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후지산 후지산 감동의 대절경! 후지산의 대파노라마를 독차지할 수 있는 글램핑&에코투어 체험기
감동의 대절경! 후지산의 대파노라마를 독차지할 수 있는 글램핑&에코투어 체험기

감동의 대절경! 후지산의 대파노라마를 독차지할 수 있는 글램핑&에코투어 체험기

공개 날짜: 2021.04.2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 후지산. 그 웅대하고 수려한 풍경을 보러 후지5호(후지산의 화산활동으로 생긴 5개의 호수)를 비롯한 주변의 절경 스팟에는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그런 후지산의 절경을 독차지할 수 있는 프라이빗 글램핑 시설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2021년 3월에 오픈한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이다. 글램핑뿐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에코투어 프로그램도 다양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일본에서의 체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

이번에는 LIVE JAPAN 편집부가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에서 1박 2일의 숙박을 체험하고 돌아왔다! 그 매력을 지금부터 빠짐없이 전하겠다!

목차
  1.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개요
  2.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까지 가는 법은?
  3. [첫째 날] 후지산의 대절경을 바라보며 워케이션에 바비큐까지 만끽!
  4. [둘째 날] 에코투어 체험! E-BIKE로 후지산의 자연과 사토야마의 숨결을 체감
  5. LIVE JAPAN 스태프가 말하는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추천 포인트
  6.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개요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개요
시설에서 후지산의 대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시즈오카현 서부 후지노미야시의 명소 ‘시라이토 폭포’ 옆에 2021년 3월에 오픈한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 후지산의 웅장한 파노라마와 한적한 사토야마(里山 마을 가까이에 있어 지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투어리즘’을 테마로 한 프라이빗 글램핑 시설이다.

2개의 글램핑텐트
카페테리아

하루에 1팀(4~8명)만이 통째로 빌리는 시스템으로 침구가 준비된 글램핑 텐트와 나무의 온기가 느껴지는 라운지에 카페테리아, 24시간 이용 가능한 두 개의 샤워룸・화장실 등 잘 정비된 시설 외에도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는 데크, 일본정원 등 곳곳에 릴렉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인생사진을 원한다면 삼각대를 준비하자

이 글램핑 시설을 오픈한 것은 일반사단법인 에코로직이다. ‘에코 투어리즘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지역문화, 인간의 존엄을 지킨다’는 사명을 내걸고 세계 각국의 에코 투어리즘을 개발한 경험을 살려 후지노미야시에서 방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에코 투어를 개발,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후지산 기슭에서 보다 질 높은 에코 투어를 국내외에서 찾아오는 이들이 제공하고자 글램핑 시설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한다.

일반사단법인 에코로직 대표이사 신타니 마사노리 씨(왼쪽)와 딸 아야카 씨, 에코투어 가이드 담당인 안도 지에코 씨
무료로 제공되는 공정무역 커피. 그 옆에는 후지산의 용수가 나오는 수도도 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 소품과 내장재 등은 지역민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라고.

그 취지에 걸맞게 전기는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거나 무료 공정무역 커피를 제공하는 등 구석구석에서 지구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이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부분의 인테리어 소품과 내장재 등은 지역민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다.

귀여운 아트도 많이 놓여있다

일반사단법인 에코로직의 대표이사인 신타니 씨가 세계 각국을 다니며 모은 공예품도 이곳의 볼거리다. 일본에 있으면서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별장을 리노베이션한 체험시설. 이로리가 있는 화실이 멋스럽다!
이 날은 아직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봄이 되면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스태프 전원이 맞아 주셨다. 알고 보면 영어와 스페인어, 불어 등 외국어 실력자들이 모인 곳이다.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까지 가는 법은?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까지 가는 법은?

이번에 편집부는 도쿄 역에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했다.

도쿄에서 갈 경우 도카이도 신칸센 고다마를 타면 된다. 지정석을 예약할 경우에는 진행방향의 오른쪽 좌석을 예매하자! 도중에 후지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신칸센을 타고 약 50분 만에 미시마 역에 도착했다. 미시마 역에서는 JR 도카이도선・재래선으로 후지 역까지 가서, 후지 역에서는 JR 미노부선으로 환승하여 후지노미야 역에서 하차한다(약 40분).

