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산에 오른다'라는 뜻을 지녀 상서로운 호도산 신사. 화재, 도난 등 여러 가지 재앙을 막아주는 수호신을 모시고 있다.
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메오토이와 바위로 유명한 신사
좋은 인연을 바라는 제사 '엔무스비마이리'로 화제가 된 신사. 고색창연한 작은 사당도 깊은 정취가 있다.
학문의 신으로 유명하다
오야마 산 정상에 있는 '오야마 아후리 신사'. 많은 무장과 서민으로부터 신앙을 받아 온 역사 깊은 신사.
원생림 ‘다다스의 숲’에 둘러싸여 있으며 기원전의 기록이 남을 정도로 유서 깊은 신사. 연애운에 효험이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초가지붕의 배례전이 압권
국보인 본전이 늘어서 있는 설날 참배의 대표격 '스미욧상'
닛코의 산들로 둘러싸인 광대한 부지에 창건된 신사. 초복(복을 부르는 것)과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하다.
교토의 부엌을 지키는 신
에도 시대 이래로 사업 번창의 신으로 유명하며, 일본 제일의 도리노이치 행사의 개최지이다.
평화에 대한 기원을 담아 세운 신사. 유품과 유서를 전시한 유슈칸도 꼭 봐야 할 볼거리이다.
연애운을 높여주는 영험한 곳으로 유명
금운 상승의 신으로 유명하다
메이지 시대의 군인, 노기 마레스케 부부를 모시는 신사.
막부 말기의 사상가 요시다 쇼인을 기리는 신사. 최근에는 학문의 신으로 숭배를 받고 있다.
왕성의 남쪽을 지키는 수호신
사자머리를 본뜬 무대가 멋지다
창건 1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슈 이치노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