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홋카이도 홋카이도 오타루 ‘오타루 수족관’ 볼거리 완전 가이드. 귀여운 펭귄과 사람을 잘 따르는 바다표범
‘오타루 수족관’ 볼거리 완전 가이드. 귀여운 펭귄과 사람을 잘 따르는 바다표범

‘오타루 수족관’ 볼거리 완전 가이드. 귀여운 펭귄과 사람을 잘 따르는 바다표범

공개 날짜: 2020.08.27
업데이트 날짜: 2020.10.01

오타루 수족관은 1958년에 홋카이도 박람회 ‘바다 회장’으로 건설된 이래 2018년에 창업 6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수족관이다. 세계 최초로 고리무늬물범 번식에 성공하는 등 지금까지 다양한 실적을 남겨 왔다. 또 펭귄들이 선보이는 쇼와 산책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1. 마스코트 캐릭터가 맞이해 주는 입구부터 즐겁다!
  2. 먼저 정면 입구 티켓 판매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자.
  3. 오타루 수족권에서 가장 큰 수조 ‘파노라마 수조’
  4. 쥐돌고래가 헤엄치는 ‘호노보노 풀’
  5. 바다 생물이 맛있는 시기! ‘제철맛 수조’
  6. 360도 수조! ‘오호츠크해, 베링해’
  7. 돌고래와 오타리아 쇼
  8. 바다의 일부가 전시장으로 변신! ‘해수 공원’
  9. 바다표범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10. 바다사자의 다이빙도 큰 볼거리!
  11. 자유로운 영혼~인기 만점 펭귄쇼도 필첵!
  12. 여행 기념선물을 살 수 있는 관내 숍.
  13. 삿포로에서 오타루 수족관까지 가는 방법

마스코트 캐릭터가 맞이해 주는 입구부터 즐겁다!

마스코트 캐릭터가 맞이해 주는 입구부터 즐겁다!

오타루 수족관오타루역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오타루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수족관으로 갈 수 있는 버스도 운행하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다.

본관, 돌고리 스타디움, 해수공원 등 3개 에리어로 구성된 오타루 수족관. 약 250종, 500개체를 전시하고 있어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수족관이다. 입구 앞에서는 수족관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핫짱’, ‘나나짱’이 맞이해 준다. 여기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최근에는 방문객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 방지 대책을 강조하기 위해 ‘핫짱’, ‘나나짱’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반겨준다. 이 모습 또한 너무 사랑스럽다.

먼저 정면 입구 티켓 판매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자.

먼저 정면 입구 티켓 판매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자.

입장권과 함께 팸플렛을 준다. 일본어 외에 영어와 중국어, 태국어가 있다.
들어가면 먼저 바다거북이 맞이해 준다. 붉은바다거북과 푸른바다거북 등 2종류의 바다거북이 수조 안에서 헤엄을 치고 있다.

물릴 수 있으니 수조에 손을 집어넣어서는 안 된다.

바다거북 수조 옆에는 안내판이 있는데 여기에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으면 오타루 수족권이 엄선한 10종류의 생물에 대한 음성 가이드를 들을 수 있다고 하니 꼭 이용해 보자.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간체자) 등 3개 국어를 제공한다. QR 코드는 팸플렛에도 있다.

오타루 수족권에서 가장 큰 수조 ‘파노라마 수조’

오타루 수족권에서 가장 큰 수조 ‘파노라마 수조’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 수족관에서 가장 큰 수조 ‘바다 파노라마 일주 수조’가 나온다. 상어와 가오리, 푸른바다거북 등이 눈앞에서 여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이 압권이다.
음성 가이드에서 소개된 푸른바다거북 ‘다로’도 여기에 산다.

다로는 홋카이도 북부에 있는 쇼산베무라 해안에서 한쪽 앞다리가 없는 상태로 보호된 바다거북이다. 2013년부터 파노라마 일주 수조에서 살고 있다. 다로의 음성 가이드에 녹음된 일본어는 홋카이도 사투리라고 하니 이 지역 방언이 궁금한 사람은 꼭 들어 보기 바란다.

오타루 수족관의 명물인 생물들에 특별히 주목해 이들의 생태와 특징을 해설해 주는 기간 한정 특별전시도 선보인다. 2020년에 주목한 생물은 바로 게. 바다 파노라마 일주 수조 주변에서 전시 중이며 11월 23일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게, 거미게도 바로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쥐돌고래가 헤엄치는 ‘호노보노 풀’

쥐돌고래가 헤엄치는 ‘호노보노 풀’

쥐돌고래는 홋카이도 연안에서 서식하는 소형 고래과다. 사육 전시 중인 시설이 매우 적은데 여러 마리가 살고 있는 수족관은 일본에서도 2곳뿐이라고 한다. 오타루 수족관이 그 중 하나다.

