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오다이바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 디지털 아트의 매력! 사람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 디지털 아트의 매력! 사람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 디지털 아트의 매력! 사람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공개 날짜: 2019.03.29
업데이트 날짜: 2019.07.01

일본만이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까지 SNS에 잇달아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며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는 곳이다!” “믿을 수 없게 아름답다!”며 입을 모아 절찬하는 ‘teamLab Borderless’. 일본이 자랑하는 아트 그룹 ‘teamLab Borderless’이 탄생시킨 작품에 대한 만족감이 국경을 넘어 확산되고 있습니다. 팀랩 보더리스 전시회장에서는 수많은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단 한 번 뿐인 멋진 작품과의 만남을 놓치지 않도록 팀랩에서 활약하는 달인과 함께 그 매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eamLab Borderless란?

teamLab Borderless란?

teamLab Borderless는 일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 ‘오다이바’에 위치한 디지털 아트 뮤지엄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팀랩’이 주최하는 전시로, 작품과 나, 작품과 작품, 나와 타인의 경계를 허물고 작품을 보는 관람객들까지 경계선 없는 세계로 끌어들여 그 일부가 되어 전시를 즐기게 만드는, 새로운 감각의 예술 체험을 제공합니다.

사람이 개입하는 것으로 작품이 바뀌고 작품과 작품이 서로 영향을 주며 새로운 작품이 탄생되므로 보고 있는 모든 것이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것입니다.

오늘 teamLab Borderless를 체험할 분들은 이 두 분 입니다.

오늘 teamLab Borderless를 체험할 분들은 이 두 분 입니다.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teamLab Borderless를 체험하실 유럽대표 샤론 씨와 아시아 대표 마오 씨 입니다. 두 분 모두 teamLab Borderless가 처음이라고 해요. “SNS에서 사진 많이 봤어요. 엄청 와 보고 싶었어요!” 두 사람 모두 입장하기 전부터 들떠 있는데요?

순서도 지도도 없다고?!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거닐다’ 가 teamLab Borderless를 즐기는 방법!

순서도 지도도 없다고?!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거닐다’ 가 teamLab Borderless를 즐기는 방법!

teamLab Borderless의 컨셉은 ‘방황하고 탐색하고 발견하다’ 입니다. 그래서 보는 순서도 없고 안내도도 없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거닐면서 작품과 마주하는 것이 바로 이 전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전시장은 크게 5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있고 약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 되어 있어서 즐기는 방법과 포인트를 사전에 알아 두면 전시의 매력을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별안내인은 teamLab Borderless의 매력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구도 타카시 씨.

특별안내인은  teamLab Borderless의 매력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구도 타카시 씨.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히 팀 랩의 구도 타카시 씨께 teamLab Borderless를 완벽하게 즐기는 요령과 달인만의 촬영 비법 그리고 매력 등에 관한 설명을 부탁드렸습니다.

몸에서 나비가 태어나 사방을 날아 다닌다?!/<Butterfly House>

몸에서 나비가 태어나 사방을 날아 다닌다?!/<Butterfly House>

입구는 총 3방향으로 어디를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동일한 순간이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 만남이 입구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른쪽의 <Butterfly House>부터 들어갑니다.

“잠시만 거기에 서 있어 보세요.” 구도 씨의 말에 두 사람의 발길을 멈춥니다. 그러자 옷에서 번데기가 떠오르더니 나비가 되어 날아갑니다. “태어나서 자라고 떠나가는 생물의 사이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나비는 그대로 다음 공간으로 이동해서 공간을 날아 다닙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비가 날갯짓을 하며 날아간다는 신기한 연출에 두 사람은 눈이 둥그레졌습니다.

한 걸음 들여놓는 순간 단숨에 매료되다!/<꽃과 사람의 숲, 묻히고 잃고 태어나다(Forest of Flowers and People: Lost, Immersed and Reborn)

한 걸음 들여놓는 순간 단숨에 매료되다!/<꽃과 사람의 숲, 묻히고 잃고 태어나다(Forest of Flowers and People: Lost, Immersed and Reborn)

Butterfly House에서 다음 공간으로 들어선 순간 저도 모르게 감탄의 한숨이 새어 나옵니다. 한 면에 펼쳐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에 압도되는 <꽃과 사람의 숲, 묻히고 잃고 태어나다>. 3곳의 입구 어디로 들어가도 이 공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변화하는 사계절과 함께 그려지는 꽃도 바뀝니다. 꼭 벽의 꽃을 만져 보세요.” 구도 씨의 설명에 두 사람은 벽에 손을 대어 봅니다. 그러자 갑자기 꽃이 사라져 버립니다. 마치 마술처럼 말이죠! 샤론 씨가 “향기 나는 것 같아요.”라며 신기해 합니다. 공간 전체로 희미한 꽃향기가 퍼지며 오감을 자극합니다. 참고로 여기서는 약간 비스듬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습니다!

