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운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

다음 중 하나의 면허증이 필요하다.
・일본 면허증
・국제 면허증. 제네바 조약 가맹국이 제네바 조약을 기반으로 발행한 것. 제네바 조약 이외의 조약(1968년 빈 조약 등)에 기반한 국제 면허증으로 운전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
・외국 운전 면허증 및 일본어 번역문 첨부(현재는 다음 6개국 1개 지역에 한함. 스위스 연방・슬로베니아 공화국・독일 연방 공화국・프랑스 공화국・벨기에 왕국・모나코 공국 및 대만)
또 운전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꼭 확인하자.
일본의 교통 법규

보행자는 우측통행, 자동차・이륜차・자전거는 좌측통행. 자동차와 이륜차 중에서는 이륜차가 우선, 이륜차와 보행자 중에서는 보행자가 우선이다.
무면허 운전, 음주 운전은 NG

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사람・음주한 사람은 절대로 자동차를 운전해선 안 된다. 음주한 경우에는 운전 대행 서비스 등을 이용할 것. 또, 동승자는 전원 안전띠 착용, 6세 미만 영유아는 유아용 카시트 사용이 의무화되어 있다.
휴대전화 사용은 NG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금지. 통화는 물론이며, 화면을 보거나 손에 들고 있는 것도 처벌 대상이 된다.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는 주위를 살펴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이용한다.
경적

일본에서 경적은 위험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니 함부로 울리지 않도록 한다.
차간 거리를 충분히

주행 중이나 정체 시, 차간 거리를 충분하게 두는 것을 잊지 말자. 차간 거리가 충분하면 만에 하나 추돌 사고가 일어나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비상등

정식 명칭은 「비상 점멸 표시등」. 차가 고장 났을 때 등 긴급 시에 사용하는 비상등이다. 차선 변경 시 등에 양보해 준 차에게 감사의 뜻으로 점등한다. 전방에 정체가 있어 급하게 속도를 낮출 때도 사용한다.
차단기식 주차장

차단기식 주차장은 발권기에서 주차권을 받으면 차단기가 올라가서 들어갈 수 있다. 제휴 된 점포를 이용하면 주차 요금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도 있다. 출구에서는 입구에서 받은 주차권을 정산기에 삽입하고 정산하면 차단기가 올라가서 나갈 수 있다. 주차권을 분실하면 나갈 수 없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플랩식 주차장

주차하면 플랩이 올라가고 타이머가 작동한다. 출고할 때는 정산기에서 주차 요금을 정산한다. 주차 위치 번호를 입력→확인→정산 순서로 버튼을 누른다. 플랩이 내려간 것을 확인한 후 차를 이동한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인기 투어 및 액티비티
본 게시물을 읽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시설
-
간토의 7월 이벤트: 축제, 맛집, 그리고 즐길거리 총정리
by: LIVE JAPAN 편집부
-
도쿄 근교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 BEST 10: 3만엔대 이상(1인)의 럭셔리 료칸 및 오션뷰 숙소 추천
by: LIVE JAPAN 편집부
-
나리타 공항 도착 즉시 '빈손 관광'! SAGAWA의 새로운 수하물 서비스로 편안한 일본 여행을 시작하세요
by: Guest Contributor
-
[2026 최신] 도쿄 근교 여행: 에노시마·가마쿠라 당일치기 버스투어 비교(클룩 vs 케이케이데이 가격·코스 총정리)
by: LIVE JAPAN 편집부
-
[2026년 최신] 후지산 등산 완벽 가이드: 정상에서 터지는 무료 Wi-Fi와 5G 통신망 총정리
by: Guest Contributor
-
[2026 최신] 일본 여행 필수 팁: 확 바뀐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규칙과 매너
by: Guest Contributor
-
아사쿠사 기모노 체험 - 기모노 입는방법과 사진촬영까지..!
-
Ad
일본 철도 개업 150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 ‘초역박 우에노’에서 철도 차량이 공중에 뜬다?!
-
Ad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보러 오셨다면 제대로 간사이를 즐겨보세요. 여러분은 자연 경관과 도심지 중 어디를 다니고 싶으신가요? 한큐 우메다에서 출발하는 오사카·교토·고베 관광 추천 루트 5가지
by: LIVE JAPAN 편집부
-
교토 기온 마츠리를 비롯해 교토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마츠리(축제) 5가지
-
일본에서 다들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매너 9가지.
-
미국인이 느낀 일본 신칸센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