풀 옆에 있는 계단과 슬로프를 따라 내려가면서 바로 옆에서 헤엄치는 쥐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다.

지금은 정치망에 걸려 들어온 4마리를 보호해 사육하고 있으며 홋카이도대학 수산과학 연구원과 공동으로 생태와 습성 등을 연구하고 있다.

쥐돌고래는 경계심이 강한 한편 호기심도 왕성하다. 헤엄치는 속도가 빨라 주변 상황을 신경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관람객들을 주의깊게 보고 있다고 한다. 어쩌면 쥐돌고래와 눈이 마주칠지도 모르겠다.

바다 생물이 맛있는 시기! ‘제철맛 수조’

바다 생물이 맛있는 시기! ‘제철맛 수조’

상설전 ‘제철맛 수조’는 홋카이도의 제철 생물들을 전시하는 코너다. 수족관을 방문한 시기에 ‘제철’을 맞이하는 생물들을 전시한다. 오타루에 여행을 가면 꼭 즐겨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초이다. 식사 전에 수족관에 잠시 들르면 이 시기에 어떤 생선이 맛있는지를 알 수 있다.

전시된 개체들은 어부들이 기증해 준 것이라고 한다.

수족관 안에는 여기 저기에 해설이 적힌 시트와 보드가 설치되어 있다. 이는 사육사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다. 제철말 수조에 주변에는 각 생물들에 대한 해설과 특징, 그리고 조리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와 퀴즈, 안내판이 각 수조별로 설치되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기 바란다.

360도 수조! ‘오호츠크해, 베링해’

360도 수조! ‘오호츠크해, 베링해’

‘오호츠크해, 베링해’ 에리어는 추운 지역의 바다에서 주로 서식하는 물고기들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360도 수조에 둘러싸여 있는 공간이다.

수조 안에 있는 납작한 물고기는 ‘넙치’로 가자미의 친척뻘이다. 가자미 중에서는 가장 큰 생선으로 과거 포획된 것 중에는 몸길이가 2.7m에 달하는 것도 있었다고 한다. 바로 눈앞에서 존재감을 발하며 헤엄치는 모습을 즐겨 보자.

2.7m가 어느 정도되는지를 나타내는 보드도 있으니 그 크기를 꼭 확인해 보기 바란다.

무서운 얼굴을 한 물고기는 늑대장어다. 늑대장어를 잡으면 그 해 청어가 풍어를 맞이한다는 전설이 있어 아이누 사람들에게는 ‘칫푸카무이(물고기의 신)’로 불렸다.

늑대장어는 바위 틈에서 가만히 숨을 죽이고 있을 때가 많은데 오타루 수족관에서는 수조 안에서 활기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왜 이곳 늑대장어들이 항상 헤엄을 치는지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굉장히 특이한 모습인 것은 분명하다.

돌고래와 오타리아 쇼

돌고래와 오타리아 쇼

돌고래 스타디움에서는 돌고래와 오타리아의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오타리아 쇼는 1마리가 선보이는 쇼와 3마리가 함께 선보이는 ‘오타리아 초등학교’ 쇼로 나뉜다. 큰돌고래들은 귀여운 연기와 카리스마있는 점프를 보여준다. 커다란 물보라를 튀기면서 펼치는 다이내믹한 점프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평일 한정으로 쇼를 개최된다(2021년 7월 11일부터 변칙적으로 주말에도 개최). 단, 주말에도 돌고래 스타디움 안에 들어갈 수는 있다. 시간만 잘 맞으면 연습 중인 돌고래와 오타리아를 볼 수도 있다.

바다의 일부가 전시장으로 변신! ‘해수 공원’

바다의 일부가 전시장으로 변신! ‘해수 공원’

오타루 수족관에서 인기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야외에 있는 해수 공원이다. 발밑으로 펼쳐지는 오타루의 바다를 바라보면서 비탈길을 따라 내려가면 된다.

해수 공원에 있는 풀은 바다를 막아 건설한 것이다. 거의 자연을 그대로 활용한 곳으로 다시마와 같은 해초들도 풍성하게 서식하고 있어 성게와 해삼 등이 서식하고 있다. 또 바다표범과 바다사자의 보금자리기도 하다.

