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시설이 알차게 갖춰진 대형 호텔. 본관과 별관이 있으며, 본관은 객실에서, 별관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시스템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일본식과 서양식이 조화된 방이 있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코네엔에 있는 숙박 시설 중 하나로 별장 타입은 2종류가 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센터 별장 근처에 개방감 넘치는 지붕 딸린 온천 노천탕이 있다.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노송나무로 된 실내 욕탕이 딸려 있는 객실은 당일치기라도 이용 가능하다. 약 4,000평 넓이의 정원이 있으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뛰어나다. 전세 욕탕도 있다.
이즈 반도와 사가미 만이 바라다보이는 고지대에 자리한 힐링의 펜션. 역이나 국도와도 매우 가까워 도심으로 이동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명물 해산물 바비큐와 전망 욕탕을 자랑한다. 트윈룸을 비롯하여 그룹 손님을 위한 코티지 룸도 있다.
3,000그루가 심겨 있는 홍백 매화나무숲까지 도보로 10분 거리. 객실은 마룻바닥이 깔렸으며, 청회색 벽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뛰어나 탁 트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노천탕은 전세로 이용 가능하므로 꼭 이용해 보는 것이 좋다.
오다와라의 어패류나 하코네 산기슭의 고원 야채, 자체 관리하는 농원의 허브 등 토산 식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할 수 있는 서양 스타일의 자쿠지 노천탕도 멋스럽고 쾌적하다.
총 10개의 객실에 다이몬지야키(큰 대(大)자 모양으로 산에 불을 놓는 행사)를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애견과도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애견인에게 최적화된 숙박 시설이다. 애견용 비품과 전용 놀이터인 도그런 시설 내에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 마련되어 있는 등 애견용 시설도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
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꾸민 건물 내 곳곳에서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수 일본식 료칸. 남녀별 공중목욕탕은 일본에서 최초로 옻칠이 된 노송나무를 사용한 욕탕이다. 제철 소재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객실은 모두 일본식 방으로 느긋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소. 천연 온천을 끌어온 돌 재질의 노천탕과 실내 욕탕이 갖춰져 있다. 식사는 조식과 석식 모두 일식이 제공되며 가정적인 요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센고쿠하라 고원 가까이에 있는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숙소. 한적한 별장지 내에 있어 반려동물과의 산책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억새풀 초원 등의 관광지로 가기에도 편리하다.
모든 객실과 레스토랑에서 소운 산과 오와쿠다니의 경치가 내다보이는 미야기노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어느 객실에서든 훌륭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자쿠지가 딸려 있는 온천은 널찍하고 편안한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다.
예약제 목욕탕에서는 하코네 산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래방 시설도 갖춰져 있어 19시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양식 풀코스 만찬이 제공된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스쿠모가와 강의 물소리가 들리는 소박한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이 인기 있으며 2명 이상부터 호화롭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도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