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공예, 미식, 역사가 한데 어우러진 가나자와 여행의 거점.
일본에서 3번째로 생겨난 지하상가로, 일본에 현존하는 지하상가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유자와 출구에서 불과 3킬로, 출중한 교통편! 애프트스키는 당연 천연온천대욕탕에서 말끔히.
도쿄의 인기 서민가 지역인 야나카에 위치한 에도 미술 공예품, 다이묘 시계 박물관.
A museum relaunched in spring 2021 integrates the activities of the Hara Museum of Contemporary Art (closed in 2021) and its annex Hara Museum ARC
1200년에 이르는 역사를 지녔으며 고보 대사 구카이(弘法大師 空海)가 개산한 진언 밀교의 성지. 해발 약 900m의 산 위에 곤고부지를 포함하여 117개 사찰이 집결하며 일대 종교 도시를 발전시켜 왔다. 오늘날에도 고보 대사를 추앙하는 많은 참배객들이 단조가란과 오쿠노인을 중심으로 한 영지를 찾는다. 마을 주변은 삼림지대이므로 사찰들을 둘러보면서 하이킹도 즐길 수 있다.
사업가인 네즈 가이치로의 유지에 따라 설립. 일본 및 동양의 고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외에 다실, 일본 정원도 있다.
2만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장사 번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에비스 신을 모신, 전국 에비스 신사의 총본사. 복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1월 9~11일의 '도오카 에비스 마쓰리'는 매년 자그마치 100만 명에 이르는 참배객들로 붐빈다. 특히 1월 10일의 이른 아침에 열리는 '가이몬신지 후쿠오토코 에라비(복 나눠주는 남자 선발 행사)'로 유명하다. 또한 프로 야구 리그의 봄 시즌 공식전 전에 한신 타이거스 구단이 필승을 기원하러 이곳을 찾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무로마치 시대에 지어진 247m의 오오네리베이, 1604년에 도요토미 히데요리(豊臣秀頼)가 봉납하여 건립된 오모테다이몬은 모두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희뿌옇게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유황 냄새로 가득한 오와쿠다니 계곡. 꼭 한번 맛보고 싶은 검은 달걀은 이곳의 명물이다.
한 번 체험하면 잊을 수 없는 파우더 스노 겔렌데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테마를 선보이는 화려한 불꽃놀이
울창한 자연에 둘러싸여,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넓은 시노바즈 연못의 중심에 위치한 시노바즈노이케 벤텐도.
파나소닉 도쿄 시오도메 빌딩 4층에 있는 뮤지엄. 20세기를 대표하는 조르주 루오의 작품을 230점 소장하고 있다.
노게 고분군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고분으로, 갑옷과 석조물, 옥 등의 부장품이 출토되었다.
고교 야구 대회 개최를 목적으로 1924년 8월 1일에 개설되면서부터 장장 90여 년에 걸쳐 '야구의 성지'로 사랑받아 왔다. 은색 지붕 아래에는 고시엔 라이너 비전(리본 보드)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만의 별미, 야구선수와의 콜라보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미국 해군 제독 페리의 상륙을 기념하여 상륙지 구리하마에 조성된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