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언종 오무로파의 총본산. 황실과의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늦벚꽃 ‘오무로 자쿠라’로도 유명하다.
오테라라고 불리우는 황실 위패를 모시는 절
데와산잔 신앙의 중심적 존재
남조의 역사를 간직한 옛 신사
'지치부 요마쓰리(밤 축제)'로 유명한 신사. 지치부 지방의 총사(総社)로서 2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다.
우아한 자태의 기예천립상은 필수 코스
메이지 일왕 부부를 모시는 신사. 도쿄 도내 유수의 관광 명소이며, 다양한 제사를 통해 일본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장엄한 분위기가 감도는 역사 깊은 신사. 한 용마루 밑에 본전과 배전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4월 후반에는 철쭉이 볼만하다.
미나모토노 요시쓰네(源義経)가 수행을 한 곳으로 유명하며 교토의 영산 구라마산에 자리하고 있다. 우주의 파워가 느껴지는 산악 사찰이다.
천 년 이상의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신앙을 모아 온 나리타 산 신쇼지 절. 광대한 부지 안에 수많은 중요 문화재가 있다.
헤이안 시대부터 '단풍 하면 에이칸도'로 널리 알려진 고사찰
오야마 산 정상에 있는 '오야마 아후리 신사'. 많은 무장과 서민으로부터 신앙을 받아 온 역사 깊은 신사.
교토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기온 마쓰리(축제)로 유명
최고급 료칸 수준에서 쾌적한 템플스테이
국보를 소장한 템플 스테이 사찰
창건 1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슈 이치노미야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의 건물은 나카노시마 섬의 상징
금발의 빌리켄 석상(3대)이 수호하는 오사카의 심벌 쓰텐카쿠. 창건 이래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중후함이 느껴지는 근대 건축
아름다운 벚꽃과 단풍이 유명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