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다운 운치가 감도는,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 내에는 일반적인 지리멘(일본 전통 직물) 잡화와 액세서리, 채소를 본뜬 독특한 잡화들이 1000종 이상 진열되어 있다. 귀걸이(540엔~)와 머리핀(300엔~), 보자기(1300엔~) 등이 가격도 적당하여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간사이 지방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생활 잡화 복합 판매점. 각 층에는 주방용품, 화장품, 문구, 가방 등 폭넓은 장르의 아이템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취급 상품 수가 약 15만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