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식물이 중심이 되는 보기 드문 식물원으로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에 있다. 봄, 여름, 가을의 귀여운 야생초를 관찰할 수 있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로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다. 여름은 축제, 가을은 단풍, 겨울은 겨울 모란 등 일 년 내내 매력이 넘치는 공원이다.
우에노 온시 공원 내에 있는 둘레 약 2km의 천연 연못. 여름에는 연꽃이 아름답다. 보트 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사계절의 자연을 만끽하자! 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캠핑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노가와라'.
도쿄 도 23구 안에 있는 귀중한 자연 계곡. 녹음이 우거진 시냇물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의 침식으로 생긴 천연 동굴. 촛불을 밝히며 관광하자.
일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가진 유서 깊은 정원으로, 국가 특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봄의 수양벚꽃은 장관이다.
닛코의 산악 도로로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포함해 총 48개의 커브가 있다. 경관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아사쿠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강변 공원. 봄에는 약 1000그루의 벚나무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다.
네 개의 폭포와 풍부한 용수, 풍요로운 숲이 특징이다. 벚꽃과 단풍 등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가나가와 현 후지사와 시에 있는 육계도(陸繋島). 전망대와 신사, 음식점도 많아 신사로 이어지는 참배길 산책이 즐겁다.
프랑스의 기술자, 베르니가 건축에 기여한 요코스카 제철소를 바라다볼 수 있는 공원. 기하학적인 프랑스식 정원이 특징이다.
아오키가하라 수해의 짙은 녹음에 둘러싸인 동굴. 일본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도쿄 도내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수곽 공원. 공원 안에서는 꽃창포 등의 수생 식물을 많이 볼 수 있다.
360도 모든 각도에서 바다표범을 관찰할 수 있는 터널식 수조는 일본 최초!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수족관.
국가의 명승지로 이름 높은 정원이다. 도쿄 만의 물을 끌어다 만든 해수 연못, 삼백 년 된 위풍당당한 소나무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한노 시의 자연에 둘러싸인 공원. 사계절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다.
희뿌옇게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유황 냄새로 가득한 오와쿠다니 계곡. 꼭 한번 맛보고 싶은 검은 달걀은 이곳의 명물이다.
일본의 특별 사적 및 특별 명승으로 지정된 정원. 일본 각지의 경승지를 본뜬 호수, 산, 강, 전원 등이 볼만하다.
일본 고고학의 발상지인 오모리 패총의 발견을 기념하여 만든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