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 가능한 증권거래소. 매년 61,000명이 방문하는 일본 경제의 상징.
메이지 일왕 부부를 모시는 신사. 도쿄 도내 유수의 관광 명소이며, 다양한 제사를 통해 일본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주홍칠이 아름다운 에도 시대의 신전을 가진 신사. 산자곤겐이라고도 불리며, 5월에 열리는 산자 마쓰리(산자 축제)는 에도 3대 마쓰리 중 하나로 손꼽힌다.
현세의 공덕을 기원하는 서민의 파워 스폿(영험한 곳)으로 센소지 절 바로 옆에 있다. 가랑무와 두루주머니에 좋은 인연과 부부 화합을 기원한다.
기념촬영 스폿으로도 인기
고베에서 최초 공개된 대표적인 이진칸
도요케노오카미 신을 모시다
산자락에 봉안된 나한상에 경건하게 올려보는 합장 인사
낭떠러지 위에 세워진 새하얀 등대
신화 시대부터 자리한,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이다. 아오이 마쓰리(가모제)로 유명하며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승려 구카이의 얼이 깃든 수행 사찰
1500년 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신사. 좋은 인연과 가정 원만의 신이 모셔져 있다.
주위에 아름다운 산들이 바라다보이는 미쓰미네 신사는 사이타마 현 지치부 시에 자리한다. 풍부한 자연 속에서 수많은 신을 모시고 있다.
토끼는 자손 번창의 상징. 아이를 점지 부적이 인기
진언종 지산파 간토 삼산의 하나이며, 액막이 절로 유명하다. 호마 기도를 마친 후에는 경내의 상점가에서 쇼핑을 한다.
여성 금지의 전통이 엿보인다
진언종 오무로파의 총본산. 황실과의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늦벚꽃 ‘오무로 자쿠라’로도 유명하다.
가을에는 떨어지는 은행잎마저 아름답다
신비로운 산 하구로산의 상징
아시카가 역대 쇼군의 목조상이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