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향을 찾아 보자
주방 도구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일본에서 가장 긴 상점가. 약 800개의 상점이 모여 늘 활기에 넘친다
책 관련 아이템이 모여 있는 셀렉트 숍
업종도 다양한 가게들이 혼란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개성적이고 즐겁다
세련된 가게가 모여 있는 거리, 지유가오카에 있는 환상적인 디저트 테마파크.
가즈노에 오면 이곳 먼저 들러보자
총 4종류의 정통파 온천 만주 '이이라만주'
에치고의 향토주 시음을 만끽
'어른의 숨겨진 집'을 테마로 한 문구점. 만년필 간판이 특징적이다.
7,80년대의 서민 생활 체험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과자빵과 꾸준히 사랑받는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는 빵집으로, 천연 효모를 사용하며 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는다.
시부야역에서 이동이 편리한 포켓몬 공식 매장. 입구에 설치된 2m에 달하는 거대한 포켓몬 뮤츠가 반겨준다.
체험 교실에서 레스토랑까지!
Sells a variety of household goods including stationery and DIY goods
약 500대의 가차폰이 갖추어져 있는 '아키하바라 가차폰 회관'.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다.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으로, 시모키타자와의 명물 아와오도리로도 유명한 지역 밀착형 상점가.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 상점가의 명물 인력거를 타고 관광할 수도 있다.
전국에 매장을 둔 양말판매점. 단, 나라 고니시도리 점에는 나라 특유의 양말들이 있다. 그 이름도 시카(사슴) 짱 양말. 직원들과 나라의 젊은 디자이너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잔디 위에서 한가롭게 뒹구는 깜찍한 밤비 무늬 등등 디자인, 색상 모두 다양한 양말들이 준비되어 있다.
에도 시대 초기, 1615년에 창업한 이래 400년 이상 14대에 걸쳐 가게를 계승해오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녔다고 일컬어지는 면포상이다. 항상 200종 이상을 구비하고 있는 데누구이(전통 무명 수건)는 쇼와 시대 초기의 무늬를 복원하거나 현재의 당주인 14대 호소쓰지 이헤에(細辻伊兵衛)가 새 무늬를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갖추고 있다. 2층에는 옛 데누구이를 전시하는 '저자거리 데누구이 갤러리'(무료 입장)가 병설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