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맥주, 와인이 들어 있는 하코네 온천부터 빙상 온천까지!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일본의 재미있는 온천 6선’
맥주, 와인이 들어 있는 하코네 온천부터 빙상 온천까지!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일본의 재미있는 온천 6선’

맥주, 와인이 들어 있는 하코네 온천부터 빙상 온천까지!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일본의 재미있는 온천 6선’

공개 날짜: 2019.12.11
업데이트 날짜: 2020.08.05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일본의 온천 시설. 이른바 온천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눈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흥미로운 서비스나 시설 등을 갖춘 온천이 많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LIVE JAPAN 편집부가 추천하는 ‘일본의 재미있는 온천 6선’ 을 소개해 볼까 한다.

목차
  1. ‘하코네 온천’ 일본은 세계 굴지의 ‘온천 대국’
  2.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1) 미스기 리조트 ‘히노타니 맥주탕’
  3.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2) ‘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의 ‘와인탕’
  4.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3) ‘시카리베츠코 코탄’의 ‘빙상 노천탕’
  5.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4) ‘기타온센 료칸’의 ‘덴구노유’
  6.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5) ‘히시노 온천 도키와칸’의 등산 전차로 가는 노천탕 ‘쿠모노스케’
  7.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6) 온천 테마파크 ‘도쿄 오다이바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

‘하코네 온천’ 일본은 세계 굴지의 ‘온천 대국’

환경부 자연 환경국이 2018년 3월말에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은 원천 수 약 2만7000개, 용출량 분당 약 255만 리터, 온천지 수 약 3000개, 온천시설 수 약 2만개로 그야말로 세계 굴지의 온천 대국인 셈이다.

‘고사기’, ‘일본서기’와 같은 역사적 문헌에도 기술돼 있듯이 풍부한 온천 자원을 자랑하는 일본에서는 예부터 독특한 온천 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는 듯 하다.

샤워로 몸을 씻는 유럽권 문화와 달리 일본의 목욕 문화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심신의 피로를 푸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욕조 안에는 알몸으로 들어가고 위생상 타올은 욕조 안에 넣지 않는다. 한국인들에게는 그리 낯설지 않은 문화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신기한 광경으로 비춰지는 듯 하다.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1) 미스기 리조트 ‘히노타니 맥주탕’

일본의 온천 탐방은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관광 코스 중 하나다. 일본 전국 각지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온천부터 독특한 매력을 가진 신기한 온천까지 다양한 온천들이 여기저기에 있다. 그 중에서 먼저 소개할 것은 역사적으로 일본의 많은 유산들이 남아 있는 미에현 츠시의 ‘미스기 리조트’의 ‘히노타니 맥주탕’이다.

미스기 리조트는 2019년 3월에 미스기의 노송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한 히노키(노송나무)탕, ‘오보라야마’의 화산암으로 만든 노천탕, 히노타니의 솟아나는 온천수를 의식한 항아리, 솟아나는 온천수의 색깔을 이미지 한 실내탕 등 대중탕의 일부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온천에 진짜 토속 맥주를 배합한 ‘히노타니 맥주탕’이다. 미스기 리조트는 부지 내에 토속 맥주 공장을 갖추고 있어 상시 3종류의 맥주를 제조하고 있다.

온천에는 ‘NINJA BEER’를 시작으로 국제 맥주 품평회 입상 및 미에현 셀렉션에 선정된 최고의 맥주들이 배합돼 있다. 살아 있는 효모와 효소가 들어 있는 맥아, 항균 작용이 있는 홉, 탄산 등이 포함돼 있어 세정 효과와 함께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

맥주 매니아들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온천 체험이 될 것이다. 단 알코올 도수(0.03%)가 낮다고는 하나 미성년자, 임산부, 각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이용을 삼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미스기 리조트
    美杉リゾート
    • 주소 미에현 츠시 미스기초 야치 5990
    • 가까운 역 JR 메이쇼선 이세야치역에서 도보 약 15분, 긴테츠 오사카선 사카키바라온센구치역에서 셔틀버스(무료) 왕복 운행 (예약 필요)
    • 전화번호 059-272-1155
    • 요금 : 숙박 / 1만4650엔(부과세 포함) ~
      당일치기 입욕 & 런치 / 어른 6,050엔 (부과세 포함) ~
      당일치기 입욕 / 1,100엔 (부과세 포함)
      정규휴일 : 불특정 휴일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2) ‘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의 ‘와인탕’

맥주탕에 이어 소개할 것은 ‘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의 ‘와인탕’이다. 이 온천도 진짜 와인을 욕조 안에 가득 넣어 와인의 선명한 포도 빛깔과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온천이다.

