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역의 약속 장소 상징물로 유명한 '모야이 상'. 앞뒤로 다른 얼굴이 새겨진 개성 넘치는 석상이다.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우에노 온시 공원 안에 세워진, 우에노의 상징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대교로,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의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일반도로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아름답다.
많은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오키나와의 바다 관문. 항구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시범 운행 중.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세토나이카이의 예술, 올리브와 간장의 산지로 유명한 쇼도시마 섬 관광의 거점.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일본을 대표하는 스키 리조트의 관문. 설국과 온천, 그리고 문학(文学)의 터미널.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국제 여객 터미널. 2002년에 리뉴얼하였다.
아라카와 구, 스미다 구, 다이토 구를 잇는 다리. 도쿄스카이트리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이다.
야마가타역을 거점으로 역사, 음식,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여행을 즐겨보세요.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도쿄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후지산 관광의 출발점인 동시에 역사적인 명승지나 웅장한 경치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거점입니다.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도쿄 도심 이케부쿠로역에서 80분이면 갈 수 있는 일본의 옛 풍경이 남아있는 곳, 지치부의 관문.
잔잔한 구미하마만과 아마노하시다테, 이네의 후나야 등 웅장한 경관이 있는 '바다의 교토'를 둘러보는 거점이 되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