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만과 접해 있는 도쿄 도립 공원. 녹음과 물과 사람의 교감을 테마로 구성된 다섯 개의 존으로 나뉘어 있다.
오하시 분기점 위에 조성된 옥상 정원. 녹화(綠化) 기술을 널리 알리는 장으로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고쿄(황거) 건축의 일환으로 정비되어, 일반에 공개되고 있는 고쿄 부속 정원.
어네스트 사토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오쿠닛코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후지 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진 호수. 후지 산 주변 관광의 거점이다.
약 97m 벼랑에서 호쾌하게 쏟아지는 폭포. 대자연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의 아름다운 꽃이 피는 광대한 부지의 국영 공원으로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도 즐길 수 있다.
'천공의 오아시스'가 콘셉트인 도시형 고층 수족관. 아이들과 함께 설레는 하루를.
일본 최초의 교외 공원으로 조성된 공원. 이노카시라 연못, 고텐야마, 운동 시설, 공원 등이 있어 산책을 즐길 수있다.
하코네의 산들로 둘러싸인 아시노코 호수. 드라이브와 산책 외에도 유람선을 타고 호수 위에서 절경을 즐길 수 있다.
400만 ㎡의 광대한 습지에서 즐기는, 볼거리 가득한 하이킹 코스가 인기.
후지 5호 중에서 가장 깊고, 가장 서쪽에 있는 모토스코 호수. 투명하기로 유명한 호수로, 수상 스포츠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사람과 말이 만나 교감할 수 있는 곳. 공원 안에는 벚꽃을 비롯해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이 피어나 휴식 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일본 정취가 넘치는 정원으로, 사업가 하라 산케가 개원하였다. 구 도묘지 절의 삼중탑, 불전, 다실 등이있다.
광대한 부지 곳곳에 메이지 시대의 유서 깊은 사적과 나무, 스포츠 시설 등이 많다.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도 유명.
삼림, 습지, 갯벌, 바다에 이르는 하나의 유역이 그대로 남아 있는 녹지
도심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녹음이 풍성한 일본식 정원. 느긋하게 산책하며 사계절의 꽃과 야생 조류를 구경할 수 있다.
풍부한 자연이 남아 있는 도쿄 도 최대의 도립 공원. 마을 산의 풍경을 감상하고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인 공원에서 만나는 전 세계의 희귀한 초식 동물들. 한가롭게 보낼 수 있는 동물원.
후지 5호 중 하나로, 후지 산에 가장 가깝고, 가장 크고,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