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창업한 고구마 양갱 전문점 '후나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여유롭게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태평양 전쟁 이전에는 헌책방 골목이었으나 1945년경에 접어들면서 현재와 같은 전자 제품 상가가 탄생하였다. 지금은 가전제품은 물론 컴퓨터, 휴대 전화, 조명 기구 등의 전문점이 200개 정도 입점해 있다. 최근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대중문화 관련 가게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면세 취급점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이다.
바닷바람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고지대의 상가
유리가 박힌 돌 블록 길 위로 옛 정취가 남아있는 과자 가게가 늘어서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가슴 설레는 공간이다.
폐교 부지에 세워진 애수 어린 목조 건물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타미 찐빵
우에노․아사쿠사 일대를 잇는 불단, 신구 거리의 전문 상점회로 '생활 속에 기도를(暮らしに祈りを)'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다.
이케부쿠로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포켓몬 공식 매장. Pokémon GO Lab과 카페도 운영한다.
아자부주반 본점의 맛을 이은 분점 '아사쿠사 나니와야'. 전통적인 제법으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바삭바삭한 다이야키(일본식 붕어빵).
신사이바시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포켓몬 공식 매장. 카페에서는 오리지널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됴쿄 니혼바시역에서 교통이 편리한 포켓몬 공식 매장. 카페에서는 오리지널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도큐 도요코 선 '가쿠게이다이가쿠' 역 앞에 있는 6개의 상점가로 구성되었으며, 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이다.
카키모리(カキモリ)’는 만년필은 물론, 펜 케이스나 명함지갑, 노트까지 다양한 문구가 모인 가게이다. 유니크한 셀렉트 문구제품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히로세 대표의 추천 상품은, 만년필잉크 전용 볼펜이다. 여러 색깔의 잉크와 조합이 가능해, 개인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다.
많은 쇼핑객으로 붐비는 롯카쿠바시 상점가. 복고적인 거리 풍경을 살린 이벤트가 매력이다.
많은 옷가게 중 빨간 팬티가 인기를 끌며 매일 새빨간 내복을 사러 오는 손님들로 북적거리는 곳이 스가모의 마루지 양품점 4호점. 세계 최초의 빨간 팬티 전문점으로 '일본 제일의 빨간 팬티'라고 떡하니 써진 간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빨간색은 건강과 행복을 가져오는 색으로 알려져 있어 어르신께 드리는 선물용으로는 물론, 평상시 입으려고 구매하는 고객도 많다고 한다. 팬티뿐만 아니라 빨간색의 러닝셔츠와 복대, 양말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가족에게 선물할 기념품으로 안성맞춤.
900평 규모의 매장에 일본 및 서양 서적 100만 권이 진열된 대형 서점이다. 문구 외에 1만 장의 DVD도 판매하고 있다. 정보 검색 시스템 '키노 나비'를 12대 갖추고 있어 원하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큐 우메다 역 아래에 위치하여 찾기도 편리하다.
갓파바시 도구거리 남쪽 입구에 있는 식품주방용품 도매점. 빌딩의 옥상에 있는 '점보 쿡' 모형은 갓파바시 도구가의 상징이다. 일식, 양식, 중식의 테이블 웨어와 커틀러리, 칠기와 목제품 등 폭넓은 상품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자랑이며, 어린이 런치 시리즈 등 오리지널 상품도 인기이다. 상품이 잔뜩 진열된 정글 같은 가게 안에서 진귀한 물건을 찾아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