안으로 좀 더 들어가면 장대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폭포와 사람이 하나가 되는 보더리스 세계를 체험하다!/<사람들을 위한 바위에 빙의된 폭포>

폭포와 사람이 하나가 되는 보더리스 세계를 체험하다!/<사람들을 위한 바위에 빙의된 폭포>

<사람들을 위한 바위에 빙의된 폭포>의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 속으로 들어가면 물보라와 물결이 생겨나 순간적으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게 되는 듯한 감각에 빠집니다.

“물이 사람이 있는 곳을 피해서 가기 때문에 흐름이 바뀝니다. 사람이 들어가서 더 아름다워지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런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관람객이 들어가서 작품이 변화하고 작품끼리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teamLab Borderless의 전체 테마는 인간과 세계의 경계선=거리감입니다. 사람과 다양한 사물과의 관계성은 무엇인가가 팀랩의 테마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는 여러 곳을 만지는 것으로 경계를 없애고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느꼈으면 합니다.”

같은 공간에 있는 벽을 바라보자 다양한 글자들이 내려옵니다. 글자를 만지는 순간 글자가 사라지고 그 글자를 의미하는 세계가 펼쳐집니다. “세상에, 사라져 버렸어!”

“한자는 반드시 의미가 있잖아요. 내려오는 글자를 만지면 그 한자가 의미하는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木(나무)’를 만지고 다른 사람이 ‘森(숲)’을 만지면 새가 날아와서 앉습니다. 이렇게 작품끼리 상호작용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① “공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어서 더 신기한 꽃놀이 전망대는 숨겨진 촬영 포인트입니다.”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① “공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어서 더 신기한 꽃놀이 전망대는 숨겨진 촬영 포인트입니다.”

관람객들이 의외로 모르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다른 시점에서 작품을 볼 수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죠. 이쪽은 폭포가 흐르는 작품을 높은 곳에서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있으면 그곳에서 작품이 탄생합니다. 사람이 있기에 작품이 생겨나고 아름다운 공간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래에 있으면 잘 모르지만 내려다 보면 누군가가 있었다는 흔적에서 예술이 탄생되고 있는 상태나 공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전시 관람이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알기 쉬워요!!

작품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자 벽에 펼쳐지는 꽃들의 작품 <꽃의 정령>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큰 꽃 아래에 서서 자신이 작아 보이는 사진도 찍어 봅니다!

빛이 가진 강한 에너지와 세련 되고 아름다운 연출에 숨을 죽이다!/<사람들과 함께 증발하는 빛(Light Evaporating with People)>

빛이 가진 강한 에너지와 세련 되고 아름다운 연출에 숨을 죽이다!/<사람들과 함께 증발하는 빛(Light Evaporating with People)>

직선적인 라이트가 만들어내는 세련된 빛이 특히 멋지다며 외국인들에게도 호평을 얻고 있는 작품 <사람들과 함께 증발하는 빛>입니다. 언제 어떤 작품으로 변할 지 예측할 수 없어 언제 가도 즐겁습니다.

빛이 움직임을 점점 달리합니다.

“재미있는 작품이죠. 전체가 새파란데 사람이 있는 곳만 빨갛게 됩니다.” 구도 씨도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멋진 작품을 본 두 사람은 ‘왠지 아티스트가 된 기분!’이라며 흥분합니다.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② “평범한 사진을 찍는 것보다 동영상이나 연속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찍을 때는 렌즈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해서 찍으면 더 멋지게 찍을 수 있습니다.”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② “평범한 사진을 찍는 것보다 동영상이나 연속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찍을 때는 렌즈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해서 찍으면 더 멋지게 찍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항상 움직이고 있어서 연속촬영이나 동영상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를 향해 찍으면 아주 멋집니다!” 작품이 시시각각 변하므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연속촬영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면 좋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알기 쉬워요!

어플과 연동해서 공간을 바꾼다!/ Wander through the Crystal World

어플과 연동해서 공간을 바꾼다!/ Wander through the Crystal World

무수한 빛으로 가득한 <Wander through the Crystal World>. 수많은 크리스탈이 만들어내는 세계 속에서 샤론 씨와 마오 씨는 저도 모르게 황홀한 기분에 빠집니다.

여기에서는 전용 어플을 사용해서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어플 화면에 있는 상형문자를 위쪽으로 밀면 공간이 반응하며 모습을 바꿉니다!

이것은 비입니다. “멋져요! 너무 아름다워요!!” 빗소리와 함께 위에서 내리는지 아래에서 올라오는지 알 수 없는 신기한 감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새하얀 세계가 되었을 때 촬영하면 더 멋집니다! 빛의 세계에 몸 전체가 몰입되는 감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알기 쉬워요!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③ “빛의 스크린이 만들어내는 실루엣 사진을 찍어 보세요!”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③ “빛의 스크린이 만들어내는 실루엣 사진을 찍어 보세요!”

