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도 다양한 가게들이 혼란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개성적이고 즐겁다
일본에서 가장 긴 상점가. 약 800개의 상점이 모여 늘 활기에 넘친다
약초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일본 3대 종유동 중 하나인 '류센도'와 산리쿠를 잇는 연락역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과자빵과 꾸준히 사랑받는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는 빵집으로, 천연 효모를 사용하며 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는다.
세련된 가게가 모여 있는 거리, 지유가오카에 있는 환상적인 디저트 테마파크.
A famous tamagoyaki (Japanese omelet) shop established in the Edo period
주방 도구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가즈노에 오면 이곳 먼저 들러보자
갈레트를 파는 세련된 카페. 지치부 미소(일본 된장)에 절인 미소부타(돼지고기)를 사용한 가레도그가 명물이다.
7,80년대의 서민 생활 체험
총 4종류의 정통파 온천 만주 '이이라만주'
'어른의 숨겨진 집'을 테마로 한 문구점. 만년필 간판이 특징적이다.
시부야역에서 이동이 편리한 포켓몬 공식 매장. 입구에 설치된 2m에 달하는 거대한 포켓몬 뮤츠가 반겨준다.
체험 교실에서 레스토랑까지!
Sells a variety of household goods including stationery and DIY goods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으로, 시모키타자와의 명물 아와오도리로도 유명한 지역 밀착형 상점가.
전국에 매장을 둔 양말판매점. 단, 나라 고니시도리 점에는 나라 특유의 양말들이 있다. 그 이름도 시카(사슴) 짱 양말. 직원들과 나라의 젊은 디자이너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잔디 위에서 한가롭게 뒹구는 깜찍한 밤비 무늬 등등 디자인, 색상 모두 다양한 양말들이 준비되어 있다.
바닷바람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고지대의 상가
1902년 창업한 고구마 양갱 전문점 '후나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여유롭게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