후지노미야 역의 버스 로터리

후지노미야 역에 도착하면 버스 로터리로 향해 후지큐 시즈오카 버스 큐카무라 후지(休暇村富士)행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시라이토노타키 이리구치(시라이토 폭포 입구) 정류장’에서 내리자. 버스는 SUICA와 PASMO 등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니 준비해두면 승하차가 편하다.

정류장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에 도착한다. 버스는 편수가 적으니 바로 갈아탈 수 있도록 미리 조사해 두자.

자가용으로 갈 경우 신토메이 고속도로의 신후지IC에서 내려 약 30분이면 도착한다. 시설에는 무료 주차장(5대)도 있다.

[첫째 날] 후지산의 대절경을 바라보며 워케이션에 바비큐까지 만끽!

LIVE JAPAN 편집부의 1박 2일 글램핑 체험이 시작!

<@14:00 워케이션 체험b@>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은 최근 대세인 워케이션*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Wi-Fi와 전원이 완비되어 있고 52인치 모니터와 ZOOM용 카메라도 준비되어 있어 원격 화상회의를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소화하는 새로운 근무제도.

멋진 해먹에 앉아 PC작업!
후지산 앞에서 야외 미팅. 공정무역 커피도 무한리필이다

요즘 새로운 업무방식이 점차 정착되고 있지만 이런 대자연 속에서라면 오감이 충족되어 창의력이 마구 발휘될 것만 같다!

17:00 저녁식사: 바비큐

저녁이 되면 붉게 물든 후지산을 바라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식사에 앞서 시설 정원에 싹 튼 죽순을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괭이로 조금씩 주변을 파면 단숨에 뽑을 수 있다!
이렇게 깜찍한 죽순을 캐냈어요!

바비큐의 재료는 모두 현지에서 생산된 것이다. 아사기리에서 갓 잡은 돼지고기와 쇠고기, 그리고 신선한 채소들. 양도 푸짐하다! 물론 방금 캐낸 죽순도 함께 구워야지.

그 지역산 상품이 가득한 식재료
고기는 그릴로 굽는다. 두툼한 고기도 속까지 잘 익는다!
신선한 채소는 지역산 특제 미소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후지산을 바라보며 먹는 바비큐는 최고.

또 날씨가 좋으면 별빛 가득한 밤하늘을 볼 수도 있다. 시설에는 망원경도 있으니 천체관측도 할 수 있다. 아쉽게도 이날은 밤부터 흐려져서 별은 많이 볼 수 없었지만 후지산과 별이 총총한 하늘을 함께 볼 수 있다면 환상적인 밤이 될 것 같다.

밤에는 모닥불을 에워싸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술잔을 기울이는 것도 GOOD! (※땔감비용은 별도)

23:00 취침

텐트 안은 방에는 석유 스토브(취침 시에는 소등), 침대에는 전기 담요가 깔려 있다. 3월 말이라 쌀쌀했지만 텐트와 침대 안은 따뜻해서 푹 잘 수 있었다.

작은 텐트
큰 텐트. 내부는 모두 충분한 높이가 확보되어 널찍하면서도 개방적인 느낌.
샤워룸도 깨끗하고 여유롭다! 두 칸이 있으니 여러 명이 숙박할 때도 불편하지 않다.

[둘째 날] 에코투어 체험! E-BIKE로 후지산의 자연과 사토야마의 숨결을 체감

8:00 아침식사

둘째 날이 밝았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는 후지산을 바라보며 아침식사를 했다. 이 날은 지역 양계장의 달걀과 토마토, 베이컨 등의 재료로 핫 샌드위치 만들기에 도전했다. 핫 샌드위치는 모닥불로 구웠다.

조식도 지역의 식재료가 사용되고 있다
핫샌드 메이커에 식재료를 올린다
맛있게 잘 구워졌다!

불 조절이 어려워서 종종 태우기도 했지만……뭐, 이것도 좋은 경험이다.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핫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다!

음료로는 우유와 지역 특산품인 당근주스가 제공된다. 천연의 단맛과 과일의 맛이 나는 당근주스는 매우 맛있어 큰 인기!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로고가 깜찍한걸! 음료로는 우유와 지역 특산품인 당근주스도 추천한다.

