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가량 발효시킨다

일본주는 찐 쌀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술이다. 발효만 시킬 뿐 증류(가열하여 증발시킨 후 식혀서 다시 액체로 만드는 것)는 거치지 않기 때문에 와인이나 맥주와 같은 양조주로 분류된다. 발효는 약 1달이 소요되며 알코올 도수는 약 15~20도.
'특정 명칭주'는 맛있다

일본 주는 '보통주'와 '특정 명칭주'로 나뉜다. 보통주에는 양조 알코올(사탕수수 등이 원료)이 규정 양 이상 들어있다. '특정 명칭주'는 양조 알코올이 규정 양 이내이며 동시에 고품질의 쌀을 사용하는 등의 기준을 채운 술로, 맛이 좋고 가격도 비싸다.
풍부한 향의 긴조슈

특정 명칭주는 8종류로 '준마이'는 쌀과 쌀로 만든 누룩만으로 만들어서 일반적으로 진한 맛이 난다. '긴조'는 쌀의 표면을 많이 벗겨 만든어서 일반적으로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긴조 중에도 준마이와 그렇지 않은 것이 있으므로 본인의 입에 맞는 맛을 찾아보자.
도쿄 23구에도 양조장이 있다

오래된 산지로는 나다(효고 현)와 후시미(교토 부)가 유명하다. 나다는 '하쿠쓰루(백학)', '기쿠마사무네'가, 후시미는 '겟케칸(월계관)', '기자쿠라' 등의 상표가 유명하다. 벼농사가 번성한 니가타 현과 아키타 현도 산지로 유명하다. 도쿄 23구에도 딱 한 곳에 '고야마 주조'라는 양조장이 있다.
견학, 시음도 가능

고야마 주조는 1878년에 창업해서 '마루신마사무네'라는 상표의 술을 만들고있다. 견학도 가능해서 제조 공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시음을 할 수도 있다. 시기가 맞으면 쌀을 찌는 작업이나 누룩을 만드는 작업도 볼 수 있다. 외국인의 견학도 환영하지만, 전화 예약이 필수이며 통역을 대동한 5인 이상을 그 대상으로 한다.
-
Koyama Shuzo小山酒造
- 주소 26-10, Iwabuchimachi, Kita-ku, Tokyo, 115-0041, Japan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인기 투어 및 액티비티
-
ANA '포켓몬 제트' 3기 취항 소식 : 2026년, 일본 여행이 더욱 환상적인 모험이 된다.
by: Guest Contributor
-
Ad
도쿄에서 퀄리티 높은 타투를 새기고 싶다면 주목! - 아사쿠사 ‘KAGEROU’로
by: LIVE JAPAN 편집부
-
【2026 최신】 전 좌석 그린샤(특등석)의 품격. 럭셔리 관광 열차 '하나아카리(はなあかり)'로 떠나는 히로시마·미야지마·이와쿠니 명품 여행.
by: Guest Contributor
-
Ad
걸으면서 즐기는 니혼슈 문화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 ‘사이조 사카구라 거리’-
-
도쿄 지하철에서 더 이상 헤매지 마세요! 전 171개 역에 등장하는 '마법의 번역 단말기'가 여러분의 여행을 획기적으로 바꿉니다
by: Guest Contributor
-
일본의 미학을 담은 아웃도어 체험. 일본 스노우피크(Snow Peak) 쇼핑 가이드: 인기 비결과 한정 아이템 &쿠폰 활용법 [소장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