밀려오는 파도가 점점 풀 안쪽으로 들어가 야생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곳이다.

바다표범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일본 인근 해역에는 5종류의 바다표범들이 서식하는데, 오타루 수족관에는 그 중 무려 4종류가 사육되고 있다. 사육 중인 바다표범은 현재 47마리로 일본에서 바다표범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수족관이다.

가장 많은 종류는 점박이물범으로 현재 29마리를 사육 중이다.

해수 공원에서 꼭 도전해야 하는 체험이 바로 바다표범과 바다사자에게 먹이를 주는 이벤트다. 공원에서 판매하는 ‘바다표범 먹이’를 구입하면 임연수나 빨간대구가 담긴 양동이를 준다.

이날 메뉴는 빨간대구였다.

양동이를 들고 풀 근처에 가면 배가 고픈 바다표범들이 근처로 다 모인다. 바다표범들의 눈이 일제히 관람객들의 손에 담긴 양동이로 쏠린다. 수면을 앞발로 치면서 먹이를 달라고 조르는 아기 바다표범도 있고 큰소리를 내면서 다가오는 어린 바다표범도 있다. 생선을 던져주면 바다표범들이 쏜살같이 생선이 떨어진 쪽으로 헤엄쳐간다. 물보라가 튈 수 있으니 옷이 젖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먹이를 주자.

야생 바다표범은 기본적으로 울부짖지 않는다고 하는데 먹이를 달라고 할 때에는 큰 소리를 내면서 존재감을 어필한다.

바다사자의 다이빙도 큰 볼거리!

바다사자의 다이빙도 큰 볼거리!

바다사자가 있는 풀에도 꼭 들러 보자. 가까이 가면 역시 사람이 있는 쪽으로 다가온다.

오타루 수족관에서는 바다사자들의 쇼도 선보인다.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최대 6마리가 동시에 다이빙을 하는 순간이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지금은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해 쇼은 평일에 한해 개최된다(2021년 7월 11일부터 변칙적으로 주말에도 개최 중. 또 오타리아, 돌고래, 바다사자 외 쇼는 중지 상태지만 비정기적으로 훈련을 받는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음).

쇼에 등장하는 바다사자들은 모두 수컷으로 거대한 몸짓으로 다이빙하는 모습이 장관이다!

해수공원이 있는 해안선은 니세코 샤코탄 오타루 해안 국정공원※의 일부다. 바다에는 야생 바다표범과 바다사자들이 살고 있다. 해수공원에서 보이는 ‘도도이와(바다사자바위)’에는 겨울이 되면 100~150마리나 되는 야생 바다사자들이 올라온다. 쌍안경을 가지고 가면 오타루 바다에 살고 있는 야생 바다사자와 바다표범들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국정공원: 일본의 국립공원에 준한 경승지로서 자연공원법에 의해 환경상이 지정한 공원. 국립공원은 중앙정부가, 국정공원은 도도부현(광역지자체)가 관리한다.

도도이와 전경
겨울철 도도이와는 바다사자들로 만원이다. 바다에는 수많은 바다사자와 바다표범이 살고 있는데 야생 바다사자를 발견한 시민들이 ‘수족관에서 탈출한 거 아니에요?!’라며 전화로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자유로운 영혼~인기 만점 펭귄쇼도 필첵!

자유로운 영혼~인기 만점 펭귄쇼도 필첵!

해수공원에 가면 오타루 수족관의 인기 만점 펭귄과도 꼭 만나봐야 한다. 이곳에는 훔볼트펭귄과 젠투펭귄이 살고 있다. 훔볼트펭귄은 여름철에 개최되는 펭귄쇼에서도 큰 활약상을 보여준다. 오타루 수족관의 펭귄들은 사육사들의 말을 귓등으로 듣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는 등 좀처럼 제대로 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펭귄들과 트레이너들의 코미컬한 모습이 ‘증~말 말 안듣는 펭귄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름철 스페셜 쇼는 ‘펭귄들의 바다 소풍’이다. 훔볼트펭귄이 해수공원 안 사육 공간에서 바다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관람객들 바로 옆을 지나게 된다.

겨울에는 ‘펭귄들의 눈길 산책’을 선보인다. 이 쇼에서는 젠투펭귄이 큰 활약을 보인다. 눈길 위를 자유롭게 걸어가는 사랑스러운 펭귄들의 모습에 관람객들의 시선이 고정된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손을 뻗어 만져 보고 싶지만 접촉은 금지하고 있으니 규칙을 잘 준수하자.

