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고쿠하라 고원에 세워져 있어,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 온수 수영장, 테니스코트, 퍼터 골프 코스 등 스포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유백색 온천이 자랑거리.
요코하마 관광이나 비즈니스 용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 컴퓨터가 구비된 비즈니스 코너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있는 것도 좋다.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야마시타 공원 앞에 세워져 요코하마 항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편안한 브라운 톤을 바탕으로 한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객실에서 우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내부 장식과 가구 등 곳곳에 여성 고객을 배려한 흔적이 엿보이는 호텔. 일본식 정원을 연상시키는 노천탕에서는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
예약제 목욕탕에서는 하코네 산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래방 시설도 갖춰져 있어 19시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양식 풀코스 만찬이 제공된다.
요코하마, 핫케이 섬 시 파라다이스 내에 위치하며, 모든 객실에 테라스가 딸려 있다. 당일 밤 7시 이후(겨울철에는 5시)에 빈 객실이 있을 경우 남녀 2인 1실 숙박 플랜인 '애프터 7'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도의 정서를 테마로 한 숙소. 제철의 재료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휠체어용 화장실이나 의자식 계단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에도 시대부터 220년간 임무를 수행했던 등대를 복원.
많은 쇼핑객으로 붐비는 롯카쿠바시 상점가. 복고적인 거리 풍경을 살린 이벤트가 매력이다.
역에서 가까우며 각종 객실 용품이 갖춰져 있어 갑작스럽게 묵게 되었을 때도 편리하다. 아침에는 로비에서 롤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조간과 석간신문도 무료로 배포한다. 싱글룸 크기가 널찍해서 좋고, 전 객실에 간이 부엌도 딸려 있다.
객실은 방마다 인테리어가 다르며 차분한 분위기가 감돈다. 전 객실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묵을 수 있다. 고지리 강가의 숲에 둘러싸인 전세 노천탕이 2개 있다.
오다와라의 어패류나 하코네 산기슭의 고원 야채, 자체 관리하는 농원의 허브 등 토산 식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할 수 있는 서양 스타일의 자쿠지 노천탕도 멋스럽고 쾌적하다.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오쿠유가와라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조용한 온천 료칸. 전 객실에 실내 온천이 딸려 있다.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전세 노천탕은 예약할 필요 없이 다음날 아침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즈가미 쓰토무 등 많은 시인이 애용한 료칸이기도 하다.
[약 3시간 25분 소요 / 일반인용 코스] 해발 610m의 난고잔 산 정상에서는 사가미만으로 뻗어 있는 마나쓰루 반도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칸스이(自鑑水) 연못으로 출발! 이곳은 이시바시야마의 전투에 패해 자결하려 했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가 물 위에 비친 자신의 애처로운 모습을 보고 재기하기로 결심하게 됐다는 전설이 있는 땅입니다. 근처에는 ‘겐페이 성쇠기’에 나오는 소도 지장당 옛터도 있으니, 전국 시대의 모습을 상상하며 산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15분 소요) ‘가지야(대장간)’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리조트호텔. 각 방에는 애완동물용 명찰이 준비되어 있다. 건물 내에는 공동으로 사용 가능한 애완동물 용품과 전자레인지, 발 세척장 등도 있어 편리하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유가와라 온천의 부드러운 명물 온천수를 만끽할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의 숙소. 유가와라 특유의 무색투명하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온천수, 산과 바다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일식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