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 등에게 사랑받은 역사 깊은 료칸. 6층짜리 건물에서는 아름다운 야경을 전망할 수 있으며 3층에는 전망 공중목욕탕이 있다. 식사는 해산물을 사용한 해산물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가정적인 따뜻한 배려가 인상적인 온천 숙박 시설. 이곳에서밖에 맛볼 수 없는 명물 '모토유 요로메시'는 온천물로 지은 밥으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자랑거리인 구로유 온천은 요양 온천으로 지정되어 있다.
훌륭한 갓포요리를 목적으로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 철저히 엄선한 극상의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하였고, 재료 본연의 맛을 잃지 않도록 섬세하게 간을 맞추었다. 요리가 자랑인 료칸답게 아침 식사 또한 그 질이 높다.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아카자 새우, 이세 새우, 거미게(기간 한정) 등을 먹을 수 있는 료칸. 밥은 본토의 '고시히카리' 현미를 바로 정미하여 제공하고 있다.
모든 객실이 계곡에 인접해 있으며 요코제 강을 감상할 수 있다. 식사는 제철 산채와 민물고기 요리. 예약하면 명물 메기 요리를 튀김과 회로 맛볼 수 있다. 공중목욕탕 외에 노천탕이 있으며 노천탕을 갖춘 객실도 있다.
신비한 동굴욕탕이나 터널욕탕은 남녀가 교대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눈앞에 항구가 있어 갓 잡힌 신선한 생선을 아낌없이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세 노천탕도 숙박객에게 큰 호평을 받는다.
1827년 초대 료칸 주인이 발견한 이래 만병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피부에 좋다는 평판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다. 노천탕을 갖춘 객실은 네 가지 유형이 있으며 계곡과 산의 녹음을 즐길 수 있다.
구주쿠리하마, 야사시가우라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 해양 레저를 즐기기에 편리한 숙소. 향토 요리와 해산물 요리 위주로 제공되는 식사는 현지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아라카와 강의 지류인 야쓰가와 강에 인접한 료칸. 객실은 노송나무를 사용한 순수 일본식 방으로 차분한 분위기이다. 노천탕에서는 야쓰가와 계곡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점심 식사와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온천 마을의 중앙인 만요 공원 입구에 있는 전통 료칸. 다실풍의 순수 일본식 건물이며, 공중목욕탕에서는 자가 원천의 풍부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기포 발생 욕조를 갖춘 노천탕과 전세 욕탕도 갖추고 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히노하라 참배길, 아키가와 강가에 위치한 숙박 시설. 회의실부터 지붕이 있는 바비큐 하우스까지 갖춰져 있으며, 나이를 불문하고 연수나 합숙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강가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식사는 산나물 등 소박한 일식이 제공된다.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에도의 정서를 테마로 한 숙소. 제철의 재료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휠체어용 화장실이나 의자식 계단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녹음이 우거진 산골에 조용히 위치한 은신처 같은 분위기의 숙소. 객실은 대나무, 동백꽃 등이 심겨 있는 안뜰 안쪽의 세 동뿐이다. 저녁 식사로는 와규와 해산물을 사용한 숯불구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청류를 감상할 수 있는 공중목욕탕과 노천탕이 자랑이다.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의 세 가지 종류의 전세 욕탕이 인기 있다. 객실은 다실풍의 순수한 일본식이다. 신관에는 노송나무 욕탕을 갖춘 객실도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