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과 토종 술 양조. 유리공예 등의 장인을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문화 시설.
이로리(일본식 화롯불)에 둘러앉아 전원생활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체험 민박'이 콘셉트인 민박시설이다. 유리 공예나 쪽 염색, 소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교실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바다와 산의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자랑인 요리 료칸. 음식 하나마다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가이세키 요리를 일본정원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다다미 8장~20장의 크기이며, 모두 12개의 객실이 있다.
나무가 우거진 경치를 안주 삼아 먹는 수타 메밀국수 '기노메 소바'를 비롯한 산채 요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향기로운 노송나무 욕탕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린다.
비자나무로 만든 노천탕이 자랑인 한적한 료칸. 산채와 민물고기 등 맛있는 요리도 매력적이다. 나무 향과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1827년 초대 료칸 주인이 발견한 이래 만병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피부에 좋다는 평판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다. 노천탕을 갖춘 객실은 네 가지 유형이 있으며 계곡과 산의 녹음을 즐길 수 있다.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지치부의 일본주 부코마사무네를 만드는 양조장. 지은 지 200년 이상 된 유서 깊은 점포는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아라카와 강의 지류인 야쓰가와 강에 인접한 료칸. 객실은 노송나무를 사용한 순수 일본식 방으로 차분한 분위기이다. 노천탕에서는 야쓰가와 계곡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점심 식사와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Iwatsuki 내에 위치한 エコハウス에서 머물러보시기 바랍니다. 숙소는 온수 욕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숙소에서는 발코니, 무료 전용 주차장, 무료 Wi-Fi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컨이 제공되는 이 아파트에는 침실 2개, 평면 TV, 그리고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을 갖춘 주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エコハウス에서 7.9km 거리에는 사이타마 스타디움, 13km 거리에는 사이타마 아레나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53km 거리에 위치한 도쿄 하네다 공항입니다.
“편리+할인+재미”의 삼위일체를 콘셉트로 하는 종합 디스카운트 스토어입니다.식품,일용품을 시작으로 의료품,가전제품,브랜드 제품까지 약 4만~6만 개의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치부 후다쇼(사찰 순례 34개소) 순례를 하는 오헨로의 거점으로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 온 숙소이다. 아라카와 강의 지류인 요코제 강과 인접하고 있으며 료칸으로서의 인기도 높다. 온천탕은 어깨 결림, 류머티즘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같은 건물 안에 식사 및 오락시설을 잘 갖춘 온천 휴양시설 '가와고에 유유 랜드'가 있다. 숙박료에 온천 입욕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큰 공중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은 5~7층에 위치하고 있다.
사이타마 시청에서 가까운 공공 숙박시설. 주차장도 있다. 5층에는 20명~2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회의실이 있다.
지치부 지방 제일의 전망을 자랑하는 미노야마 공원 중턱에 위치한 리조트 호텔. 고도 420m에서 절경을 감상하며 천연온천을 즐길 수 있는 전망욕탕과 토산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만끽할 수 있다. 숙박하지 않고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