와인탕은 젊음을 되찾는 데에 효과가 있다 하여 먼 옛날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나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도 사랑한 목욕법으로 럭셔리하면서 황홀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와인을 탕에 투입하는 시간은 토, 일, 공휴일, 성수기가 10:00, 13:30, 16:00(하루 3회), 그 이외의 평일이 13:30, 16:00(하루 2회)다. 와인탕을 이용하고자 할 때에는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도록 하자.

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에는 와이탕 이외에도 온천으로 저온 추출한 ‘아라비키 넬 드립식’의 ‘정통 커피탕’이나 녹차의 향이 느껴지는 ‘녹차탕’, 큰 술통으로부터 술이 욕조로 쏟아지는 ‘술탕’, ‘닥터피쉬 족욕탕’등,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신기한 온천이 다수 있다.

또한 하코네 코와키엔 유넷산은 수영복 차림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온천 시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몸으로 들어가는 일본식 대중탕에 저항감이 있는 외국인들도 어뮤즈먼트 느낌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 하코네 코와키엔 유넷산
    箱根小涌園ユネッサン
    • 주소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 하코네마치 니노타이라 1297
    • 가까운 역 하코네 등산 철도 하코네유모토역에서 하코네 등산 버스 또는 이즈 하코네 버스로 20분, 버스 정류장 코와키엔 하차 후 바로 근처
      JR 오다와라역에서 하코네 등산 버스 또는 이즈 하코네 버스로 약 40분, 버스 정류장 코와키엔 하차 후 하코네 등산 철도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로 약 10분
    • 전화번호 0460-82-4126
    • 요금 : 유넷산 (수영복 에어리어) / 어른 2,500엔, 소인1,400엔 (부과세 포함)
      정규휴일 : 휴관일 (2020년 6월 2일 ~ 5일, 12월 1일 ~ 4일)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3) ‘시카리베츠코 코탄’의 ‘빙상 노천탕’

홋카이도 도카치 지방의 시카리베츠코에서는 전 호수면이 결빙되면 한겨울에 호수 위에 설치된 노천탕에서 입욕이 가능하다. 더욱이 시카리베츠코의 호반에 있는 원천으로부터 온천수를 퍼 올려 특별 설계한 파이프로 욕조에 주입하는 ‘겐센가케나가시’(원천수 천연의 성분이 포함된 신선한 상태의 온천수를 욕조에 주입하는 방식)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 빙상 노천탕은 결빙된 시카리베츠코에서 매년 개최되는 겨울 이벤트(시카리베츠코 코탄, 2020년 1월 25일 ~ 2020년 3월 22일)기간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 기온 -30℃이하까지 내려가는 혹한 지대에서의 귀중한 입욕 체험은 일본 여행에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시카리베츠코 코탄은 시카리베츠코의 호반과 호수면에 설치된 빙상 노천탕을 시작으로 눈 블록으로 쌓아 올린 이글루 카페나 숙박용 오두막 등을 즐기는 이벤트다. 1981년 이 지역의 영향력 있는 인물이 추위와 눈, 얼음을 살려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 하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시카리베츠의 겨울 풍물시로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빙상 노천탕에 입욕이 가능한 기간은 한겨울의 2개월뿐이지만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기도 하는 홋카이도 고지대에 위치한 천연 호수에서의 입욕은 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값진 체험을 선사해줄 것이다. 욕조에서 나오면 금새 머리카락이 얼어 붙을 정도의 추위에 얼굴은 노출돼 있지만 몸은 후끈후끈! 입욕은 무료이며 2018년부터는 ‘빙상 족욕탕’도 등장하였다.

