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고지대에 있어 요코하마 항과 요코하마 베이브리지가 한눈에 보이는 공원. 요코하마 관광 코스의 정석.
에비스 맥주 발상지에서 에비스의 역사와 에비스 맥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에비스 맥주 기념관.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습지 식물이 중심이 되는 보기 드문 식물원으로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에 있다. 봄, 여름, 가을의 귀여운 야생초를 관찰할 수 있다.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 길게 탈 수 있는 스키장. 지붕 달린 실내형으로 날씨와 자외선에서 자유로운 안심 스키장.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일본이 개국하는 계기가 되었던 페리 내항과 일본 개국의 역사를 디오라마와 자료로 전시한 기념관.
일본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로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다. 여름은 축제, 가을은 단풍, 겨울은 겨울 모란 등 일 년 내내 매력이 넘치는 공원이다.
1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로 성대하게
유서 깊은 일본식 건축 양식의 양조장이 늘어서 있는 이시카와 주조. 일본주와 지역 특산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다.
하코네의 숲에 자리 잡은 폴라 미술관은 예술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리 벽으로 지어진 공간이다.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일본 최대 규모의 모스크. 이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센터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며졌다.
각기 다른 테마를 선보이는 화려한 불꽃놀이
1926년 메이지 진구 가이엔에 설립된 회화관으로 총 80장의 일본화와 서양화를 연대순으로 전시하고 있다.
13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도리고에 신사. '돈도야키'와 '도리고에 마쓰리(도리고에 축제)' 등 전통 행사로 붐비는 유서 깊은 신사.
전쟁 후 암시장에서 시작된 아메요코 상가는 도쿄 서민가의 옛정과 활기가 남아 있는 상점가이다.
영상이나 귀중한 전시물로 보는 일본의 해운 역사. 닛폰유센의 역사와 함께 선박의 역사를 폭넓게 소개하는 박물관.
센소지 절의 대문. 가미나리몬(雷門)이라고 쓰인 박력 있는 대제등, 아사쿠사의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