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의 운전과 표지

고속도로의 운전과 표지

Update:

고속도로 운전의 주의점과 표지에 대하여 소개한다.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는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경우는 차가 상행을 향하는가 하행을 향하는가에 따라 진입구가 다른 경우가 많이 있다. 진입구로 가면 요금소가 있다. 일본에서는 대략 90% 가까운 차가 요금 자동 지불 시스템, 통칭 'ETC'를 이용하고 있다. 'ETC 탑재 차'의 경우는 카드가 들어 있다면 'ETC'라고 쓰여 있는 차선으로. 'ETC'가 아닌 경우는 '일반'이라고 쓰여 있는 차선에서 자동으로 발권되는 티켓을 뽑는다. 직원이 있는 경우는 손으로 티켓을 받는다. 이 티켓은 나갈 때 필요하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도록.

진입구의 간판

좌측 하단의 '7, 13, 16'은 진입구에서 각 도시까지의 거리를 나타낸다. 그 오른쪽의 '40'은 진입구에서부터의 지정 속도로, 시속 40킬로미터로 주행하자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 오른쪽은 고속도로 진입구의 명칭이다. 가장 오른쪽의 '620, 1230'은 요금이다. 일반 차량의 경우는 보통 620엔이 든다는 의미이다.

진입해서 합류할 때 까지

고속도로에서는 일반 도로 보다 속도를 내어 달려 오는 차나 트럭 등이 많다. 가속 차선에서는 충분히 가속하여 부드럽게 합류하자. 가속 차선에서 정지하는 것은 위험하다. 일반적인 제한 속도는 보통 승용차는 시속 100킬로미터, 경차는 80킬로미터. 속도를 초과할 경우에는 벌금을 지불해야 하므로 제한 속도는 지키자.

차선의 의미

2차선, 3차선과 같이 복수의 차선이 있는 경우에는 가장 오른쪽이 '추월 차선'이다. 도쿄 내의 수도 고속도로와 같이 차선이 뒤얽혀 있을 때는 이런 규칙 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차선에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추월할 때는 오른쪽 차선으로 추월을 한다. 왼쪽으로 추월하지 않도록 하자.

휴게소

운전에 지치면 '휴게소'에서 휴식을. '휴게소'에서 본선으로 돌아갈 때는 본선으로 돌아가는 표지를 제대로 확인하고 역주행 하지 않도록 주의 하도록.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오기

목적지의 인터체인지에 도착하면 요금소를 통과하여 고속도로를 빠져나온다. 여기에서도 'ETC 전용 차량'과 '일반 차량'이 구분되어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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