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림 ‘다다스의 숲’에 둘러싸여 있으며 기원전의 기록이 남을 정도로 유서 깊은 신사. 연애운에 효험이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계절마다 꽃들로 가득한 '꽃의 절'
국보인 본전이 늘어서 있는 설날 참배의 대표격 '스미욧상'
도시의 오아시스로 사랑받는 신주쿠의 하나조노 신사.
헤이안 시대부터 '단풍 하면 에이칸도'로 널리 알려진 고사찰
나치의 폭포에 대한 신앙이 기원이다
지바 현에 있는 대형 회의 및 전시 시설. 문화, 예술, 스포츠와 관련된 대형 이벤트가 끊임없이 열리는 곳.
남조의 역사를 간직한 옛 신사
쉬어 갈 때도 옛 민가에서
단고 최고의 신사는 이세진구 신사의 고향
멋진 이끼 정원이 유명
조조지 절은 정토종 7대 본산의 하나이다. 도쿠가와 쇼군가의 위패를 모신 절로, 다수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1926년에 세워진 견사(명주실) 무역상 에리스맨의 저택. 사계절의 경치를 감상하며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
오사카 상인들에게 '에벳상'으로 친숙한 유서 깊은 신사
초가지붕의 배례전이 압권
다이고산에 위치한 진언종 다이고파의 총본산. 히데요시(秀吉)가 '다이고 벚꽃놀이'를 한 것으로도 유명한 벚꽃 명소이다.
명수 '소메이노미즈'와 싸리 꽃으로 유명
수많은 역사의 무대가 되었던 아타고 신사. 해발 26m의 아타고 산 정상에 세워져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교토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신사
유골을 모시는 절로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