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출입국에 대하여

비자・출입국에 대하여

Update: 2016.12.20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출입국 수속에 대해 소개한다.

비자 필요 여부

비자 필요 여부

우선 입국하려면 유효 기한이 남아있는 여권이 필수다. 여권 외에 비자의 필요 여부는 국가에 따라 다르다.
〇관광 목적으로 90일 이내의 체류라면 비자가 필요 없는 국가들
미국, 영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대만, 말레이시아, 한국 등
〇관광 목적으로 15일 이내 체류라면 비자가 필요 없는 국가들
인도네시아, 타이, 브루나이 등
〇비자가 필요한 국가들
중국, 러시아・CIS 제국・조지아, 필리핀 등
※각종 조건이 있을 수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국제공항에서의 입국심사

국제공항에서의 입국심사

입국심사 카운터에서는 비자가 필요한 국가에서 온 사람은 비자가 첨부된 여권과 출입국 기록 카드를 제시한다. 도착한 공항에도 준비되어 있지만, 기내에서도 배포하니 기내에서 필요 사항을 써 두자. 입국 심사관은 여권에 있는 증명 사진, 입국 이력 등을 확인하고 심사한다. 여권의 남은 기간이 규정보다 짧으면 거부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기계에서 양손 집게손가락의 지문 채취와 얼굴 사진을 촬영해, 입국 관리국의 리스트와 대조하는 심사를 한다. 그 후 세관 심사, 검역을 받는다.

출국 수속

출국 수속

일본을 출국할 때 공항이나 항구에서 입국 심사관의 출국 확인을 받아야 한다. 출국 심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여권, 탑승권, 출입국 카드를 심사관에게 제출하면, 여권에 출국을 증명하는 도장이 찍힌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