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역주와 식재료 리퀘스트 가능. 닭새우, 전복, 광어, 도미로 신선한 회 제공 가능. 온수 비데, 엘리베이터 완비.
브랜드 와규 오미규, 자연산 물오리 요리. 호수 비와호 언저리에 위치한 일본풍 료칸(전통 숙박시설). 계절 식재료 및 현지에서 나는 식재료를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전통 연회용 요리).
유가와라 온천의 중심에 위치하여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숙소. 부지 내에 원천을 두 군데 소유하고 있어 전망 노천탕 등의 온천수 양도 풍부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느긋하게 풀 수 있다.
옥상에 있어 태평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족욕탕은 물론, 다양한 탕을 즐길 수 있는 '시오사이노유(파도 소리 온천)'를 자랑하는 송림 속의 일본식 료칸. 봄에는 근방에서 꽃놀이를 할 수 있어, 관광의 거점으로 안성맞춤.
혼욕 노천탕이 있는 온천 료칸. 라돈 온천도 있다. 대연회장에는 무대가 있어, 월 2회 가라오케 노래자랑도 열린다. 온천에 몸을 담그고, 마시고,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객실은 총 8실이지만, 신사나 절을 전문으로 하는 목수가 손수 지었으며, '프로가 고른 일본의 호텔, 료칸 100선'이나 지바 현 조리사 대회에서 현지사상에 빛나는 등 주목할 만한 료칸. 추가 요금을 내면 신선한 고장의 생선을 호화롭게 사용한 모둠 회를 즐길 수 있다.
가모가와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아담한 온천 숙소. 건물 안은 일본풍 인테리어로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관광 및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바로 앞에 태평양이 펼쳐져 있는 뛰어난 환경에 위치해 있다. 방은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일본식 방으로 창문 너머로 바다가 내다보인다. 본토 생선이나 전복 등 바다의 혜택을 듬뿍 받은 요리와 해변가의 온천 욕실이 호평을 얻고 있다.
하코네 외륜산이 눈 앞에 펼쳐진 입지에 자리한 호텔.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뽀얀 온천수로 목욕을 즐기는 한편, 초밥 장인과 주방장이 솜씨를 뽐내는 초밥 가이세키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회와 직접 만든 요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료칸. 요리는 조식과 석식 모두 방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원천 100%의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수로 피부도 매끈해진다. 전세 욕탕도 마련되어 있다.
창업 300년 이상의 오래된 료칸. 고풍스러운 객실은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부지 내에 있는 두 개의 원천은 질 좋고 온천수의 양도 풍부하다. 내로라하는 온천과 제철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자가 원천을 소유하고 있어, 유가와라 온천 중 제일가는 풍부한 온천수 양이 자랑거리이다. 벽면에서 끊임없이 원천이 흘러나오는 공중목욕탕과, 숲과 대나무숲이 바라다보이는 노천탕, 온천 수영장 등 다채로운 욕탕에서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단순 유황 온천과 헬스톤 활성석 온천으로 된 두 가지 타입의 공중목욕탕이 있으며, 20시를 기준으로 남녀 목욕탕이 교체되니 하루에 둘 다 즐길 수도 있다. 널찍한 노천탕은 교대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제 노천탕도 마련되어 있다.
부부 둘이서만 운영하는 객실 3개 규모의 료칸. 전망 좋은 테라스에 마련된 널찍한 객실 '미즈키', '나쓰미', '가오리'는 나무와 와시(전통 일본 종이)와 다다미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본풍의 모던한 공간이다. 부지 내의 원천에서 끌어온 온천도 즐길 수 있다.
니치렌의 연고지인 다이노우라 해안가에 자리 잡은 온천 숙소. 지역에서 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요리가 평판이 자자하다. 산스이 별저는 전 객실에 반 노천탕이 딸려 있어 편안한 휴식 시간을 독차지할 수 있다.
스미다 구청 앞에 있는 일본식 전통 료칸. 객실 수가 9개로 적어서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스카이트리와 아사쿠사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우에노 역이나 도쿄 역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어 비즈니스나 가족여행에 이용하기에도 아주 좋다.
하세데라 절의 참배길에 위치하여, 쇼와 초기의 일본풍 료칸의 분위기를 간직한 건물. 2층에는 난간이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다 옆에 위치하여 해양 레저를 만끽하기에는 최고의 입지 조건. 객실에서 바다가 바라다보이며, 노트북을 지참한 경우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다. 식사는 비장의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진짜 목조 어선 '후나쓰키마루'를 개조한 선상 레스토랑이 있는 숙소.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바다를 보면서 맛보는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다. 옥상에는 전세 노천탕 3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