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m의 곤도라,수빙숲,파우더 스노우,4.5km의 롱 슈푸르.
유자와 출구에서 불과 3킬로, 출중한 교통편! 애프트스키는 당연 천연온천대욕탕에서 말끔히.
시부야 구 쇼토의 주택가에 자리하며, 시라이 세이치 씨가 설계한 개성적인 외관이 아름다운 미술관이다.
동북 가장 빠른 오픈! 설질이 건조하여 스킬제고가 빠른 스키장이고, 금/토에는 나이트영업까지!
자연을 살린 장대한 경관과 국보를 보유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원이다. 주말에는 좌선회도 열린다.
세계적으로 희소한 사진과 영상 전문 미술관. 2016년 가을에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성을 중심으로 발전한 마을인 가와고에 성터에 세워진 박물관으로, 이곳에서 살아온 이들의 모습을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Re:born CLUB】와 【BLACK BOX】로 이와나시로에서 즐거운 겨울을(^^)♪.
국내 14년만에 새로 만들어진 스키장. 스키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쉬었다 가는 리조트시설.
GHQ와의 교섭을 비롯해 일본국 헌법 제정에 힘쓴 시라스 지로와 수필가인 마사코 부부의 구 저택.
옛 교육 시설인 학문소로서의 전통을 후세에 전해 온 역사 깊은 성당(공자의 서당). 일본 근대 교육의 발상지로 유명하다.
신주쿠 가부키초의 상징물로서 탄생한, 영화 '고질라'의 약 12m짜리 거대 모형.
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도권에서 2시간,당일치키 스키도 카와바라면 여유롭게.하나하나 개성을 살린 11면 슬로프는 타는 사람을 실증 나지 않게 한다.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기타노에서는 보기 드문 동양적 분위기
가나가와 현 후지사와 시에 있는 육계도(陸繋島). 전망대와 신사, 음식점도 많아 신사로 이어지는 참배길 산책이 즐겁다.
간사이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 오사카·교토·나라의 매력 넘치는 명소와 추천 스폿을 니폰 렌터카로 둘러보자!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인기 리조트 열차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