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긴자 4월에 신명소 오픈! 긴자 최대사이즈의 [긴자식스] 에 입점 예정 리스트를 입수! [레스토랑편]
4월에 신명소 오픈! 긴자 최대사이즈의 [긴자식스] 에 입점 예정 리스트를 입수! [레스토랑편]

4월에 신명소 오픈! 긴자 최대사이즈의 [긴자식스] 에 입점 예정 리스트를 입수! [레스토랑편]

공개 날짜: 2017.02.09
업데이트 날짜: 2020.06.19

일본최고의 쇼핑가인 긴자, 그곳에 긴자지역 최대급의 상업시설 [긴자 식스]가 2017년 4월 20일에 오픈한다. 마츠자카야긴자점 옛터를 포함하는 2지구 (긴자 6가10번지 11번지)가 한 건물이 된 역대급의 규모이다. 긴자식스가 내거는 슬로건은 [Where Luxury Begins 세계가 다음으로 원하는것을]. 세계에서 여기에 밖에 없는 특별한 장소와 재미를 제공한다. 241점포의 상업시설, 문화교류시설 [칸제노우가쿠도우], 관광버스승차장인 투어리스트서비스센터, 그리고 긴자지역 최대규모의 옥상정원 [긴자식스 가든]이 있다.

이번에는 화제의 긴자식스의 입점 리스트를 입수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타쉐프가 만드는 일본첫상륙 예정인 요리점이라던지 커피헌터 가와시마 요시아키 (川島良彰)가 만든 걸작 그란 크루 카페 (Grand Cru Café)를 갖춘 플래그쉽 스토어 등 미디어에서 주목할만한 화제의 가게들이 줄줄이 입점 예정이기 때문에 오픈하기전에 꼭 체크해보길.

긴자식스에서 주목할만한 241개의 브랜드의 출점에 있다. 자세하게는,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11점포, 세계최대급 규모의 점포 4곳, 새로운업종의 가게 65곳, 긴자 첫 진출 점포 81개, 일본내 최대급 규모의 점포 34곳, 그리고 122개의 플래그쉽스토어(*)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 긴자식스에서는 ①브랜드의대규모점포, 특히 ②광고탑으로써 브랜드침투력을 측정하기위한 점포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점포를 [플래그쉽스토어]라 정의한다.

점포의 수도 어마어마하지만, 긴자식스에 가면 일본의 ‘지금’을 알수있다. 세계의 최신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가게들이 라인업되어 있어서 2017년 봄시즌에 주목될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그리고 일식을 테마로 한 350석 규모의 풀서비스고급푸드홀이 탄생할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음식],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가게들이 집결하여 와규, 스시, 덴푸라, 야키토리 등을 취급하는 8개의 전문점에서 눈앞에서 조리된 요리를 카운터로 가져온다.

241점포의 점포리스트 안에서 눈이 가는 주목할만한 레스토랑을 추려서 소개!

241점포의 점포리스트 안에서 눈이 가는 주목할만한 레스토랑을 추려서 소개!

6층, 13층에는 특별히 엄선된 레스토랑,카페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본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타쉐프, 루크 망간(Luke Mangan)가 제작한 그릴&파스타요리1호점이라던지, 일본의 자랑인 흑모(쿠로게)와규를 계약농장과 함께 연구해 도달한 세계최고레벨의 숙성육을 제공하는 숙성육스테이크전문점. 거기에다가 스타벅스커피전문점의 동경내 최대급사이즈가 등장한다. 여기에선 알코올을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이브닝즈 STARBUCKS EVENINGS]도 포함되있어 지금부터 체크해두면 좋을것 같다. 층별로 주목할만한 레스토랑, 카페를 소개하겠다.

6층 아트,북&카페/레스토랑

[새로운 업종] [긴자첫진출]
레스토랑/바 (모던 오스트레일리아 요리)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타쉐프, 루크 망간이 제작한 일본첫상륙의 그릴&타파스요리1호점. 여기에서 밖에 맛보지 못하는 각별히 신경쓴 오스트레일리아산 소고기로 요리를 통해서 긴자가 아니고는 힘든 ‘본래의 것’을 느끼게 하기위한 어른들만의 공간을 제공한다.

