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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즐기는 11월 이벤트

도쿄에서 즐기는 11월 이벤트

Update:

해외에서도 인기인 라멘을 여러가지 비교해보면서 먹을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하여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사랑받는 국화 전람회,장사가 잘 되기를 기원하는 도리노이치 등 독특한 이벤트가 가득하다!

도쿄라멘쇼 2016

도쿄라멘쇼 2016

10월27일(목)~11월6일(일)
라멘은 이제는 해외에서도 큰인기를 끌고 있다. 라멘을 통해 ‘관광',‘바른 식생활 교육',‘식문화'를 생각하고 계몽한다는 목적으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벤트.
이번에는 국내의 각 지역의 라멘이 모였다. 제1막(10월 27일~11월 1일), 제2막(11월 2일~6일)으로 나뉘어, 각 18개 부스에 36종류 이상의 라멘이 등장할 예정이다.
입장료)무료, 시간)10:00~21:00 (11월1,6일~18:00), 휴무) 무휴

분쿄 국화축제

분쿄 국화축제

11월 1일(화)~11월 23일 (수·공휴일)
일본의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알려진 국화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학문의 신으로 유명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 공을 모시는 유시마텐만구의 구내에서 개최. 애호가가 공들여 키운 약 2000송이가 구내에 빽빽하게 차있다. 국화와 잎을 곁들여 인형의 옷으로 만든 ‘국화인형'과 줄기와 가지가 화분 가장자리보다도 더 밑으로 늘어지도록 만든 ‘현애', 한 줄기에서 다수의 꽃을 피우는 ‘센린자키'등 볼거리가 많다.

입장료)무료, 시간)6:00~20:00, 휴무)무휴

도쿄도 관광국화대회

도쿄도 관광국화대회

11월 1일(화)~11월 23일(수·공휴일)
1915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유서 있는 대회로 국화전 중에서는 질과 양 모두 동일본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화분 가장자리보다도 밑으로 늘어지듯이 하여 폭포처럼 만든 현애를 비롯하여 대국 절화, 분재, 에도국화 등 다양한 종류가 많이 있으며 각각의 종류별로 전시하고 있다. 출품수는 약 2천점에 달하며 그 중에서 내각총리대신상(예정)과 도지사상 등이 증정된다.

입장료)무료, 시간)10:00~16:00(최종일~12:00), 휴무)무휴

아사쿠사 도리노이치

아사쿠사 도리노이치

11월 11일(금), 23일(수·공휴일)
도리노이치는 개운 및 장사번창을 기원하는 마쓰리(축제)로 에도시대부터 계속되고 있다. 11월의 도리의 날(12간지 중 하나)에 아사쿠사의 조코쿠(長國)사를 비롯하여 각지의 오토리신사(鷲神社), 오토리신사(大鳥神社)에서 열린다. 도리의 날은 12일마다 돌아오기 때문에 해에 따라서는 2번일 때와 3번일 때가 있으며 첫 도리의 날을 ‘1의 도리',두 번째를‘2의 도리',세 번째를‘3의 도리'라고 부른다. 주변에 노점상도 나오며 길조을 부르는 구마데(복을 모은다는 복갈퀴)를 찾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입장료)무료, 시간)0:00~24:00, 휴무)무휴

피에스타 데 에스파냐 2016

피에스타 데 에스파냐 2016

11월 26일(토), 27일(일)
음식과 문화, 춤, 음악 등 스페인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일본과 스페인의 교류 400년을 기념하여 2013년에 시작하여 2015년에는 약 12만명이 방문했다. 도쿄도내의 스페인 요리전문점이 출점하여 본격적인 파에야와 타파스 등을 맛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는 플라멩코쇼도 볼 수 있다. 또한 스페인 와인세미나 및 스페인어 강좌, 플라멩코 체험 등 다채로운 유료 프로그램도 있다.

입장료)무료, 시간)10:00~19:00, 휴무)무휴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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