돌고래 스타디움으로 가는 중간에 2020년 4월에 오픈한 훔볼트펭귄의 섬 ‘훔볼트도’가 있다. 훔볼트펭귄의 서식지인 남미의 칠레와 비슷한 환경으로 조성된 전시 시설이다. 바위에 오르거나 더운 날이면 나무 그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등 펭귄들의 야생에 가까운 행동을 관찰할 수 있다.

여행 기념선물을 살 수 있는 관내 숍.

여행 기념선물을 살 수 있는 관내 숍.

관내를 다 둘러본 다음에는 기념품을 사러 가 보자. 숍은 1층과 2층 두 곳이다. 1층 숍은 정면 입구를 통과하면 바로 나온다.

오리지널 미니 타올(세금 포함 440엔). 펭귄 디자인이 인기라고 한다.

특히 주목을 끌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수족관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티셔츠다.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은 ‘바다표범 티셔츠’(세금 포함 2420엔)다. 수족관이 추천하는 ‘임연수 티셔츠’ (세금 포함 2420엔)도 귀엽다.

등에는 임연수 생선구이가 그려져 있다.

오타루 수족관에 사는 동물들을 인형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 손위에 올라가는 앙증맞은 인형부터 대형 인형까지 크기도 다양하다. 현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모든 인형에 비닐 커버를 씌워두었으니 안심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펭귄 모양 자석(세금 포함 495엔). 동그란 눈이 매력적이다.

삿포로에서 오타루 수족관까지 가는 방법

삿포로에서 오타루 수족관까지 가는 방법

■JR&버스로 가는 방법
삿포로 시내에서 JR 하코다테본선 오타루행 열차를 탄다. 그리고 오타루역에서 수족관행 시내버스(홋카이도 주오버스)로 환승한다. 각 교통기관별로 다양한 할인승차권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행 계획에 맞춰 잘 골라보자.

<저렴한 승차권>
・JR 홋카이도 ‘오타루 수족관 세트 티켓’
삿포로역에서 출발하는 왕복 JR티켓, 버스 티켓, 수족관 입장 교환권 등이 세트가 된 저렴한 티켓이다. 오타루역~오타루칫코역 구간에서는 승하차가 자유다(보통열차 보통차 자유석 한정). 버스는 오타루 운하 터미널 또는 오타루역 앞과 수족관 사이를 왕복 1회 이용할 수 있다.
・홋카이도 주오버스 ‘오타루시내 1일 승차권’
오타루 시내의 시내버스를 하루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권이다. 버스를 타고 오타루 시내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싶은 사람들은 이 티켓을 추천한다. 수족관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특전도 있다.

■버스만 타고 가는 경우
・홋카이도 주오버스 ‘오타루수족관 버스 세트권(왕복)’
삿포로 시내 중심부에서 수족관까지 왕복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티켓이다. 삿포로에서 오타루역까지는 고속버스로, 오타루역에서는 시내버스로 환승하면 된다. 수족관 입장권도 세트로 제공된다.

■자가용으로 가는 경우
삿포로에서 국도 5호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에는 삿포로에서 삿포로 자동차도(유료)를 이용해 오타루 IC에서 내리면 된다. 오타루 시내에서는 도도(홋카이도 도로) 454호를 이용하면 된다. 주차장은 수족관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자.

계절 한정으로 진행되는 쇼나 이벤트도 풍성한 오타루 수족관. 이번에 소개한 지역과 생물들 외에도 오타루 수족관에는 볼거리가 다양하다. 아직 가보지 않은 사람도,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도 오타루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 보기 바란다.

  • 오타루 수족관
    おたる水族館
    • 주소 〒047-0047 홋카이도 오타루시 슈크쓰 3초메 3030번지
    • 전화번호 0134-33-1400
    • 영업시간: 일반 영업 2020년 3월 20일(금, 공휴일)~2020년 11월 23일(월, 공휴일) 9:00~16:00(최종 입장 15:30) 동절기 영업 2020년 12월 12일(토)~2021년 2월 28일(일) 10:00~16:00(최종 입장 15:30) ※이 밖에 야간 영업 시간을 연장하는 경우도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금: 어른 1500엔, 어린이(초중학생) 600엔, 유아(3세 이상) 300엔
      정기휴일: 2020년 11월 24일(화)~2020년 12월 11일(금

Text by:minna no kotoba sha

※본문에 기재된 내용은 2020년 7월 현재 정보입니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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