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시가지, 오사카 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롯코 가든 테라스가 위치한 '롯코 산정', 그리고 일본의 3대 명천 중 하나인 '아리마 온천' 사이를 승차 시간 약 12분으로 잇고 있는 것이 롯코 아리마 로프웨이이다. 공중 산책을 즐기면서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롯코산의 다이내믹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로프웨이다운 하늘의 절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롯코 산 정상에는 롯코 고산 식물원과 롯코산 컨트리 하우스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 시설이 갖춰져 있다. 온천에서 힐링 타임을 보낸 후에는 로프웨이로 롯코 산 정상에 올라보자.
접속 편리!!칸사이,나고야에서 가까운 스키장! 파우더 스노우를 만끽~
오타니 우회도로가 완성되어 교토, 오사카, 고베시로부터의 접속이 편리해지고 가까워졌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눈의 질이 좋은 스키장.
초/중급자 만족도에 자신만만! 코스 80%가 초/중급자 사면 이고, 코스 폭도 넓어 여유로운 겔렌데.
고교 야구 대회 개최를 목적으로 1924년 8월 1일에 개설되면서부터 장장 90여 년에 걸쳐 '야구의 성지'로 사랑받아 왔다. 은색 지붕 아래에는 고시엔 라이너 비전(리본 보드)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만의 별미, 야구선수와의 콜라보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세계유산 '구마노고도' 순례길의 출발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운영 중.
본 명칭은 도로변에 위치한 히가시/니시 혼간지의 별당, 기타미도와 미나미미도에서 유래하였다. 길가 양 옆으로 은행 및 상사 빌딩, 호텔 건물이 즐비한, 오사카 간판 번화가의 메인 스트리트이다. 오사카 역 남쪽의 한큐 앞에서 남쪽으로, 난바 역 앞 44m 폭의 도로가 4km 정도 이어진다. 4줄로 정비된 가로수길은 은행나무의 노란색 패치워크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슬로프를 추천!
교토 거리에 울려퍼지는 연주 소리에 여름이 왔음을 느끼다
인근 지역 최대 규모와 축복 받은 설질에 다양하게 만들어진 코스가 매력.
키타긴키 토요오카 고속도로 (요카효노센I.C )하차 21km(30분) 활강 보드스키 경기 성지.
시오노미사키의 남단에 위치한 전망대. 7, 8층의 전망실은 해발 100m로 눈앞에 태평양의 광대한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나치산까지 내다볼 수 있다. 입장객은 시오노미사키 방문을 증명하는 '혼슈 최남단 방문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곶 끝자락에는 '망루의 잔디'라고 불리는, 10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레스토랑에는 지역 특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신사
산 정상은 한 번 맛보면 헤어나지 못할 정도의 초대형 오픈 슬로프. 상쾌한 임간 코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카이밸리와 공통권입니다.
고민가에 녹아드는 작품이 진열된다
헤이안 시대에 시라카와 천황이 건립한 뒤, 무로마치 막부 2대 장군 아시카가 요시아키라(足利義詮)의 원호를 본따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적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시아키라가 따랐던 남조 무장 구스노키 마사쓰라(楠木正行)의 머리 무덤과 요시아키라의 묘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가을철에 경내를 물들이는 단풍도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삼각대, 일각대 반입 불가)
1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로 성대하게
국내 14년만에 새로 만들어진 스키장. 스키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쉬었다 가는 리조트시설.
나라시대에서 전해지는 국보급 문화재를 소장해온 보물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