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목적뿐만 아니라 일본식 타입과 트리플 타입 객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여행, 그룹 여행에도 적합하다. 도쿄 역과도 가까우며 다섯 군데의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전 객실에 욕실 겸 화장실이 딸려 있고 공중목욕탕도 있다.
옥상에 있어 전망을 볼 수 있는 전세 노천탕이 자랑거리이다. 예약하면 골프나 테니스, 저녁 식사 후의 밤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유리 세공 등 각종 체험 교실도 있다. 1팀 한정인 요트 객실(애완동물 동반 가능)도 있다.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전 객실에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기능적인 프티 호텔. 분위기가 좋은 서양식 방 외에도 3~6명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일본식 방도 마련되어 있다. 가마쿠라 역의 바로 뒤편에 위치했다. 조용한 데다가 관광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초밥과 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뷔페가 자랑거리인 리조트호텔. 전 객실에서 새파란 태평양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가모가와 씨월드까지는 차로 10분 걸린다.
센고쿠하라 고원의 조용한 숲 속에 위치한 창작 프렌치 오베르주. 셰프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미슐랭 스타를 받은 오베르주에서 실력을 쌓은 실력파 셰프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접객과 역에서 가깝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조용함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호텔. 체크아웃 시간은 12시로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다.
가쿠슈인 숲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세련된 거리, 메지로에 위치한 호텔. 뷰티 살롱, 여성 클리닉이 부대시설로 입점해 있어 여성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지역의 선주에게 직접 구매한 생선을 신선한 채로 조리하는 숙소. 먼바다에서 잡히는 참치나 고기 종류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본토의 식재료만을 고집한다. 생선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나만 알고 싶은 숙소'로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 숙소.
료칸에서는 유가와라의 산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온천은 노천탕도 함께 있는 공중목욕탕 외에 전세 욕탕 등 다채로운 욕탕을 갖추고 있다. 저녁 식사는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일본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온천 시설이 알차게 갖춰진 대형 호텔. 본관과 별관이 있으며, 본관은 객실에서, 별관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시스템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일본식과 서양식이 조화된 방이 있다.
해수욕장에 가까운 호텔로, 모든 객실이 바다를 향해있어 멋진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 대가족을 위한 넓은 일본식과 서양식이 조화된 방이 총 객실의 반을 차지한다. 인기 있는 것은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공중목욕탕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의 두 번째 기둥문 앞에 있어 편리하다. 전 객실이 트윈룸이지만 1~3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요리 '가마쿠라 야마시타 반점'이 있어, 식사와 숙박이 세트로 제공되는 플랜이 호평을 받고 있다.
구주쿠리하마 해안까지 도보 5분 거리로 절호의 입지 조건을 갖춘 펜션. 채소밭과 허브 밭에 둘러싸여 바닷바람과 허브 향기 속에서 평온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JR을 타고 도쿄 역에서 18분, 시나가와 역에서 10분, 요코하마 역에서 7분 거리이며 하네다 공항도 버스 직행 편을 이용하면 35분으로 이동이 수월하여, 비즈니스 및 관광 거점으로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1899년에 어부를 대상으로 한 식당으로 창업했다. 객실 18개 규모의 작은 숙소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시골풍 요리를 자랑한다.
교바시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캡슐식 비즈니스호텔. 1층에는 욕실이 갖춰져 있다. 실내에는 TV와 귀중품 보관소, 라이팅 데스크가 설치되어 있다.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원천은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인 요로 온천이다. 요리도 즐길 거리 중 하나로 봄에는 오타키의 명물인 죽순, 여름에는 은어, 가을·겨울에는 숙소 추천 메뉴인 요로 소고기 등이 식탁에 올라온다. 노천탕은 경치가 뛰어난 전망 욕탕이다.