10:00에코투어

배를 든든하게 채운 다음 오전은 에코투어를 체험하기로 했다.

에코로직이 제공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으로는 후지산의 파워스팟인 호에이 화구로 향하는 ‘후지산 트레킹’과 후지산을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산책하는 ‘후지산 포레스트 워크’, 로컬 맥주를 만드는 브루어리와 양조장을 견학하는 ‘사토노메구미(마을의 은혜) 만끽 에코투어’ 외에도 기모노를 입고 마을을 산책하거나 일본문화를 체험하는 투어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외국인을 안내한 실적도 많아 영어 가이드도 가능하다.

음료는 후지산의 용수를 전용 물통에 담아 마신다. 환경을 위해 페트병은 사용하지 않는다.
친절하게 사용법을 잘 알려주신다.

이번에 편집부가 체험한 프로그램은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E-BIKE를 타고 사토야마를 도는 ‘Satoyama Village Cycling Ecotour’다.

핸들 왼쪽에 어시스트 기능, 오른쪽으로 변속 기어가 붙어 있다.

E-BIKE를 타는 법도 자세하게 가르쳐주니 처음 타는 사람도 안심할 수 있다. 어시스트 기능이 있어 급경사도 편하게 오를 수 있다. 짐을 넣을 공간은 없으니 백팩이나 힙색 등이 있으면 편하다.

또 코로나 방역을 위해 원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안경을 는 분은 마스크 때문에 김이 서리면 오히려 위험하므로 충분히 거리를 확보한다면 마스크를 벗어도 좋다.

이번에는 대표인 신타니 씨의 가이드로 명소 시라이토 폭포를 비롯하여 사토야마를 달리며 다양한 역사적 건물과 신사 등을 돌아보았다.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시라이토 폭포
벚꽃 가로수 아래를 기분 좋게 달렸다!
벚꽃과 유채꽃, 후지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풍경도 볼 수 있었다
‘이데가문 고라이몬 및 나가야’. 가마쿠라 막부의 쇼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가신들과 함께 후지로 대규모 사냥을 왔을 때 숙소로 사용한 곳이라고 전해진다.
사토야마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도조신도 있다. 악령과 돌림병 등 재난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다고.
탁 트인 사토야마부터 이런 좁은 숲속 길도 달린다. 신타니 씨가 좋아하는 장소라고 한다.
아사마신사에서 설명하는 모습

각 장소에 대해서도 그 장소에 담긴 스토리를 들을 수 있으니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평온해 보이는 전원풍경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기념촬영!

일본의 옛 모습을 담고 있는 전원풍경후지산의 절경을 즐기면서 이 지역에 뿌리내린 문화와 역사의 깊이를 배울 수 있었다.

13:00점심식사

런치는 후지노미야 야키소바를 먹으러 ‘오코노미야키 가즈’로 향했다.

기분 좋게 맞아 주신 주인장

후지노미야 야키소바는 쫄깃쫄깃한 무시멘(찐 면발)에 고기 부스러기 등을 넣은 후지노미야시의 B급 별미다. 이번에는 양배추가 듬뿍, 무시멘, 고기, 라드 등이 들어간 후지노미야 오코노미야키를 주문했다.

카운터에서는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보라, 오코노미야키에 들어간 양배추의 어마어마한 양을!

후지노미야 오코노미야키
후지노미야 야키소바

이렇게 푸짐한데 야키소바오코노미야키(※스페셜)는 모두 650엔이라고.

메뉴 등에 외국어 표기는 없지만 영어를 구사하는 투어 가이드가 함께 하니 안심이다.

  • 오코노미야키 가즈(和)
    お好み焼き 和(かず)
    • 주소 〒419-0305 静岡県富士宮市下柚野364-1
    • 전화번호 0544-66-0155

15:00 양조장 견학

점심식사에 크게 만족한 후에는 E-BIKE를 반납하고 차로 ‘후지니시키 주조’의 양조장을 찾았다.

후지니시키 주조에 도착!

후지니시키 주조는 창업한지 300년이 넘는 유서 깊은 사케 양조장이다. 주변 지하에는 후지산의 복류수가 흐르고 있어 그 맑은 물로 우아한 맛의 로컬 사케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맛있는 술을 만들려면 좋은 쌀과 물은 필수이니 후지노미야는 좋은 술을 만드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라 할 수 있다.