[플래그쉽스토어]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중국요리)
와(일본)의 감성을 품은 혁신적인 중국요리점이다. 중국요리가 원래 가지고있는 정통적인 기술, 생각을 기초로, 일본의 사계절, 미적감각, 식재, 접대하는 마음가짐등을 하나로 한 와신칸사이를 구현했으며, 일본스러운 마음가짐과 아이디어를 담아 손님을 맞이한다.

[새로운 업종]
레스토랑 (이탈리안)
사바티니 데 피렌체를 계열사로 가지고있는 레스토랑이다. 전통적인 토스카나 요리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본고장의 요리라던지 일본에 아직 안들어온 양조장의 와인을 공수해서 요리와 함께 맛볼수 있다.

[플래그쉽스토어] [동경내1호점]
레스토랑 (창작쿠시아게)
1929년 창업한 오사카신세카이가 원조인 ‘쿠시카츠 다루마’에 의해 만들어진 최고의 쿠시아게 전문점이다. 원산지와 품질에 각별히 신경써서 전세계의 맛을 표현한 창작쿠시아게 코스와 다루마 전통의 오사카 지방 풍의 쿠시카츠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다루마 키와미 음식점 뿐일 것이다.

[동경내1호점]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야키니쿠)
창업이래 [고기 본래의 맛]에 신경을 쓴 가게로 숙달된 장인에 의한 기계를 지않는 생고기의 칼질, 한접시 한접시 정성스럽게 양념을 더해 최고품질의 고기를 제공한다. 이 가게의 모토는 [고기를 이왕 먹을거면 맛있는 고기를]

레스토랑 (일식,소바)
신슈(현재 나가노현)의 맛을 느낄수 있는 일식소바 전문점이다. 특별제작한 돌절구로 만든 테우찌소바(수타메밀면), 신슈산의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 일품요리들이 있다. 시각부터 사로잡는 아름다운 그릇 위에 나온 일식요리들과 함께 엄선된 나가노 지방의 술, 와인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플래그쉽스토어]
레스토랑 (테판야키)
일본고유의 사계절, 일식의 요소를 넣어서 만든 테판야키(철판구이) 전문점이다. 엄선된 고기, 매일 츠키지시장에서 들여오는 신선한 어패류를 요리인의 화려한 손질로 제공한다. 테판야키 특유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수있다.

[새로운 업종]
레스토랑 (인도요리)
남인도의 일상식 [미루스]와 [도사]를 중심으로 인도요리전문점 고유의 희귀한 식재, 향신료 등을 활용한 다수의 메뉴, 음료를 제공한다.

[새로운 업종]
레스토랑 (프렌치)
정통파 프랑스의 비스트로 요리 전문점이다. 일본전국에서 오는 제철재료를 사용한 사계절을 만끽 할 수 있는 요리와 4만병이 넘는 회사의 창고에 보관된 와인중에서도 질이 좋고 상태가 좋은 와인을 엄선해 그 날 그날에 맞게 스페셜한 와인을 제공한다.

[새로운 업종] [긴자첫진출]
북&카페
[예술과책과예술의책]이 넘치는 츠타야서점. 후에 소개되는 스타벅스커피, 갤러리등을 제공하고, 문구와 잡지의 코너도 충분한 사이즈를 제공한다. 일본의 문화, 미의식에 관한 소식을 제공하고 예술과 함께 사는 삶을 제안한다.

[동경내최대급]
카페 (음료, 디저트)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스페셜리티 커피스토어로 검은색 앞치마를 두른 바리스타가 소개하는 커피를 체험해볼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바, Experience Bar],알코올이 들어있는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이브닝즈, STARBUCKS EVENINGS]를 제공한다.
또한, 패션류가 겸비되있는 1층에도 또 다른 점포가 있다.

[플래그쉽스토어] [새로운업종]
레스토랑 (펍)
고기가 맛있는 펍이다. 가게에서 직접 손질한 고기요리가 메인인 펍이다. 가게의 명물로 소세지, 로스트비프, 고기가 든 라자니아가 있다. 그리고 덩어리채로 구워낸 숙성비프스테이크 등도 있다. 갓구워낸 맛있는 고기요리와 엄선된 맥주와 칵테일의 콜라보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새로운 업종]
레스토랑 (푸드홀)
일본의 제철의 맛이 한곳에 모이는 푸드 홀. 7개의 유명한 음식점들; 해산물요리는 [츠키지바루 with 우오리키], 양식은 [긴자모던테라스] 등에서 눈앞에서 조리된 요리를 맛볼수가 있다. 가게 내의 다이닝존에서는 각 가게가 추천하는 일품요리메뉴들을 골라 먹을 수 있다.

