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 분위기의 '야자나무 그림자 노천탕'이 명물이다. 전망 공중목욕탕에서는 구주쿠리하마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요리는 신선한 해산물 위주의 요리가 제공된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무사시노 풍토기에도 나와 있는 다마의 유명한 온천. 아키가와 강의 물소리와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가 멋지다. 퐁퐁 솟아 나오는 온천은 단순 황화수소 온천. 타박상이나 고혈압, 골절에 효과적이다.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스쿠모가와 강의 물소리가 들리는 소박한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이 인기 있으며 2명 이상부터 호화롭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도 빼놓을 수 없다.
고지대에서 평온한 우치우라 만의 전망을 볼 수 있는 소박한 온천 숙소로, 14개의 객실이 있다. 4개의 전세 욕탕에는 자가 원천이 사용되며, 도기로 만든 노천탕, 중후한 재질의 화강암 및 노송나무로 만든 반 노천탕 등이 호화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저렴한 가격에 유가와라 온천의 부드러운 명물 온천수를 만끽할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의 숙소. 유가와라 특유의 무색투명하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온천수, 산과 바다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일식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한다.
진바 산 하이킹 코스까지 가기가 수월하다. 노천탕풍의 노송나무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울창하게 우거진 진바 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전골, 민물고기, 말 육회 등의 요리가 호평.
구주쿠리하마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지하 2000m에서 솟아 나오는 천연 온천은 미용 온천수로서도 유명하다. 저녁 식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본풍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후에 민박집으로 개업했지만 원래는 1336년에 지어진 오래된 민가이다. 아키가와 계곡의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하루에 2팀만 받는 등록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숙소이다. 요리는 민물고기와 산나물 등 본토의 식재료 위주로 만든다.
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라카와 강에 인접하고 있어, 객실에서는 물론 노천탕에서도 천연기념물인 나가토로 이와다다미를 전망할 수 있다. 료칸 내에 장식된 꽃과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도 인기가 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선주 직영의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과 일본풍의 모던한 객실이 인기를 끈다. 아침에 그물로 잡아 올린 생선 등을 사용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자랑한다.
향을 피우고 클래식 음악을 틀거나, 와인을 제공하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등 곳곳에 느긋한 휴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대 일본풍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멋스러운 료칸.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가이세키 요리가 호평인 료칸. 시라코 온천이 자랑하는 바다의 미네랄 '요오드'를 함유한 욕탕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평판이다. 만성 피부 질환이나 피로 회복, 요통에도 좋다. 사우나, 기포 발생 욕조도 완비되어 느긋하게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