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나이카이의 예술, 올리브와 간장의 산지로 유명한 쇼도시마 섬 관광의 거점.
잔잔한 구미하마만과 아마노하시다테, 이네의 후나야 등 웅장한 경관이 있는 '바다의 교토'를 둘러보는 거점이 되는 역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JR 발족과 동시에 이케부쿠로 역에 그 상징으로 제작된 올빼미 석상.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의 외관은 맥주잔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에도 시대 말기의 우키요에 작가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즐겨 그렸던,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스미다가와 강에 처음으로 놓인 다리. 다리에서 도쿄의 고층 빌딩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우에노 온시 공원 안에 세워진, 우에노의 상징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서쪽의 교토라 불리는 야마구치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바다와 하늘 그리고 진홍빛 타워의 콜라보레이션
홋카이도의 관문, 삿포로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도쿄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독일의 레마겐 철교를 모델로 하여 제작한 타이드아치교.
많은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오키나와의 바다 관문. 항구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시범 운행 중.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후지산 관광의 출발점인 동시에 역사적인 명승지나 웅장한 경치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거점입니다.
가스가 거리를 지나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불꽃놀이 행사장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