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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원. 다양한 표정을 가진 538체의 나한이 유명하다.
도쿄 도심 이케부쿠로역에서 80분이면 갈 수 있는 일본의 옛 풍경이 남아있는 곳, 지치부의 관문.
사계절의 자연을 만끽하자! 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캠핑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노가와라'.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전통가옥 거리 근처에 위치한 관광안내소. 고에도 가와고에를 찾아 주시는 관광객들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 상점가의 명물 인력거를 타고 관광할 수도 있다.
가와고에에 있는 나리타 산 신쇼지 절의 별원으로, '오고마(お護摩, 호마)' 기도와 매월 28일에 열리는 '벼룩시장'이 유명하다.
풍부한 자연의 혜택을 받은 곳에 위치한 공공 숙박시설. pH9.2의 강 알카리성 원천은 미끈하고 매끈거리는 부드러운 감촉으로 평판이 좋다. 또한, 계곡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노천탕이 신설되어 즐거움도 더 커졌다.
지치부의 일본주 부코마사무네를 만드는 양조장. 지은 지 200년 이상 된 유서 깊은 점포는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차분한 느낌의 료칸은 은어 요리가 자랑이다. 은어 메시, 은어 회 등 다양한 은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은어 즈쿠시' 플랜을 추천한다. 청결함이 넘치는 욕탕은 부인병을 비롯해 류머티즘, 신경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라듐 온천이다.
간장과 토종 술 양조. 유리공예 등의 장인을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문화 시설.
일본주 '지치부니시키'를 만드는 양조 공장에 양조 자료관과 물산관을 갖춘 관광 양조장으로, 아름다운 숲 속에 자리하고 있다.
이사누마 늪의 경치를 볼 수 있고, 햇볕이 아주 잘 드는 객실에서 느긋하게 보낼 수 있다. 공중목욕탕의 토골탕은 온욕 효과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준천연온천이다. 식사는 레스토랑과 연회장에서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노천탕이 훌륭하다. 긴 다리 복도 끝에 있는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아라카와 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제철 재료를 듬뿍 사용한 요리는 자연의 맛과 풍미로 가득하다.
1827년 초대 료칸 주인이 발견한 이래 만병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피부에 좋다는 평판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다. 노천탕을 갖춘 객실은 네 가지 유형이 있으며 계곡과 산의 녹음을 즐길 수 있다.
훌륭한 갓포요리를 목적으로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 철저히 엄선한 극상의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하였고, 재료 본연의 맛을 잃지 않도록 섬세하게 간을 맞추었다. 요리가 자랑인 료칸답게 아침 식사 또한 그 질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