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노송나무로 된 실내 욕탕이 딸려 있는 객실은 당일치기라도 이용 가능하다. 약 4,000평 넓이의 정원이 있으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뛰어나다. 전세 욕탕도 있다.
총 10개의 객실에 다이몬지야키(큰 대(大)자 모양으로 산에 불을 놓는 행사)를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애견과도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애견인에게 최적화된 숙박 시설이다. 애견용 비품과 전용 놀이터인 도그런 시설 내에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 마련되어 있는 등 애견용 시설도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하코네의 현관, 유모토 온천에 위치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리조트. 식사는 일본 각지의 제철 맞은 재료로 만든 가이세키 요리. 한 면이 뻥 뚫린 반 노천탕에서 바라다보이는 경치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센고쿠하라 고원에 세워져 있어,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 온수 수영장, 테니스코트, 퍼터 골프 코스 등 스포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유백색 온천이 자랑거리.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3,000그루가 심겨 있는 홍백 매화나무숲까지 도보로 10분 거리. 객실은 마룻바닥이 깔렸으며, 청회색 벽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뛰어나 탁 트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노천탕은 전세로 이용 가능하므로 꼭 이용해 보는 것이 좋다.
에도의 정서를 테마로 한 숙소. 제철의 재료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휠체어용 화장실이나 의자식 계단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온천 시설이 알차게 갖춰진 대형 호텔. 본관과 별관이 있으며, 본관은 객실에서, 별관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시스템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일본식과 서양식이 조화된 방이 있다.
객실은 모두 일본식 방으로 느긋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소. 천연 온천을 끌어온 돌 재질의 노천탕과 실내 욕탕이 갖춰져 있다. 식사는 조식과 석식 모두 일식이 제공되며 가정적인 요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오다와라의 어패류나 하코네 산기슭의 고원 야채, 자체 관리하는 농원의 허브 등 토산 식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할 수 있는 서양 스타일의 자쿠지 노천탕도 멋스럽고 쾌적하다.
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