안내해주신 기요시 사장님

주조견학에는 기요시 사장님의 안내로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견학이 가능하다.

창고 안의 탱크. 전쟁후에 불필요해진 전함을 녹여 만든 것도있다 던가

이곳의 볼거리는 양조장 내부다. 옛날에는 여성의 출입을 엄격히 금하던 장소라고 한다.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주셨다.

이번에는 술을 담그는 탱크 위에도 올라갈 수 있었다. 중량감이 있는 탱크가 즐비하다!

탱크 안을 젓는 막대 ‘카이(櫂)’도 잡아볼 수 있었다. 상상 이상으로 무겁다……!

고지무로

그 밖에도 술에 빠지지 않는 누룩을 제조하는 고지무로 안과 창고, 병입 공정까지 볼 수 있어 긴 공정을 거쳐 맛 좋은 술이 제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날은 시코미(술을 담그는 공정)가 막 끝난 시기였지만 시코미를 하는 시기에 찾는다면 술 빚는 공정까지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어, 프랑스어로 적힌 설명자료

견학에는 영어 가이드 외에도 영어와 프랑스어로 제작된 자료도 준비되어 있다. 견학을 하러 오는 외국인이 많다고 한다.

마지막은 다 함께 기념촬영! 안내 감사합니다.
  • 후지니시키 주조 주식회사
    富士錦酒造株式会社
    • 주소 〒419-0301静岡県富士宮市上柚野 532
    • 전화번호 0544-66-0005

LIVE JAPAN 스태프가 말하는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추천 포인트

LIVE JAPAN 스태프가 말하는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추천 포인트

1박 2일의 체험을 마치고 LIVE JAPAN의 외국인 스태프인 티모시(왼쪽)와 리 상(오른쪽)에게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포인트와 소감을 들어보았다.

티모시 “뭐니뭐니 해도 후지산이 눈 앞에 있는 로케이션이 최고에요. 1박이라도 나만의 특별한 ‘마이 캠프’를 할 수 있고 요리부터 페트병 프리까지 ‘지역의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을 생각한 글램핑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지역에 살고 있는 스태프가 영어를 사용해 자신들의 말로 설명해주니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점이 상당한 매력이에요.

‘캠핑’이라기 보다는 ‘후지노미야의 사토야마에 잠깐 살아보는 체험’이라고 할까요. 물론 개인적인 시간을 소중히 하면서 즐길 수 있지만, 그와 동시에 후지노미야의 지역사회를 알아가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거라 느꼈어요.

후지산을 독차지하는 호사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 친환경 캠프를 즐기고 싶은 분, 지속 가능성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리 “후지산이 정말 최고였어요! 또 근처에는 시라이토 폭포 등 대자연이 있고 프라이빗한 느낌의 멋진 환경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었어요.

바비큐 등 식사도 지역산 재료를 사용하고, 에코 투어를 할 때에는 지역 분들이 편하게 인사를 해 주셔서 후지노미야라는 지역의 따뜻한 인정도 느낄 수 있었어요.

영어로 대응해주신 점도 좋았어요. 앞으로는 중국어 안내도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대만에서는 초~중학생 정도의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느긋하게 지낼 수 있고 지구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힘이 넘치는 후지산의 절경이 눈 앞에 펼쳐진 곳에서 프라이빗한 글램핑을 체험할 수 있는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후지노미야라는 지역에 녹아 들어 지역의 생활상과 문화,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이곳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경험한 글램핑과 캠프와는 또 다른 일본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점포・시설 내와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소독/점포・시설 내 환기 실시/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컨디션이 좋지 않은 손님의 입점 제한/손님에 대한 마스크 착용 요청・체온측정 실시

  • 마운트 후지 사토야마 버케이션
    マウントフジ里山バケーション
    • 주소 静岡県富士宮市狩宿8-2
    • 전화번호 0544-66-5722
    • 영업시간:10:00~17:00
      정기 휴무:비정기

Text by: LIVE JAPAN 편집부
※본 기사에 실린 정보는 2021년 3월 시점의 것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십시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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