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부터 시작된 일본 최대 규모의 할로인 이벤트 '가와사키 할로윈'.
아이누 문화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내셔널 센터. 포로토호 부근에서 아이누 문화의 매력에 빠져 보자.
일왕 부부의 결혼을 기념하여 건축되었다. 밤에는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숲의 도시 센다이를 상징하는 거리로 사랑받는 느티나무 가로수길. 겨울철에는 조명 행사도 인기.
야히코의 상징이기도 한 일본 제일의 오토리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240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신사.
연령과 국적, 장르와 스타일을 불문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 이벤트.
도쿄 도민들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앙 도매 시장. 2018년 쓰키지 시장에서 이전해 온 뒤 수산물과 청과물을 취급하고 있다.
아키의 미야지마, 아마노하시다테와 함께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 무려 260개에 이르는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경승지.
요코테 시내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천수각 양식의 전망대. 겨울이면 눈집 축제의 무대가 되기도 한다
에도 성 기타노마루 유적에서 유래한 역사와 자연의 숲.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이벤트. 기업과 단체들이 출전해 선보이는 최신 게임을 빨리 만나볼 수 있다.
‘친숙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형 공항’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가치 있는 시간과 공항 서비스, 체험을 제공합니다.
100년 이상 역사를 이어온 일본 최초의 동물원으로, 자이언트 판다 등 약 400종류의 동물을 사육하고 있다.
이바라기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에서 개최되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야외 록 페스티벌.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도시를 함께 즐긴다!
도쿄의 중심부에서 변화하는 사계의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산림 녹지.
Displays and sells cut glass. Workshops are also offered.
A rickshaw service with flexible routes
An Otome Road landmark
A Japanese garden with an abundance of gree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