  • 시카리베츠코 코탄(시카리베츠코 코탄 실행 위원회)
    しかりべつ湖コタン(然別湖コタン実行委員会)
    • 주소 홋카이도 가토군 시카오이초 기타우리마쿠 무반치
    • 가까운 역 JR 오비히로역에서 홋카이도 타쿠쇼쿠버스로 100분, 버스정류장 시카리베츠코 하차 후 도보 4분
    • 전화번호 0156-69-8181
    • 요금 : 무료
      정규휴일 : 연중무휴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4) ‘기타온센 료칸’의 ‘덴구노유’

도치기현 나스온센쿄의 산 속에 조용히 자리잡은 ‘기타온센 료칸’은 숨은 온천 명소다. 헤이안 시대 이 일대는 ‘수험도’(일본의 산악 종교) 신자들의 수행장으로 ‘덴구’(빨간 얼굴에 긴 코를 가진 일본 전설 속의 신)도 수행을 했었다고 한다. 덴구가 큰 돌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어느날 온천이 솟아나는 것을 발견하고 온천장으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그 큰 돌은 덴구가 직접 옮겨 놓은 돌이라는 전설이 있다.

이와 같은 덴구 전설을 상징하듯 이곳은 덴구의 큰 얼굴이 걸린 ‘덴구노유’가 유명하다. 조금은 위화감이 있는 덴구의 얼굴을 보면서 즐기는 입욕 또한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다.

덴구노유 이외에도 남녀 각각의 노천탕 ‘가와라노유’, 여성 전용 실내탕 ‘온나노유’, 수영복 착용 온천 풀장, 우타세유(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물줄기 형태의 온천 시설) 등, 이 모든 온천은 ‘겐센카게나가시’방식의 고급 온천수를 사용한다. 온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예부터 숨은 온천 명소로 유명한 가운데 기타온센 료칸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린 것은 영화 ‘테르마이 로마이’(2012년 개봉작으로 영화 속 무대로 등장)다.

복도를 걸으면 삐걱삐걱 하며 나는 소리, 검게 칠한 기둥, 램프의 불빛 등 역사와 전설에 둘러싸여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료칸에서 덴구를 바라보며 뒷산으로부터 흘러 들어와 솟아나는 따뜻한 단순천(소량의 염류가 함유된 광천)에 몸을 맡겨 보는 것은 어떨까.

  • 기타온센 료칸 덴구노유
    北温泉旅館 天狗の湯
    • 주소 도치기현 나스군 나스마치 유모토 151
    • 가까운 역 JR 구로이소역에서 간토 자동차(버스)로 약 55분, 버스 정류장 ‘오마루 온천’에서 환승, 기타유 입구에서 하차 후 도보 30분
    • 전화번호 0287-76-2008
    • 요금 : 숙박요금 / 1박 (식사 2회 포함) 어른 7,900엔 ~, 중인(6 ~ 12세)5,900엔 ~, 소인(4 ~ 5세)4,900엔 ~ , 1 ~ 3세 1,000엔(식사 미포함)
      입욕요금 / 700엔(1세부터 초등학생까지는 400엔)
      정규휴일 : 불특정 휴일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5) ‘히시노 온천 도키와칸’의 등산 전차로 가는 노천탕 ‘쿠모노스케’

온천 천국의 나라 일본에는 재미있는 온천이 전국 곳곳에 있는 가운데 나가노현 고모로시의 히시노 온천 ‘도키와칸’에서는 뒷산 꼭대기에 자리잡은 절경 노천탕 ‘쿠모노스케’까지 등산 전차로 이동하는 독특한 온천 시설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등산 전차는 총 거리130m의 비교적 짧은 코스의 케이블카로 중앙에서 2대가 교차하는 단선 2량 교주식 강삭 철도의 구조다. 엘리베이터와 같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 운행, 정차한다. 로비 옆의 산로쿠역에서 노천탕이 있는 산초역까지는 약 1분 30초 정도 소요된다.

