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634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립식 전파 탑이다. 맑은 날엔 두 군데의 전망대로부터 약 70km 앞까지 바라볼 수 있다.
수도고속도로 완간 선에 있는 다리로 요코하마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밤에는 264개의 전구가 반짝이며 요코하마의 야경을 수놓는다.
수심 6m의 해저를 바라본다
금발의 빌리켄 석상(3대)이 수호하는 오사카의 심벌 쓰텐카쿠. 창건 이래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도쿄에 오면 꼭 들러보고 싶은 인기 관광지이다. 전망실, 아트워크, 관광 정보 센터 등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진홍빛 타워의 콜라보레이션
높이 300미터를 뽐내는 일본 최고의 초고층 빌딩. 백화점, 미술관, 호텔 등이 들어선 오사카의 랜드마크이다.
일본식과 서양식을 절충한 스타일을 도입한 근대 일본식 건물과 정원.
오도리 공원의 동쪽 끝에 자리한 전장 147.2m의 전파탑, 지상 약 90m 높이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삿포로 시가를 조망할 수 있다.
삿포로 3대 관광지 중 하나. 창건 140년이 넘은 건조물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진자식 탑시계가 시각을 알리고 있다.
삿포로의 중심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명소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반 아치형 방파제
갑자기 험앋한 표정으로 호탕을 치는 염라대왕이 노보리베쓰에 있다
GHQ와의 교섭을 비롯해 일본국 헌법 제정에 힘쓴 시라스 지로와 수필가인 마사코 부부의 구 저택.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대교로,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의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일반도로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아름답다.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잔잔한 구미하마만과 아마노하시다테, 이네의 후나야 등 웅장한 경관이 있는 '바다의 교토'를 둘러보는 거점이 되는 역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가스가 거리를 지나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불꽃놀이 행사장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