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무성한 곳에 우뚝 선 일본식 구조의 5층 건조물로, 우에노 공원을 산책하면서 볼 수 있다.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도쿄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동양 최고의 아름다움'이라고 찬사를 받는 해변과 '미야코 블루'색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미야코지마 섬의 바다 관문.
간다가와 강에 걸린 다리. 입체적인 교각이 아름답다.
세 자매 여신을 모시는 에노시마 신사. 에노시마에 있으며, 재운을 상승시키고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파워 스폿(영험한 곳)으로도 인기가 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대교로,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의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일반도로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아름답다.
니시신주쿠의 만남의 장소.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신주쿠 아이랜드'의 상징.
신주쿠 가부키초의 상징물로서 탄생한, 영화 '고질라'의 약 12m짜리 거대 모형.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13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도리고에 신사. '돈도야키'와 '도리고에 마쓰리(도리고에 축제)' 등 전통 행사로 붐비는 유서 깊은 신사.
에도 최대의 하치만구 신사. 경내에는 스모의 시조를 모시는 신사, 여행의 신을 모시는 신사 등 17개의 부속 신사가 있다.
웅장한 후지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시즈오카의 풍요로운 자연과 미식을 즐기기에 편리한 관문.
서쪽의 교토라 불리는 야마구치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드넓은 부지에 많은 역사적 건조물이 있는 절. 열린 분위기의 사찰로, 방문하는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곳이다.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
가와고에에 있는 나리타 산 신쇼지 절의 별원으로, '오고마(お護摩, 호마)' 기도와 매월 28일에 열리는 '벼룩시장'이 유명하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우에노 온시 공원 안에 세워진, 우에노의 상징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본존은 염라대왕이며, 명계십왕상을 모시고 있다. 옛날 사람들의 사후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