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설질과 철저하게 정비된 바리에이션 코스가 자존심. 올 시즌에 맞추어 코지로란도 리뉴얼,오프피스트(off-piste) 개방!
올해도 고속도에서부터 하트가 보이는 겔렌데에서 화끈한 스키 타임을 만끽!
비압설 존"POWDER WAVE"가 2배로 확장,이벤트도 충실히,하루에 못다노는 스키장
<눈의왕국> 일본 최고의 적설양을 자랑하는 게토에서는 골든위크까지 스키 운영!
정상까지 한번에 올라가는 곤돌라도 있고 겔렌데는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길수 있으며 온천 숙박 등 주변 시설도 충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북 알프스 절경과 최고의 자연설이 매력. 마츠모토역에서 무료 셔틀 버스 운행.
온타케산의 기슭, 북동 사면의 해발 2120~1557m에 펼쳐진 양질의 눈을 가진 스키장
일본의 집붕을 타고 노리쿠라에서 즐감 (^^).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다채로운 코스가 13개, 19번 국도에서 10분,접속 편리!
자가용/JR선 접속 편리!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즐겨보세요.
마음 설레는 신슈 토가쿠시스키장 재미난 이벤트 잇~빠이, 여성회 셋트 대호평~
일본 최대의 스키장 인 시가 고원의 일부인 오쿠시 고원은 천연 가랑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든 수준의 슬로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2 월 중순부터 5 월 상순까지 영업 예정입니다.
산메도우즈키요사토스키장은 수도권에서 가깝고 전망 좋은 스키장 이다.
첫스키와 봄시즌 스키로 전국적으로도 드문 이 계절 스키장!
[덴쇼잔(산) 코스 / 약 1시간 10분 소요(역방향 코스 55분) [모미지노사토(단풍 마을) 코스 / 약 1시간 20분 소요] 자연에 둘러싸여 걷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코스. 삼나무, 소나무, 모밀잣밤나무 등의 원시림이 주위를 감싸고 있으며,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산책길에 아름다운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들새의 울음소리가 숲속에 메아리치고, 깊은 산의 독특한 정취가 느껴집니다. 녹음 속에 하얀 명주실을 풀어놓은 듯한 하쿠운노타키(백운 폭포)와 사시사철 아름다움을 뽐내는 덴쇼잔 신사를 둘러보면서 오쿠유가와라의 자연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명소 ‘모미지노사토(단풍 마을)’는 11월이 피크 시즌입니다. 시즌 중에는 많은 방문객들로 붐빕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8분 소요) ‘오쿠유가와라 입구’ 정류장 하차
11월21일 오픈!!자유로움과 야성을 살린 겔렌데 구성.다양한 아이템으로 채워진 본격적인 크로스 코스(Cross Course)!올해도 레이디스데이,나이스 금요일,키즈무료 등 특별 서비스도 듬뿍!
교토에서 50분.비와코가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겔렌데.
평범한 휴일에 감동을! 패밀리부터 상급자까지 모든 기대에 부응하는 풀 오픈 스노 에리어
질주하고 자고 놀고가 하나로 되여 있는 스노우리조트- TANGRAM마다라오.하루같이 정성으로 가꾸어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커버하는 재미난 휴가지.
최신 재설 장비 투입으로 11월부터 영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