구도 씨가 “이쪽에 좀 더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라며 조금 좁은 공간으로 안내합니다. “모서리 한 중앙에 서면 빛이 스크린이 되어 실루엣만 강조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하고 비법도 살짝 귀띔해 줍니다.

멋진 사진을 위한 필수 코스! 램프에 둘러싸여 편안함을 느끼다/<공명하는 램프의 숲-원 스트로크(Forest of Resonating Lamps - One Stroke)>

멋진 사진을 위한 필수 코스! 램프에 둘러싸여 편안함을 느끼다/<공명하는 램프의 숲-원 스트로크(Forest of Resonating Lamps - One Stroke)>

이곳을 찾은 사람들 사이에서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공간이 바로 <공명하는 램프의 숲>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 사진을 올리고 있죠. 물론 인기 작품이라서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합니다.

램프 앞에 서면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빛이 옆 램프로 전파되고 또 점점 확산되어 공간을 한 바퀴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로 옵니다.

“지금은 오렌지색이지만 파란색 안에 흰색일 때도 있고 또 계절에 따라 변하기도 합니다. 이 작품도 공간 속에 사람이 없으면 늘 같은 색이지만 사람이 있으면 색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④ “SNS에 올릴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래에서 위로 각도를 맞춰서 무수하게 확산되는 램프의 세계를 찍어 보세요.”

구도 씨의 포인트 해설④ “SNS에 올릴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래에서 위로 각도를 맞춰서 무수하게 확산되는 램프의 세계를 찍어 보세요.”

“이렇게 아래에서 위로 촬영하면 램프에 둘러싸인 공간을 잡을 수 있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라며 구도씨가 직접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램프에 둘러싸인 편안함에 시간이 가는 것도 잊고 계속 머물고 싶지만 이곳은 교환 입장제라는 사실. 감상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망설이지 말고 일단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 보세요.

놓칠 수 없는 포인트가 이동 중에도 있다! 방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체크!

놓칠 수 없는 포인트가 이동 중에도 있다! 방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체크!

다음 공간으로 향할 때도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구도 씨는 대나무가 나오자 “대나무가 얼굴에 겹쳐지도록 서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하고 추천합니다.

계단을 올라다가 보면 갑자기 얼굴에 작품이 투영됩니다. “멋지다! 영화 아바타 같아(웃음)!” 어디에서 어떤 작품을 만날 지 알 수 없어서 예상 외 일들이 잇달아 벌어집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알기 쉬워요!!

마시는 차가 아트?! 새로운 감각으로 넘쳐나는 티 하우스/ EN TEA HOUSE -

마시는 차가 아트?! 새로운 감각으로 넘쳐나는 티 하우스/ EN TEA HOUSE -
© teamLab

물론 줄을 서야 하지만 그럼에도 꼭 들러 봐야 할 곳이 바로 ‘EN TEA HOUSE -겐카테이’입니다. 다기에 담긴 차에 꽃이 피고 다 마시면 꽃이 사라집니다.

© teamLab

작품은 물론이고 품질에도 신경을 쓴 차와 아이스크림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생각하는 대로 나 나름대로, 이것이 teamLab Borderless를 즐기는 방법!

자유롭게, 생각하는 대로 나 나름대로, 이것이 teamLab Borderless를 즐기는 방법!

마지막으로 구도 씨가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외국분들께 인기가 있다는 말씀에 솔직히 기뻤습니다. 일본에 여행 와서 일부러 여기까지 찾아오신 만큼 맘껏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소개한 내용도 그렇지만 실제로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고 이런 촬영 방법도 있구나, 이렇게 즐기는 방법도 있구나 하고 오시기 전에 미리 여러 정보를 알아 두시면 전시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이 확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을 자유롭게 마음 가는 대로 거닐며 자신만의 발견을 즐겨 보세요.”

이번에 소개한 작품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작품은 일생에 단 한 번 만나는 소중한 인연이 될 것입니다. 방문한 그 때 본 것이 나만의 작품이 된다니 정말 멋진 일 아닌가요? 어떤 작품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두근거리고 어느 순간에 무엇을 보게 될 지 상상 조차 할 수 없어서 설레는, 그야말로 탐험 그 자체입니다! 이 기사를 참고로 경계 없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森ビルデジタルアートミュージアム:エプソン チームラボボーダレス
    • 주소 일본국 도쿄도 고토구 아오미 1-3-8 오다이바 팔렛타운
    • 【전화】
      대표전화:+81-3-6368-4292 (10:00-18:00)

      【영업시간】
      평일/10:00-19:00
      토일, 공휴일/10:00-21:00
      ※’EN TEA HOUSE – 겐카테이’는 오픈 1시간 후부터 영업. 마지막 주문은 폐관 30분 전입니다.
      ※마지막 입장은 폐관 1시간 전입니다.
      ※영업시간은 시즌에 따라 다릅니다.

      【휴관일】
      두번째, 세번째 화요일
      ※ 단 영업시간 및 휴관일은 시즌에 따라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s://borderless.teamlab.art/ko#information)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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