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쿠지의 문적 사원(황족이 주지를 맡은 사원) 다이조인의 정원 유적지. 2010년에 정비가 끝난 후 일반 공개됐다. 정원 남쪽에 지어진 다이조인 정원 문화관에서도 조망할 수 있다.
세계유산 '구마노고도' 순례길의 출발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운영 중.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나라시대에서 전해지는 국보급 문화재를 소장해온 보물창고
국내 14년만에 새로 만들어진 스키장. 스키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쉬었다 가는 리조트시설.
기타노에서는 보기 드문 동양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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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년에 이르는 역사를 지녔으며 고보 대사 구카이(弘法大師 空海)가 개산한 진언 밀교의 성지. 해발 약 900m의 산 위에 곤고부지를 포함하여 117개 사찰이 집결하며 일대 종교 도시를 발전시켜 왔다. 오늘날에도 고보 대사를 추앙하는 많은 참배객들이 단조가란과 오쿠노인을 중심으로 한 영지를 찾는다. 마을 주변은 삼림지대이므로 사찰들을 둘러보면서 하이킹도 즐길 수 있다.
초/중급자 만족도에 자신만만! 코스 80%가 초/중급자 사면 이고, 코스 폭도 넓어 여유로운 겔렌데.
헤이안 시대에 시라카와 천황이 건립한 뒤, 무로마치 막부 2대 장군 아시카가 요시아키라(足利義詮)의 원호를 본따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적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시아키라가 따랐던 남조 무장 구스노키 마사쓰라(楠木正行)의 머리 무덤과 요시아키라의 묘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가을철에 경내를 물들이는 단풍도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삼각대, 일각대 반입 불가)
잔잔한 구미하마만과 아마노하시다테, 이네의 후나야 등 웅장한 경관이 있는 '바다의 교토'를 둘러보는 거점이 되는 역
바다에 면해 있어 전망도 멋진 공원
밀가루음식을 먹고, 알고, 즐긴다
마이코 사진 촬영 코스'를 선택 시 교마치야(교토 전통 가옥 거리)나 히가시야마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본격적이고 다양한 의상과 크림분, 입술 연지를 이용한 전통 화장법을 쓰면 또다른 나로 변신할 수 있다. 남성도 기모노를 입고 함께 촬영할 수 있는 '커플 마이코 코스' 및 '고마이코 코스'(키 100cm~ 대상)도 인기가 높다.
시오노미사키의 남단에 위치한 전망대. 7, 8층의 전망실은 해발 100m로 눈앞에 태평양의 광대한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나치산까지 내다볼 수 있다. 입장객은 시오노미사키 방문을 증명하는 '혼슈 최남단 방문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곶 끝자락에는 '망루의 잔디'라고 불리는, 10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레스토랑에는 지역 특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다이내믹하게 즐겨보자
오타니 우회도로가 완성되어 교토, 오사카, 고베시로부터의 접속이 편리해지고 가까워졌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눈의 질이 좋은 스키장.
장사 번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에비스 신을 모신, 전국 에비스 신사의 총본사. 복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1월 9~11일의 '도오카 에비스 마쓰리'는 매년 자그마치 100만 명에 이르는 참배객들로 붐빈다. 특히 1월 10일의 이른 아침에 열리는 '가이몬신지 후쿠오토코 에라비(복 나눠주는 남자 선발 행사)'로 유명하다. 또한 프로 야구 리그의 봄 시즌 공식전 전에 한신 타이거스 구단이 필승을 기원하러 이곳을 찾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무로마치 시대에 지어진 247m의 오오네리베이, 1604년에 도요토미 히데요리(豊臣秀頼)가 봉납하여 건립된 오모테다이몬은 모두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키타긴키 토요오카 고속도로 (요카효노센I.C )하차 21km(30분) 활강 보드스키 경기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