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센고쿠하라 고원에 세워져 있어,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 온수 수영장, 테니스코트, 퍼터 골프 코스 등 스포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유백색 온천이 자랑거리.
창립 시기가 오래되어 후타미 가가노시게유키(二見加賀之助重行) 일행이 유가와라를 개척했을 무렵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 깊은 신사.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가 이즈 반도에서 군사를 일으켰을 때 이 지역의 호족이었던 도이지로 사네히라가 주군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허리에 차고 있던 칼을 바쳤다는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도 갓길로 가지가 뻗어 있는 나무들은 다름 아닌 ‘묘진(신들)의 녹나무’. 이 녹나무는 고목이기 때문에(추정 수령 800년 이상, 뿌리 둘레 15~6m) 줄기 안의 일부가 썩어 콘크리트로 보강되어 있으며, 그 안에 지장존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고쇼진자(신사)’ 정류장 하차 후 바로
만요(만엽) 공원, 고고메노유(온천), 돗포노유(온천), 고후소(광풍장) 등의 명소와 고적을 방문하시는 관광객 여러분께 주변 지역에 대한 관광 안내와 최신 정보를 알려 드리고, 화장실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성 어린 환대’의 마음을 전하는 거점입니다. 또한, 무선 Wi-Fi 접속 포인트가 설치되어 있어 인터넷 이용이 가능합니다. (무선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필요합니다.) 온천 지역을 산책하실 때 부담 없이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일: 원칙적으로 매주 토일, 월요일 및 공휴일 이용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시는 길 :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0분 소요) ‘오치아이바시’ 정류장 하차 후 바로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약 3시간 25분 소요 / 일반인용 코스] 해발 610m의 난고잔 산 정상에서는 사가미만으로 뻗어 있는 마나쓰루 반도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칸스이(自鑑水) 연못으로 출발! 이곳은 이시바시야마의 전투에 패해 자결하려 했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가 물 위에 비친 자신의 애처로운 모습을 보고 재기하기로 결심하게 됐다는 전설이 있는 땅입니다. 근처에는 ‘겐페이 성쇠기’에 나오는 소도 지장당 옛터도 있으니, 전국 시대의 모습을 상상하며 산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15분 소요) ‘가지야(대장간)’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오다와라의 어패류나 하코네 산기슭의 고원 야채, 자체 관리하는 농원의 허브 등 토산 식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할 수 있는 서양 스타일의 자쿠지 노천탕도 멋스럽고 쾌적하다.
3,000그루가 심겨 있는 홍백 매화나무숲까지 도보로 10분 거리. 객실은 마룻바닥이 깔렸으며, 청회색 벽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뛰어나 탁 트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노천탕은 전세로 이용 가능하므로 꼭 이용해 보는 것이 좋다.
변화무쌍한 경치에 나도 모르게 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코스입니다. 산천어, 송어 낚시터가 있는 니자키가와 강의 청류를 따라 걸으면서 마쿠야마 산의 대암벽으로 이동합니다. 해발 626m의 산 정상에서는 사가미만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 정상에 펼쳐지는 초원은 그야말로 야생화의 보고입니다. 확 트인 경치와 사계절의 초원 풍경을 즐기면서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마쿠야마 공원행 버스 승차(약 20분 소요) ‘마쿠야마 공원’ 정류장 하차 후 바로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리조트호텔. 각 방에는 애완동물용 명찰이 준비되어 있다. 건물 내에는 공동으로 사용 가능한 애완동물 용품과 전자레인지, 발 세척장 등도 있어 편리하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객실은 방마다 인테리어가 다르며 차분한 분위기가 감돈다. 전 객실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묵을 수 있다. 고지리 강가의 숲에 둘러싸인 전세 노천탕이 2개 있다.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코네엔에 있는 숙박 시설 중 하나로 별장 타입은 2종류가 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센터 별장 근처에 개방감 넘치는 지붕 딸린 온천 노천탕이 있다.
웅장한 하코네의 외륜산으로 둘러싸인 센고쿠하라의 안방. 현관부터 이어지는 복도에는 다다미가 깔려 있다. 제철 재료를 사용한 요리는 보기에도 아름답다.
총 10개의 객실에 다이몬지야키(큰 대(大)자 모양으로 산에 불을 놓는 행사)를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애견과도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애견인에게 최적화된 숙박 시설이다. 애견용 비품과 전용 놀이터인 도그런 시설 내에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 마련되어 있는 등 애견용 시설도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