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연을 바라는 제사 '엔무스비마이리'로 화제가 된 신사. 고색창연한 작은 사당도 깊은 정취가 있다.
도쿄 게이트 브리지는 도쿄 항 제3 항로에 걸쳐 있는 2,618m 길이의 거대한 다리이다.
전망대에서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도쿄의 상징, '도쿄 타워'. 야간 라이트업으로도 인기 높은 곳.
도쿠가와 쓰네요시 쇼군의 생모인 게이쇼인의 발원으로 창건된 사찰.겐로쿠 시대의 모습을 유지한 본당은 일본의 중요문화재.
닛코 다모자와 고요테이는 메이지 시대에 축조된 황실 별장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목조 건축물로 저택 내부와 정원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심볼인 후지 산을 신체로 모시며, 많은 사람의 신앙을 받는 신사.
'국회의사당'은 일본 입법의 중심지이다. 스테인드글라스 등으로 장식하여, 창의적으로 고안된 흔적이 보이는 건물을 견학할 수 있다.
메이지 시대의 군인, 노기 마레스케 부부를 모시는 신사.
닛코의 산들로 둘러싸인 광대한 부지에 창건된 신사. 초복(복을 부르는 것)과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하다.
장엄한 분위기가 감도는 역사 깊은 신사. 한 용마루 밑에 본전과 배전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4월 후반에는 철쭉이 볼만하다.
에도의 모습을 간직한 귀중한 문화재. '금색전'이라고도 불리는 신전은 금박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여 눈부시게 아름답다.
1500년 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신사. 좋은 인연과 가정 원만의 신이 모셔져 있다.
'하네다의 수호신'으로, 많은 사람들의 두터운 신앙을 받은 신사. 후지 산을 동경하여 만들어진 하네다후지도 볼만하다.
간토 대지진 이후 다이쇼 시대 말기에 건축된 외국인 주택.
에도 시대 이래로 사업 번창의 신으로 유명하며, 일본 제일의 도리노이치 행사의 개최지이다.
현세의 공덕을 기원하는 서민의 파워 스폿(영험한 곳)으로 센소지 절 바로 옆에 있다. 가랑무와 두루주머니에 좋은 인연과 부부 화합을 기원한다.
임제종 겐초지 파 대본산으로, 가마쿠라 5대 절 중 1위. 수많은 국보, 문화재, 역사적 건조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삼문(三門)은 꼭 한번 봐둘 만하다.
개운과 운동의 신, 아메노타지카라오와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유시마텐진. 유명한 학자와 문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신사.
막부 말기의 사상가 요시다 쇼인을 기리는 신사. 최근에는 학문의 신으로 숭배를 받고 있다.
주위에 아름다운 산들이 바라다보이는 미쓰미네 신사는 사이타마 현 지치부 시에 자리한다. 풍부한 자연 속에서 수많은 신을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