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시간 20분 소요(역방향 코스 2시간 30분) 일반인용 코스] 전망을 즐기면서 유가와라가 도히고(土肥郷)라 불렸던 그 시절의 사적을 좇아가 보는 코스. 사네히라의 보제사인 조간지 절과 도이 성터(성산 정상), 시토도노이와야(동굴) 등을 둘러보면서 유가와라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의 깊은 인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체가 잔디로 뒤덮인 피크닉 그라운드는 도시락을 펴 놓고 즐기기에 좋습니다. 성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은 가히 환상적이며 사가미만은 물론, 이즈 반도, 하쓰시마 섬, 오시마 섬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절경입니다.
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격적인 온천 료칸으로, 천연 온천을 비롯하여 라돈 온천, 사우나, 폭포 욕탕, 전망이 보이는 노송나무 노천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되며,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이시바시야마의 전투에서 패한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를 오바 가게치카(大庭景親)의 세력으로부터 지켜낸 도이지로 사네히라(土肥次郎実平). 조간지 절은 그 사네히라의 보제사(菩提寺)입니다. 경내에는 겐지 가문의 재건을 위해 활약한 ‘요리토모노 시치키오키(頼朝七騎)’의 목각상이 안치된 칠기당과 도이 일가의 묘소(가나가와현 문화재 지정) 등이 있어, 당시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또한, 사네히라가 직접 심은 향나무(추정 수령 800년 /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는 가나가와현에서 가장 크고 수령이 길며, 수직으로 힘차게 뻗은 그 줄기의 자태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며진 뉴욕의 호텔, 유럽의 소규모 호텔, 아시안 리조트를 하나로 합쳐 놓은 듯한 객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유가오카 거리 한가운데 위치하여 쇼핑하기에도 편리하다.
유이가하마 해안까지 도보 2분 거리로 가까우며 일본식·서양식 2가지 타입의 객실은 싱글룸을 제외하고는 바다 전망이 내다보인다. 공중목욕탕은 아타미의 원천을 사용한다. 테니스 코트, 실내 온수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이 알차게 갖추어진 공공 숙소이다.
요양차 방문한 유가와라의 기후 풍토와 인심에 매료된 니시무라가 이 땅을 노후의 보금자리로 정한 것을 계기로 개설된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 3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비롯하여 직필 원고, 대형 디오라마, 스페셜 컬렉션 등 작가의 일생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니시무라 교타로 작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초등학교 앞’ 정류장 하차 후 도보 3분
최신 재설 장비 투입으로 11월부터 영업 시작.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도쿄 중심부 에 자리한 Shinjuku Gyoen House II에서 머물러보시기 바랍니다. 숙소는 온수 욕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유형의 숙소는 Nakamuraya Salon Museum of Art에서 7분 거리, Tenryu-ji Temple에서 600m 거리에 있습니다. 에어컨이 제공되는 이 아파트에는 발코니, 침실 1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Shinjuku Gyoen House II 근처에는 Taiso-ji Temple, Full Gospel Tokyo Church, Shinjuku Subnade Shopping Mall 등의 주요 명소가 있습니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22km 거리에 위치한 도쿄 하네다 공항입니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마음 설레는 신슈 토가쿠시스키장 재미난 이벤트 잇~빠이, 여성회 셋트 대호평~
서일본 최대급! 코스수, 영업시간 단연 일위,옆집 "타카스 SP"와 통용권 적용으로 더 커진 스키장!
객실은 방마다 인테리어가 다르며 차분한 분위기가 감돈다. 전 객실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묵을 수 있다. 고지리 강가의 숲에 둘러싸인 전세 노천탕이 2개 있다.
전 객실에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기능적인 프티 호텔. 분위기가 좋은 서양식 방 외에도 3~6명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일본식 방도 마련되어 있다. 가마쿠라 역의 바로 뒤편에 위치했다. 조용한 데다가 관광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조개잡이, 물놀이, 낚시, 그물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훗쓰 곶 가까이에 위치한 숙소. 정면 현관 앞의 석가산에서 '호박의 탕'의 원천이 솟아 나온다. 천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호텔의 자랑거리인 해산물 요리를 즐기자.
지치부의 일본주 부코마사무네를 만드는 양조장. 지은 지 200년 이상 된 유서 깊은 점포는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