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레마겐 철교를 모델로 하여 제작한 타이드아치교.
'고토토이바시 다리'는 직선의 형태가 아름다운 다리로, 스미다가와 강에 놓여 있다. 벚꽃 가로수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많은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오키나와의 바다 관문. 항구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시범 운행 중.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신주쿠 가부키초의 상징물로서 탄생한, 영화 '고질라'의 약 12m짜리 거대 모형.
아라카와 구, 스미다 구, 다이토 구를 잇는 다리. 도쿄스카이트리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이다.
아코 낭인 47명 습격 사건의 무대이다. 기라 요시히사를 모신 마쓰자카 이나리 신사와 목을 씻었다고 알려진 우물 등이 남아 있다.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의 외관은 맥주잔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JR 발족과 동시에 이케부쿠로 역에 그 상징으로 제작된 올빼미 석상.
우키요에 작가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니시키에(다색 목판화) 작품에도 등장한 역사 깊은 철교.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도쿄 도심 이케부쿠로역에서 80분이면 갈 수 있는 일본의 옛 풍경이 남아있는 곳, 지치부의 관문.
에도 시대 말기의 우키요에 작가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즐겨 그렸던,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국제 여객 터미널. 2002년에 리뉴얼하였다.
주인과 개의 끈끈한 인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비화.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리는 충견을 기리며 세운 동상이다.
스미다가와 강 하구에 세워진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동교.
세계유산 '구마노고도' 순례길의 출발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운영 중.
직선적인 기하학적 형태가 아름다운 다리로, '신 도쿄 100경'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