다는 사람도 있어 의견이 나눠지는 메뉴였다.

요코하마가 발상이라고 하는 도리아.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화이트 소스가 사용되기 때문에 외국인은 모두가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의 결과였다.

이래저래 해도 [전부 좋다!]가 대부분!

이래저래 해도 [전부 좋다!]가 대부분!

[지금까지 다양한 서양 음식을 먹어봤지만 모두 맛있었다!](한국/남성/20대)

[서양식에서 싫어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모두 또 먹고 싶다!](한국/남성/20대)

이번에 소개한 것 이외에도 하야시 라이스나 그라탕 등 많은 서양 음식이 거론됐는데 절반 이상이 모두 맜있었다고 답변했다. [서양풍 요리인 양식은 국가와 상관없이 외국인들의 입맛에 잘 많아 일본식보다 받아들이기 쉽다]라고 답했다.

  • ARAI Academy Akamonkai Japanese Languag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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