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공개 날짜: 2019.08.28

해외관광객을 위한 일본 최대 규모의 관광 사이트 ‘LIVE JAPAN’에 등록된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랜드 마크/기념관 중에서 외국인이 실제로 본 페이지 안의 장소를 랭킹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도쿄스카이트리®’와‘기라 저택 터(혼조마쓰자카공원)’, ‘사쿠라바시 다리’ 등 가볼만 한 가게도 있습니다.
료고쿠/도쿄스카이트리을/를 여행할 시에 참고해 주십시오.

1위. 도쿄스카이트리®

1위. 도쿄스카이트리®

'도쿄스카이트리'는 2012년에 개장했다. 자립식 전파 탑의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도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제일의 높이를 자랑하는 634m의 타워는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는 커다란 나무를 모티브로 하였다. 지상 350m의 덴보 데크에는 도쿄의 커다란 파노라마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숍, 포토존 등이 갖추어져 있다. 지상 450m의 덴보 회랑에선 유리로 둘러싸인 회랑을 걸으면서 간토 지역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광대한 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민적 정취가 느껴지는 에도의 미학을 빛으로 표현한 스카이트리의 야간 조명도 매력적이다. 기상의 ‘세련미’는 스미다 강의 물을 모티브로 한 연한 푸른색으로, 미의식의 ‘우아함’은 에도풍 보랏빛과 금박처럼 반짝이는 빛으로 번갈아 가며 도쿄의 밤을 수놓는다.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의 도쿄스카이트리 역 또는 각 노선 오시아게(스카이트리 앞) 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2위. 기라 저택 터(혼조마쓰자카초 공원)

2위. 기라 저택 터(혼조마쓰자카초 공원)

혼조마쓰자카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는 기라 저택 터. 에도 막부에서 요직을 역임했던 기라 고즈케노스케(기라 요시히사) 저택의 일부이다. 이 저택은 기라 요시히사에게 칼을 휘둘렀다 하여 할복을 명령받은 아사노 다쿠미노카미의 가신 47인(아코 47사)이 주군의 원통함을 풀기 위해 기라 저택을 강습한 아코 사건으로 유명해졌다. 그 사건을 모티브로 한 가부키와 영화 등의 작품은 '주신구라(47인의 사무라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당시에는 동서로 134m, 남북으로 63m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세워져 있었다. 현재 부지 면적은 당시의 약 1/76이지만, 기라 요시히사를 모신 마쓰자카 이나리 신사와 목을 씻었다고 알려진 우물 등이 현존하고 있으며, 도쿄 도 지정 사적으로 보존되어 자유롭게 견학할 수 있다. JR 소부 선 '료고쿠' 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7분. 도에이 오에도 선 '료고쿠' 역에서 도보 10분.

3위. 사쿠라바시 다리

3위. 사쿠라바시 다리

스미다 공원의 시설 중 하나로 1985년에 지어졌다. 스미다가와 강을 경계로 나뉜 스미다 구와 다이토 구를 잇고 있으며, 스미다가와 공원을 연결하기 위해 지어졌다. 길이 169.5m, 폭 6.0m의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주변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X자형 곡선이 특징이다. 1989년에는 일본 토목학회상 중 하나인 '다나카 상'을 수상하였다. 초석으로 자연석을 사용했으며, 다릿목에는 다양한 꽃을 심어 놓아 계절마다 꽃을 피운다. 1995년에는 다리를 놓은 지 10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한 쌍의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작품은 일본 화가 히라야마 이쿠오가 그린 원화를 바탕으로 조각가 호소이 요시오가 만든 것이다. 봄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에서 꽃을 피우는 1,000그루의 벚나무를 감상할 수 있고, 여름에는 스미다가와 강에서 열리는 불꽃놀이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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