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층탑은 다카하타의 심벌
1015개의 돌계단을 올라 절경 만끽하기
언덕 위에 지어진 스페인풍의 저택으로, 약 600평의 방대한 부지에 있는 역사적인 건물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2개의 창문 너머로 보이는 정원을 감상하다
국보를 소장한 템플 스테이 사찰
임제종 겐초지 파 대본산으로, 가마쿠라 5대 절 중 1위. 수많은 국보, 문화재, 역사적 건조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삼문(三門)은 꼭 한번 봐둘 만하다.
높이 634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립식 전파 탑이다. 맑은 날엔 두 군데의 전망대로부터 약 70km 앞까지 바라볼 수 있다.
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요코하마 항의 역사 등을 배울 수 있는 박물관. 가까이에 있는 제1호 독에는 범선 닛폰마루가 계류되어 있어 배 안을 견학할 수 있다.
백로성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아름다운 성.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서민들의 신앙에 뿌리내린 고찰
도요케노오카미 신을 모시다
신비로운 산 하구로산의 상징
좌우 대칭의 독특한 건축
주홍빛의 도리이(신사 입구의 기둥문)와 삼나무 가로수길, 신성한 분위기 속에서 역사를 전승하는 신사.
도쿠가와 쓰네요시 쇼군의 생모인 게이쇼인의 발원으로 창건된 사찰.겐로쿠 시대의 모습을 유지한 본당은 일본의 중요문화재.
55만 5천개의 돌로 만들어진 기슈 도쿠가와 가문의 성터
인연 끊기, 인연 맺기를 기원한다면
593년에 쇼토쿠 태자(聖徳太子)가 건립한 일본에서 제일 오래된 관궁사. 창건 당시의 건축 양식을 충실하게 재현하여 후세에 전하고 있다.
호수 위에 떠 있는 듯 신비한 오토리이는 필수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