[플래그쉽스토어] [새로운 업종]
레스토랑 (씨푸드)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리한 해산물의 먹는방법을 제안해준다. 일식과 양식의 퓨전요리로, 해양심층수로 씻어 안전한 굴(미네랄 오이스터)과 제철 해산물도 있다. 긴자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씨푸드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다.

13층 연회장&레스토랑

[플래그쉽 스토어]
라운지/레스토랑
긴자라고 하는 도시의 라운지. 다실도 있는 프리미엄 라운지에서부터 다이닝레스토랑, 바, 피로연등으로도 쓸수 있는 파티회장, 다목적홀 까지 완비하고 있다. 세련되고 운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수 있는 곳이다.

[플래그쉽스토어]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스시)
자연산 참치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츠키지 중간도매업자 [스즈토미]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스시/일본요리집이다. 전국의 항에서 잡아온 신선한 생선을 골라내는 예리한 눈, 고객의 사치스러운 혀도 사계절의 맛을 끌어내어 만족시키는 테크닉, 이 중요한 두 조건을 만족시키는 실력으로 일식의 기쁨을 형상화 할 수 있는 가게이다.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프렌치)
2번다시 안올 [때]를 만드는건 [사람]. 그 한순간의 반짝임을 고객과 함께. 아뉴의 자매점으로 따뜻하고 격식있는 서비스, 와인의 풍부한 종류는 그대로 간직하고 아뉴에는 없는 디너메뉴의 프리픽스 스타일, 카운터석을 겸비하고 있다.

[플래그쉽스토어]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숙성육, 스테이크)
“장기숙성”이라는 새로운 고기의 카테고리를 제안해 신선한 충격을 가져온 숙성육스테이크전문점 [순숙성]의 집대성. 일본이 자랑스러워하는 흑모와규를 계약농장과 공동연구해 도달한 세계최고레벨의 숙성육을 제공한다. ‘리스닝 푸드’지금까지 없던 고기의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다. 타지마소(牛)를 최고봉의 숙성기술로 맛을 최대한까지 끌어낸 고기로 귀와 입만으로 느끼는 체험형의 음식을 테마로 하고 있다. 여기 긴자점에서밖에 맛볼수 없는 양식/일식을 겸비한 고기전문점이다.

[긴자첫진출]
레스토랑 (덴푸라, 일본요리)
칸다스루가다이 1가1번지에서 창업한지63년된 가게인 [야마노우에호텔]에서 파생된 가게이다. 옛날모습 그대로의 얼음의 냉동고가 보이는 히노끼나무로 된 카운터, 다실을 이미지로 만든 입구등 장식에도 무척 신경을 쓴 가게로, 점포한정 테이크아웃 메뉴도 제공할 예정이다.

[플래그쉽 스토어] [새로운 업종]
카페 (카페&바)
커피헌터 가와시마 요시아키(川島良彰)가 만든 걸작 그란 크루 카페만을 취급하는 플래그쉽 스토어이다. 미카페토의 커피셀러오너를 위한 전용구역이지만 방문객을 위해 한잔에 1만엔으로 모든종류의 그란 크루 카페를 즐겨볼수도 있다. 한잔에 1만엔의 커피는 고가이지만 보는 앞에서 하프보틀을 개봉해서 나머지는 집에 가져갈 수 있기때문에 보틀만을 구입하는 경우보다 이익인것 같은 느낌은 든다. 그룹으로 와서 하프보틀 한병(6잔용)을 즐겨보는것도 가능하다.

일본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도 긴자의 새로운 명소의 탄생으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꼭 지금부터 관심이 가는 가게를 체크해보기 바란다.

<<기본정보>>

[시설명]
긴자 식스 GINZA SIX
[개업]
2017년 4월 20일
[영업시간(예정)]
물품판매서비스 10:30~20:30 (지하2층~5층), 10:30~26:00 (6층)
*투어리스트 서비스센터내의 판매서비스 24시간영업
음식점 11:00~23:30
*일부카페는 7:00~22:00
[휴관일 (예정)]
정해지지않음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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