소요 시간은 짧지만 승차중 느끼는 설렘과 두근거림은 이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매력 포인트다. 해발 1050m에 위치한 노천탕 쿠모노스케 욕조에서는 야츠가타케, 후지산, 사쿠다이라의 장엄한 경관이 한 눈에 들어와 차원이 다른 휴식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테라스 및 매점도 부설돼 있어 따뜻한 계절에는 테라스석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등,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 노천탕 이용은 숙박 시 11:00 ~ 21:00, 다음날 아침 6:30 ~ 8:30이며 당일치기 입욕은 11:00 ~ 16:00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시간에 정신을 잃은 나머지 마지막 전차 시간을 깜빡 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 히시노 온천 도키와칸
    菱野温泉 常盤館
    • 주소 나가노현 고모로시 히시다이라 762-2
    • 가까운 역 시나노 철도 코미선, JR 코미선 고모로역에서 택시로 약 15분
      숙박 시 JR 고모로역, JR 호쿠리쿠 신칸센 사쿠다이라역에서 무료 셔틀버스 이용 가능 (3일 전까지 예약 필수)
    • 전화번호 0267-22-0516
    • 요금 : 숙박 (1박 조식 포함) / 16,650엔(부과세 포함) ~ ※2인 1실 요금
      당일치기 플랜 / 5,500엔(부과세 포함 ) ※5인 이상 접수
      입욕료 / 중학생 이상 1,000엔(부과세 포함), 3세 ~ 초등학생 500엔 (부과세 포함) ※2020년 4월1일부터 어른 1,500엔(부과세 포함), 3세 ~ 초등학생 750엔(부과세 포함)으로 변경 예정
      정규휴일 : 불특정 휴일

    빈방 검색 및 예약

    최신 요금 및 요금에 대한 상세정보, 객실 조건은 상이한 경우가 있으므로 제휴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하코네 온천’ 재미있는 온천 (6) 온천 테마파크 ‘도쿄 오다이바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

재미 있는 온천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온천 전체가 테마파크와 같은 시설을 갖춘 ‘도쿄 오다이바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다.

먼저 이곳의 놀라운 점은 온천의 종류만 무려 남녀 총 13 가지나 되는 다양함에 있다. 오에도 온천, 백인탕, 네유, 누루유, 로류 사우나의 기리노유, 미즈유 등의 대중탕 그리고 대형 노천탕, 소형 노천탕, 통 노천탕, 족욕탕, 암반욕 등 하루에 전부 즐기기 어려울 정도로 버라이어티한 온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에도의 거리를 재현한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면서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까지 체험할 수 있는 그야말로 온천 테마파크인 셈이다. 또한 관내에서는 유카타 차림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유카타는 남녀 총 9종류의 디자인(사이즈 S ~ 3L)과 총 4종류의 오비(띠) 가운데 맘에 드는 곳을 고를 수 있다.

관내에서의 식사비 등은 바코드식 리스트밴드로 선 결제 후, 돌아갈 때 정산하는 시스템이니 지갑이나 카드를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 없이 에도의 거리를 마음껏 즐기면 된다.

에도의 모습을 담은 풍경과 함께 즐기는 온천이란 두말하면 잔소리다. 지하 1,400m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은 약 알카리성 나트륨 염화물 강염천으로 물이 빨리 식지 않는 특징이 있다. 오전 11:00부터 다음날 아침 9:00까지 무한으로 온천욕을 즐기면서 쉴 수 있는 온천 테마 파크로 발걸음을 옮겨 보는 건 어떨까.

  • 도쿄 오다이바 오에도마에 온천 모노가타리
    東京お台場 大江戸温泉物語
    • 주소 도쿄도 고토구 아오미 2-6-3
    • 가까운 역 유리카모메 텔레콤센터역에서 도보 2분
      무료 셔틀버스 운행 (예약 불필요)
      도쿄 린카이 고속 철도 (twr) 린카이선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약 6분
      JR 게이큐 시나가와역에서 약 20분
      JR 도쿄 메트로 도쿄역에서 가치도키역 경유 약 40분
      JR 게이오, 오다큐, 도쿄 메트로, 도에이 지하철 신주쿠역에서 약 70분
      긴시쵸, 고토 순회 (모리시타역, 긴시쵸역, 스미요시역, 도요쵸역, 몬젠나카쵸역, 도요스역 경유)
    • 전화번호 03-5500-1126
    • 요금 : 입관료 / 평일 어른 2,280엔, 토일공휴일 2,480엔, 특정일 2,580엔 (18:00 이후의 입관료는 다름)
      정규휴일 : 기본은 연중 무휴이나 월 1회 내부 정비의 날이 있음
      영업시간 : 11:00 ~ 23:00(마지막 입관 21:00)

이번에 소개한 온천들은 주위의 자연과 한 데 어우러져 독특함을 자랑하는 곳들로 이루어져 있다. 온천욕 본연의 즐거움에 플러스 알파로 더한 매력들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

Text by : 슌이치 미나미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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