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평 규모의 매장에 일본 및 서양 서적 100만 권이 진열된 대형 서점이다. 문구 외에 1만 장의 DVD도 판매하고 있다. 정보 검색 시스템 '키노 나비'를 12대 갖추고 있어 원하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큐 우메다 역 아래에 위치하여 찾기도 편리하다.
교토다운 운치가 감도는,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 내에는 일반적인 지리멘(일본 전통 직물) 잡화와 액세서리, 채소를 본뜬 독특한 잡화들이 1000종 이상 진열되어 있다. 귀걸이(540엔~)와 머리핀(300엔~), 보자기(1300엔~) 등이 가격도 적당하여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니시키 시장에는 식재료뿐 아니라 요리 도구도 구비되어 있는데 이곳은 금속 제품 외길 4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식칼 전문점이다. 식칼을 중심으로 냄비, 강판, 찍기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국내외 일류 요리사들이 애용하는 곳이다. 원하면 상품에 본인 이름을 새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