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
모리토 해안의 바다까지 도보 3분 거리. 저녁 식사는 그 지역에서 잡힌 생선을 사용한 생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건물 내에는 지역 생선 요리점 '마사키치', Bar, 스타벅스 등이 입점해 있다.
유이가하마 해안까지 도보 2분 거리로 가까우며 일본식·서양식 2가지 타입의 객실은 싱글룸을 제외하고는 바다 전망이 내다보인다. 공중목욕탕은 아타미의 원천을 사용한다. 테니스 코트, 실내 온수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이 알차게 갖추어진 공공 숙소이다.
개울과 연못이 있는 산책로에는 사시사철 꽃을 감상할 수 있어 계절을 느끼면서 여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개울 생물 관찰과 계절별 화초, 식물 관찰, 조류 관찰 등 대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자연 체험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원 입구에는 체험용 어트랙션도 있으며, 하이킹 코스의 출발점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2월 상순 ~ 3월 중순은 산기슭 비탈면이 온통 매화로 뒤덮이고, 공원 안은 매화꽃 향기로 가득합니다. 4~10월에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마쿠야마 공원행 버스 승차(약 20분 소요) ‘마쿠야마 공원’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하코네엔에 있는 숙박 시설 중 하나로 별장 타입은 2종류가 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센터 별장 근처에 개방감 넘치는 지붕 딸린 온천 노천탕이 있다.
약 3,500평 크기의 부지 내에 자리한 통나무집 숙박 시설. 레스토랑에서는 계절에 맞춘 가정식 가이세키 요리를 음미할 수 있다. 자연에 둘러싸여 목욕할 수 있는 다섯 개의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약제로도 이용 가능하다.
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격적인 온천 료칸으로, 천연 온천을 비롯하여 라돈 온천, 사우나, 폭포 욕탕, 전망이 보이는 노송나무 노천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되며,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약 2시간 20분 소요(역방향 코스 2시간 30분) 일반인용 코스] 전망을 즐기면서 유가와라가 도히고(土肥郷)라 불렸던 그 시절의 사적을 좇아가 보는 코스. 사네히라의 보제사인 조간지 절과 도이 성터(성산 정상), 시토도노이와야(동굴) 등을 둘러보면서 유가와라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의 깊은 인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체가 잔디로 뒤덮인 피크닉 그라운드는 도시락을 펴 놓고 즐기기에 좋습니다. 성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은 가히 환상적이며 사가미만은 물론, 이즈 반도, 하쓰시마 섬, 오시마 섬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절경입니다.
만요(만엽) 공원, 고고메노유(온천), 돗포노유(온천), 고후소(광풍장) 등의 명소와 고적을 방문하시는 관광객 여러분께 주변 지역에 대한 관광 안내와 최신 정보를 알려 드리고, 화장실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성 어린 환대’의 마음을 전하는 거점입니다. 또한, 무선 Wi-Fi 접속 포인트가 설치되어 있어 인터넷 이용이 가능합니다. (무선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필요합니다.) 온천 지역을 산책하실 때 부담 없이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일: 원칙적으로 매주 토일, 월요일 및 공휴일 이용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시는 길 :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0분 소요) ‘오치아이바시’ 정류장 하차 후 바로
도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미우라 반도에 세워진 리조트 호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베이 브리지나 랜드마크 타워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여성 전용 호텔로, 나홀로 여행객도 추가 요금 없이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어 좋다. 가마쿠라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로 가마쿠라를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분홍색을 기조로 디자인한 객실이 안락하다.
이즈 반도와 사가미 만이 바라다보이는 고지대에 자리한 힐링의 펜션. 역이나 국도와도 매우 가까워 도심으로 이동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명물 해산물 바비큐와 전망 욕탕을 자랑한다. 트윈룸을 비롯하여 그룹 손님을 위한 코티지 룸도 있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다이쇼 시대에 세워진 서양식 건물을 증개축한 유이가하마 가까이에 있는 요리 료칸. 별장지였던 당시 모습을 라운지나 객실 등 일부에 남겨두었다. 다이쇼의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제공한다.
웅장한 하코네의 외륜산으로 둘러싸인 센고쿠하라의 안방. 현관부터 이어지는 복도에는 다다미가 깔려 있다. 제철 재료를 사용한 요리는 보기에도 아름답다.
많은 쇼핑객으로 붐비는 롯카쿠바시 상점가. 복고적인 거리 풍경을 살린 이벤트가 매력이다.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에 인접하여 전망이 멋진 숙소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7개와 서양식 방 2개가 있다. 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방과 바다가 보이는 방, 2가지 타입이 있다. 저녁 식사로 일식, 양식을 선택할 수 있는 숙박 플랜도 있다.
이토 히로부미 등에게 사랑받은 역사 깊은 료칸. 6층짜리 건물에서는 아름다운 야경을 전망할 수 있으며 3층에는 전망 공중목욕탕이 있다. 식사는 해산물을 사용한 해산물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